교회광장/새벽설교 요약
25년 12월 4일 (목) - 창세기 3:1-9
25년 12월 4일 (목) - 창세기 3:1-9
2025.12.0425년 12월 4일 (목) - 창세기 3:1-9 찬송가 하늘소망 에덴동산의 하와에게 뱀이 말을 걸어왔습니다. 기막힌 질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이 질문은 하와의 위치를 의심하게 함 과 동시에 하나님의 위치를 흔드는 질문입니다. 하와는 '그렇다'고 답하기만 하면 되는 상황에서 '그러나'라는 접속사는 넣어 대답합니다. 분명히 하나님은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말씀하셨지만 하와는 이 말씀을 과장하여 해석했습니다. 심지어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며 하나님의 말씀을 흐리게 실상은 자기 마음대로 해석했습니다. 바로 그때 그 틈으로 뱀, 곧 사단이 공격..
25년 12월 3일 (수) - 야고보서 2:26
25년 12월 3일 (수) - 야고보서 2:26
2025.12.0325년 12월 3일 (수) - 야고보서 2:26 찬송가 하늘소망 야고보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되고 죽은 것이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믿음은 시작이요 행함은 완성입니다. 믿음은 속이요 행함은 겉입니다. 믿음은 정적이요 행함은 동적입니다. 그렇습니다 행함이 없으면 죽은 믿음입니다. 행함이 하늘나라 만듭니다. 순종이 답입니다
25년 12월 2일 (화) - 히브리서 11:6
25년 12월 2일 (화) - 히브리서 11:6
2025.12.0225년 12월 2일 (화) - 히브리서 11:6 찬송가 하늘소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게 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지게 할 수 없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지게 못 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 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 믿어주지 못하는 것만큼 기분 나쁜 것은 없습니다. 의심하는 것만큼 불쾌한 것은 없습니다. 믿음에는 의문이 없습니다. 부부가 서로 믿으면 의심하지 않습니다. 캐묻지 않습니다.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갈데아 우르 고향을 떠나라고 하실 때 물음이 없었습니다. "어디로 가나요?" "언제 가나요?" "누구와 가나요?" 묻지 않고 떠났습니다. 하나님이 기쁘게 여기셨습..
25년 12월 1일 (월) - 민수기 33:50-56
25년 12월 1일 (월) - 민수기 33:50-56
2025.12.0125년 12월 1일 (월) - 민수기 33:50-56 찬송가 하늘소망 여호와께서 가나안 땅을 목전에 두고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그 땅의 원주님을 너희 앞에서 다 몰아내고 그 새긴 석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다 깨뜨리며 산당을 다 헐고 그 땅을 점령하여 거기 거주하라 내가 그 땅을 너희 소유로 너희에게 주었음이라."(51-53)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그 안에서 지금 이 땅 가나안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나라에 사는 자들의 삶은 어떠해야 할까요? 먼저 그 땅의 원주민을 다 몰아내야 합니다. 즉 그 땅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종으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새긴 석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다 깨뜨리며 산당을 다 헐고 (52)..
25년 11월 28일 (금) - 시편 133:1-3
25년 11월 28일 (금) - 시편 133:1-3
2025.11.2825년 11월 28일 (금) - 시편 133:1-3 찬송가 220장 '환대'는 현대 교회가 가장 관심을 기울이는 키워드 중 하나입니다. '환대의 예배'나 '환대에 공동체'가 위기를 맞은 교회부흥의 실마리라고 보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교회마다 새교우 담당 부서를 만들고 마치 '손님은 왕이다'라는 듯이 그들을 환영하고 섬깁니다. 하지만 진정한 환대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시133편은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선하고 아름답다고 말씀합니다. '형제','연합','동거'라는 단어는 동등함을 전제합니다. 섬기는 이나 섬김을 받는 이가 모두 동등한 관계일 때 비로소 선하고 아름다운 공동체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남녀노소, 빈부격차, 사회적 인식에 따른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모두가 동등하게 친구가 되는 것이..
25년 11월 27일 (목) - 사사기 4:4-10
25년 11월 27일 (목) - 사사기 4:4-10
2025.11.2725년 11월 27일 (목) - 사사기 4:4-10 찬송가 352장 '꿀벌'이라는 미의 이름을 가진 드보라는 구약성경 사사기에 등장하는 이스라엘의 4번째 사사이자 선지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이 버리고 우상숭배를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방 민족들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벌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가나안 왕 야빈와 잔축한 군대 장관 시스라의 손에 20년 동안 억압받았습니다. 드보라는 당시 이스라엘의 사사로서 재판을 집행하며 사람들의 분쟁을 해결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이스라엘 군대를 이끌고 가나안 군대에 대항하기로 결심합니다. 드보라는 바락을 군대의 지휘관으로 세우고 하나님 께서 가나안 군대를 그들의 손에 넘겨주실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드보라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분쟁에서 늘 하나님..
