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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청소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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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파이어 (청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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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3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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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주 주일 설교
2월 3주 주일 설교
2026.02.16나를 보는 거울 마태복음 5:13-16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2월 3주 어린이설교
2월 3주 어린이설교
2026.02.16생각의 힘 잠언 4:23 & 설교자 : 이연재 선생님 -
2월 3주 특별 찬양
2월 3주 특별 찬양
2026.02.16원곡: 함께 감사하세 _ 합창: 이강일 집사님 가정 _ 26.02.15.(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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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이달의 말씀 I 이사야 43:18-19
26년 2월 이달의 말씀 I 이사야 43:18-19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니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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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23일 (월) - 고린도후서 4:16-18
26년 2월 23일 (월) - 고린도후서 4:16-18
2026.02.2326년 2월 23일 (월) - 고린도후서 4:16-18 찬송가 390장 '예수를 잘 믿는다고 세월이 무색하고 무병장수할까요? 그건 단지 우리의 바람일 뿐입니다. 오히려 믿음의 길은 힘들고 어려운 십자가 고난의 길입니다. 고난은 육신을 지치고 피곤하게 합니다. 예수 잘 믿는 사람도 세월의 흐름에 따라 나이 들고 늙어갑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이 땅의 영광에 매이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를 통해주신 새 생명으로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봅니다. 낡아지지 않고 썩지 않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바라보며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당하는 이 땅에서의 고난을 마다하지 않습니다. 주께서 원하시면 기꺼이 낮아지고 가난해지며 이웃을 위해 손을 내밉니다. 사도 바울은 주께서 이런 .. -
26년 2월 20일 (금) - 베드로후서 3:8-13
26년 2월 20일 (금) - 베드로후서 3:8-13
2026.02.2026년 2월 20일 (금) - 베드로후서 3:8-13 찬송가 240장 사도 베드로는 성도들에게 종말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당시 많은 이들이 예수님의 재림과 종말을 부인하며 성도들의 신앙을 흔들려고 했습니다. 그들은 세상 만물이 처음 창조된 그대로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고 물로 경건치 않은 자들을 심판하셨으며 장차 불로써 하늘과 땅과 경건치 않은 자들을 심판하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예수님의 재림과 불의 심판이 아직 임하지 않은 것은 세상의 모든 사람이 회개하여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금휼하심 때문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심판의 날이 도둑같이 일할 것이며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불에 타서 풀어지고 녹을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환상 가운데 새 하늘과.. -
26년 2월 19일 (목) - 누가복음 5:27-32
26년 2월 19일 (목) - 누가복음 5:27-32
2026.02.1926년 2월 19일 (목) - 누가복음 5:27-32 찬송가 251장 우리는 외적인 모습이나 기준으로 누군가를 판단하기 쉽습니다. 때로는 자신이 너무 부족해서 하나님께 나아갈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과거에 잘못한 일이 많거나 지금도 완전하지 못한 모습 때문에 교회 문턱을 높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님은 레위라는 세리를 부르셨습니다. 세리는 당시 유대 사회에서 가장 멸시받는 직업이었습니다. 로마 정부를 위해 동족에게 세금을 거두는 일을 한데다가 정당한 세금보다 더 많이 걷어서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세리는 죄인의 대명사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 레위를 부르십니다. 이때 레위는 즉시 응답하여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예수님을 따릅니다. 단순히 직업을 바꾼 것이 아.. -
26년 2월 18일 (수) - 히브리서 12:1-3
26년 2월 18일 (수) - 히브리서 12:1-3
2026.02.1826년 2월 18일 (수) - 히브리서 12:1-3 찬송가 315장 새로운 기적과 역사는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그냥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집중해서 간절함으로 열과 성의를 다해서 쳐다보는 것입니다. 바라보는 열정과 열심에 따라 그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집중해서 바라보면 기적이 나타납니다. 마음의 중심을 모아서 바라보면 치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승리도 있습니다. 성도의 삶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예수님을 바라보는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봐야 하는 까닭은 예수님께 죄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며 구원이십니다. 예수님에게만 구원이 있습니다. 예수님께만 영생이 있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예수님을 바.. -
26년 2월 17일 (화) - 누가복음 18:9-14
26년 2월 17일 (화) - 누가복음 18:9-14
2026.02.1726년 2월 17일 (화) - 누가복음 18:9-14 찬송가 272장 우리에게는 주님께 칭찬받고 싶은 갈망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정말 기뻐하시는 기도, 이전보다 더 좋은 기도를 드리고 싶은 갈망도 있습니다. 어떤 기도가 주님께 칭찬받는 기도일까요? 바리새인은 기도하면서 자신은 남의 것을 강제로 탈취하는 토색을 하지 않는다고 자랑합니다. 그리고 불의와 간음하는 자들과 같지 않고 세리와도 같지 않음을 감사합니다. 그는 매우 율법적인 삶을 살아왔고 십일조를 철저히 드리면서 일주일에 두 번씩이나 금식합니다. 이렇게 보면 훌륭한 믿음의 사람 같습니다. 그런데 그의 기도를 살펴보면 기도하러 올라온 세리를 무척이나 의식하고 있음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은 로마의 앞잡이 노릇을 하던 세리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