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광장/새벽설교 요약
26년 1월 26일 (월) - 민수기 14:30
26년 1월 26일 (월) - 민수기 14:30
2026.01.2626년 1월 26일 (월) - 민수기 14:30 찬송가 347장 르우벤 지파의 삼무아, 시므온 지파의 사밧, 유다 지파의 갈렙, 잇사갈 지파의 이갈, 에브라임 지파의 여호수아, 베냐민 지파의 발디. 스불론 지파의 갓디엘, 므낫세 지파의 갓디, 단 지파의 암미엘, 아셀 지파의 스둘, 남달리 지파의 나비, 갓 지파의 그우엘, 이들은 모세가 가나안 땅을 정탐하기 위해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서 뽑은 대표들 입니다. 그런데 갈렙과 여호수아를 제외하고는 너무 낯선 이름들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열 명의 정탐꾼의 보고는 지극히 이성적이고 현실적이었습니다. 가나안 거주민과 성읍은 너무 견고해서 절대로 들어갈 수가 없음을 솔직히 보고합니다. 급기야 애굽으로 지금 당장 돌아가자고 아우성을 칩니다. 하나님 께서는..
26년 1월 23일 (금) - 시편 145:14-18
26년 1월 23일 (금) - 시편 145:14-18
2026.01.2326년 1월 23일 (금) - 시편 145:14-18 찬송가 539장 오늘 본문에는 '모든'이라는 단어가 여러번 나읍니다. 각 절마다 한번 이상 반복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자의 하나님이시며 모든 이를 위하는 분이시며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는 분 모든 일에 은혜로우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다가가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이들의 하나님이 십니다. 하나님은 넘어진 자들, 비굴한 이들까지도 돌보십니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 먹을 것을 주시는 분, 손을 펴서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는 분, 모든 일에 은혜로우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이들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조성하신 모든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장미..
26년 1월 22일 (목) - 열왕기하 5:15-19
26년 1월 22일 (목) - 열왕기하 5:15-19
2026.01.2226년 1월 22일 (목) - 열왕기하 5:15-19 찬송가 279장 나아만이 엘리사에게 다시 찾아와 감사를 표한 까닭은 문둥병이 나았기 때문입니다. 주목할 점은 나아만이 아람 군대의 장관, 곧 이방인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말씀은 예수께서 열 사람의 문둥병자를 치유하신 이야기와 일맥상통합니다. 치유받은 문둥병자 열 사람 중에 감사하며 예수님 앞으로 나온 사람은 단 한 명뿐이었고 그도 역시 이방인이었습니다. 순종한 이방인과 불순종을 일삼던 선민 이스라엘을 대비하면서 누가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인지를 뚜렷하게 드러냅니다. 분문의 핵심은 치유를 받은 이후에 이방인 나아만에게 나타난 삶의 변화입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만 섬기는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 성경은 치유받은 기적 자체 보다 치유받은 자..
26년 1월 21일 (수) - 요한복음 1:43-51
26년 1월 21일 (수) - 요한복음 1:43-51
2026.01.2126년 1월 21일 (수) - 요한복음 1:43-51 찬송가 520장 예수님은 갈릴리로 가는 중에 빌립이라는 사람을 만나셨습니다. 그리고 그를 제자로 선택하셔서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제자의 삶으로 부르신 것입니다. 빌립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자마자 한 일이 있습니다. 빌립이 부름을 받은 직후에 의도적으로 나다나엘을 찾아 나선 것입니다. 사람들은 좋은 일이 있으면 누군가에게 이야기하고 싶어 합니다. 빌립의 마음이 바로 그러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것이 너무 기쁘고 좋아서 나다나엘을 찾아가서 알린 것 입니다. 구약성경에 예언되어 있고 수천 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다린 메시아를 내가 만났고 당신도 한번 만나 보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을 만나고 그분의 제자로 부름받은 사람들의 자연..
26년 1월 20일 (화) - 이사야 43:1-7
26년 1월 20일 (화) - 이사야 43:1-7
2026.01.2026년 1월 20일 (화) - 이사야 43:1-7 찬송가 540장 인생이 아무리 강하고 부할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먼지 같은 존재입니다. 우리는 능력, 물질, 성공 등으로 자신을 증명하려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죄로 인해 상처 입은 자들이며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죄를 범한 나라요 허물로 가득한 백성이었습니다. 행위는 부패했고, 여호와를 멀리 떠났으며, 죄악으로 인해 머리에서 발끝까지 상처투성이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사랑의 목소리로 선언하십니다. 우리는 무가치한 존재가 아니며 하나님께서 친히 부르사 하나님의 소유로 삼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존귀한 자라고 부르시는데 내가 나를 하찮게 여길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의 가치는 예수님의 보혈로 가장 귀한 대가를 치러 결정되었..
26년 1월 19일 (월) - 고린도전서 1:4-9
26년 1월 19일 (월) - 고린도전서 1:4-9
2026.01.1926년 1월 19일 (월) - 고린도전서 1:4-9 찬송가 94장 고린도 교회에는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중 가장 큰 문제는 분열이었습니다. 성도들이 각각 바울, 아볼로, 게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고 하였습니다.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도대체 왜 나뉘었을까요? 잘해 보려고, 교회를 교회답게 한번 세워 보겠다고 그러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열정이 방향을 잃으니 분쟁만 남았습니다.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주님이라는 방향을 잊었습니다. 잘하고자 하는 열정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예수님' 이라는 방향과 가치입니다. 교회의 주인은 주님이십니다. 우리가 교회로 모인 이유는 단 한분 뿐입니다. 교회의 주인은 단 한 분입니다. 우리의 삶에 가장 중요한 가치도 한 분입니다. '예수 ..