25년 11월 26일 (수) - 히브리서 4:14-16
25년 11월 26일 (수) - 히브리서 4:14-16
2025.11.2625년 11월 26일 (수) - 히브리서 4:14-16 찬송가 305장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던 날 베드로가 예수님께 이렇게 말합니다. "내 발을 절대로 씻지 못하시리니이다(요13:8a)." 그러자 예수님은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요13:8b)."고 말씀하십니다. 베드로가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어주옵소서."라고 말하자 예수님은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요13:10)."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구원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죄의 유혹에 넘어갈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런데 참 감사한 것은 주님께서 우리의 연약함 을 아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구원자이심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25년 11월 25일 (화) - 누가복음 18:9-14
25년 11월 25일 (화) - 누가복음 18:9-14
2025.11.2525년 11월 25일 (화) - 누가복음 18:9-14 찬송가 455장 자기를 남보다 나은 존재로 드러내고 싶은 욕구는 인간에게 거의 원죄와 같은 뿌리 깊은 죄성 입니다. 죄는 우리의 선한 행실도 경건을 위한 노력도 아주 교묘하게 교만의 수단으로 변질시킵니다. 작은 선행도 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고 후 남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심기가 불편해지는 것이 죄입니다. 남들보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당연히 좋은 일이지만 자기만큼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들을 평가하고 비판할 때 그의 경건 생활은 무의미해집니다. 하나님은 그런 경건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바리새인은 행위로만 보면 훌륭한 신앙의 사람입니다. 그는 남의 것을 탐하거나 억지로 취하지 않았습니다. 불의하지도..
25년 11월 24일 (월) - 데갈로니가전서 5:12-15
25년 11월 24일 (월) - 데갈로니가전서 5:12-15
2025.11.2425년 11월 24일 (월) - 데갈로니가전서 5:12-15 찬송가 208장 오늘 본문은 교회 공동체를 구성하고 있는 지도자와 성도들 간의 바람직한 상호 관계에 관한 내용입니다. 바울은 성도들을 항해 그들의 영적 지도자들을 존경하고 사랑해야 함을 대인 관계에서 사랑과 겸손으로써 이웃과 화평을 유지해야 함을 교훈합니다. 교회 공동체는 영적 지도자를 존경하고 그의 지도력을 인정해야 합니다. 영적 지도자의 권면과 가르침을 따르고 그들의 수고에 감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든 지체를 아우르며 주님의 몸 된 교회 공동체를 세워가는 일에 전력을 다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모든 지체는 사랑 안에서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화목을 도모하는 일로 화답해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한몸된 영적 공동체의..
25년 11월 14일 (금) - 신명기 30:15-20
25년 11월 14일 (금) - 신명기 30:15-20
2025.11.1425년 11월 14일 (금) - 신명기 30:15-20 찬송가 204장 모세는 생명의 길과 죽음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결정적인 순간을 제시합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영원한 진리입니다. 생명과 복, 사망과 화, 이 두 갈래 길이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의 방향이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에게 장수와 복을 보장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은 조건부입니다. 하나는 "생명을 택해라."는 것으로 삶의 모든 선택에서 하나님과 생명의 길을 우선시하라는 뜻입니다. 다른 하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는 것으로 신앙의 자세, 즉 일상의 사소한 결정에서도 하나님을 우선시하는 삶의 태도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늘 갈..
25년 11월 13일 (목) - 창세기 26:23-33
25년 11월 13일 (목) - 창세기 26:23-33
2025.11.1325년 11월 13일 (목) - 창세기 26:23-33 찬송가 370장 이삭이 그랄의 지도자 아비멜렉 일행과 계약하게 됩니다. 그랄 주민들은 이삭이 큰 부자가 되자 시기 질투하여 공공연히 시비를 걸어왔는데 아비멜렉이 그랄 주민들의 편을 들어 이삭을 추방했지만 이삭은 무례한 아비멜렉 일행을 극진히 대접했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대로 계약도 맺었습니다. 또한 평안히 가도록 배웅도 해주었습니다. 이삭은 아비멜렉이 찾아오기 전에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은 이삭의 아버지인 아브라함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이삭과 함께 할 것이고 복을 주어 자손을 번성케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과 이삭 사이에 맺은 계약이었습니다. 그 계약의 응답으로 이삭은 제단을 쌓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뜬금 없이 찾아온 ..
11월 1주 마리아 셀
11월 1주 마리아 셀
2025.11.13원곡: 귀하신 주여 찬송가 433장 _ 합창: 시온셀 _ 25.11.02.(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