26년 1월 16일 (금) - 창세기 12:1-9
26년 1월 16일 (금) - 창세기 12:1-9
2026.01.1626년 1월 16일 (금) - 창세기 12:1-9 찬송가 569장 아브라함은 믿음의 거인입니다. 그는 우리가 어떻게 믿음으로 살아가야 하는가를 보여주신 분입니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의 발자국을 따라간다는 의미가 무엇일까요? -아브라함의 발걸음은 한발 한발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발자국이었습 니다.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갔고...."(창 12:4) 아브라함은 말씀을 따라갔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에는 무조건 아멘이었습니다. 싫던지 좋던지 상관없습니다. 어렵든지 쉽든지 관계없습니다. 할 수 있든지 못 하든지 따지지 않습니다. 무조건입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발자국을 따라 가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갈 수 있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믿음의 사람들의 믿음을 한 마디로 말하라고 하면 ..
26년 1월 15일 (목) - 마태복음 1:18-25
26년 1월 15일 (목) - 마태복음 1:18-25
2026.01.1626년 1월 15일 (목) - 마태복음 1:18-25 찬송가 407장 아무렇지도 않게 무심코 행한 일이 역사를 바꾸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콜럼버스는 해변가 를 거닐다가 열매 하나를 보았습니다. 이곳에는 없는 열매이기에 바다 건너 틀림없이 미지의 땅이 있을 것이라고 믿고 건너가 미국 땅을 발견하였습니다. 사소한 작은 것이 역사를 바꾸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요셉의 작은 행동 하나가 우주를 흔들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오늘 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그 시대마다 쓰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쓰실 까요? 한 마디로 말해 봅니다. 하나님이 노아를 쓰셨습니다. 의로운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창 7:1) 하나님께서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아브라함을 택하여 사용하신 것도 아브라함이 의로..
26년 1월 14일 (수) - 사사기 1:1-7
26년 1월 14일 (수) - 사사기 1:1-7
2026.01.1426년 1월 14일 (수) - 사사기 1:1-7 찬송가 283장 사람들은 무엇으로 심든지 심는 대로 거둔다고 바울은 강력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급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 하다가 해방되었습니다. 40년 동안 광야에서 살다가 가나안 땅에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앞으로 주시겠다고 약속한 땅입니다. 여호수아가 200만 가량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가나안에 왔습니다. 빈 땅이 아니었습니 다. 7 족속이 살고 있었습니다. 아직 점령하지도 못 한 땅을 여호수아는 7족속에게 제비를 뽑 아서 나누어 주었습니다. 유다가 땅을 점령하기 시작함으로 가나안 땅 정복이 시작되었습니 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먼저 물었습니다. 하나님이 대답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유다에게 제일 먼저 땅을 앞..
26년 1월 13일 (화) - 에베소서 5:3-13
26년 1월 13일 (화) - 에베소서 5:3-13
2026.01.1326년 1월 13일 (화) - 에베소서 5:3-13 찬송가 502장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빛 가운데 사는 사람입니다. (8) 예수님은 우리를 향하여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5:14-16) 예수님 자신이 빛입니다. 태양으로부터 빛이 이 땅에 왔듯이 하나님으로부터 예수님이 빛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빛이며 우리에게 빛된 생활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빛을 세상에 전달하는 방법에는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1. 거울을 통한 빛- 거울은 빛을 받게 되면 그대로 반사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빛을 그대로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거울과 같은 단계입니다. 가감할 필요없습니다. 거울은 온 대로 쏘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어차피 우리 인간은 한계 상황적인 존재입니다. 내가 무엇..
26년 1월 12일 (월) - 출애굽기 16:13-18
26년 1월 12일 (월) - 출애굽기 16:13-18
2026.01.1326년 1월 12일 (월) - 출애굽기 16:13-18 찬송가 95장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서 광야에서 40년을 살았습니다. 그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40 년 동안 하나님이 하늘에서 내려 주시는 만나를 먹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만나는 놀라운 양식 이었습니다. 1. 은총의 양식이었습니다.- 사람은 노력을 조금도 하지 않은 양식입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양식입니다. 하나님 100, 인간 0 양식입니다. 2. 충분한 양식이었습니다.- 200만명이 40년 동안 농사나 목축을 전혀 하지 않았어도 굶어 죽었다고 하는 기록이 하나도 없습니다. 충분하였습니다. 양식 때문에 싸웠다는 말도 없습니 다. 200만명이 40년 동안 먹고 살기에 충분한 양식이었습니다. 3. 장기적인 양식이었습니다.- 40년 동안..
26년 1월 9일 (금) - 마가복음 10:17-25
26년 1월 9일 (금) - 마가복음 10:17-25
2026.01.1126년 1월 9일 (금) - 마가복음 10:17-25 찬송가 94장현대인들은 가치관의 혼란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느 날 주인이 슈퍼마켓에 나가 보았 습니다. 어느 사람이 몰래 들어와서 가격표를 온통 바꾸어 놓았습니다. 비싼 물건에는 산 가 격표가 붙어 있고, 싼 물건에는 비싼 가격표가 붙어져 있었습니다. 엉망진창이 되어 있었습니 다. 이것이 현대라는 것입니다. 현대인은 중요한 것을 사소하게 여기고, 사소한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관의 혼란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뉴욕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뉴욕 부자촌 에 큰 부자 한 명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의 취미는 골동품을 모으는 것이었습니다. 유럽으로 골동품을 모으러 한번 가면 몇 달씩 걸리곤 하였습니다. 어느 날 그는 6개월동안 유럽을 골동 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