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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4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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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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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사는 길 신명기 6:3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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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2:4-5
26년 8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2:4-5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무롤 죽으신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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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24일 (월) - 예레미야 3:1-5
26년 8월 24일 (월) - 예레미야 3:1-5
2026.08.2426년 8월 24일 (월) - 예레미야 3:1-5 찬송가 540장 무더운 여름날 갈증을 해소하는 시원한 물 한 잔은 참으로 귀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영혼의 생명수입니다. 그분을 의지할 때 비로소 메마른 심령이 소생합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은 결국 메마르고 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만족을 약속하지만 결국은 터진 웅덩이처럼 아무것도 담지 못한 채 무너지고 맙니다. 세상의 것들은 결코 우리를 온전히 채울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영혼을 해결하여 주실 수 있습니다. 세상은 화려한 물질, 성공, 쾌락을 내세우며 우리에게 행복을 보장하겠다고 속삭입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곧 사라지고 마는 터진 웅덩이와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
26년 8월 21일 (금) - 요한계시록 3:7-13
26년 8월 21일 (금) - 요한계시록 3:7-13
2026.08.2126년 8월 21일 (금) - 요한계시록 3:7-13 찬송가 336장 농부는 봄에 씨를 뿌리고 여름 내내 뜨거운 햇별 아래에서 땀 흘려 일을 합니다. 비록 농사의 과정은 힘들지만 소출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있기에 인내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 나라에 이르기까지 험난하고 불완전한 인생의 광야를 지나가지만 믿음을 지키며 인내해야 합니다. 빌라델비야 교회는 신앙과 인내를 칭찬받고 축복받았습니다. 그들이 주님께 칭찬과 축복을 받은 것은 어려운 현실 곳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신앙적 품위를 지켰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당시 빌라델비아는 우상숭배와 사치와 도덕적 문란으로 영적타락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렸습니다. 그러나 빌라델비아 교회는 세상 문화와 타협하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충실.. -
26년 8월 20일 (목) - 마태복음 10:40-42
26년 8월 20일 (목) - 마태복음 10:40-42
2026.08.2026년 8월 20일 (목) - 마태복음 10:40-42 찬송가 454장 이 세상에는 큰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문제들을 놓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계속되는데 우리의 힘으로는 끝낼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날갯짓이 되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때로 큰일을 해야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아주 작은 행동 하나에도 큰 가치를 부여 하십니다. 작은 나눔과 섬김의 행동이 신앙 안에서 얼마나 귀중한지 보여 줍니다. 우리 주변에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특히 작은 친절에 목마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따뜻한말 한 마디를 건네고 작은 봉사를 실천하며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마치 냉주 한그릇을 주는 것과 같.. -
26년 8월 19일 (수) - 요한복음 5:2-9
26년 8월 19일 (수) - 요한복음 5:2-9
2026.08.1926년 8월 19일 (수) - 요한복음 5:2-9 찬송가 421장 예루살렘에 베데스다 연못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병에 걸린 지 38년 된 사람이 누워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베데스다 연못만이 유일한 희망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지만 그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그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십니다. 희망도 없고 가능성도 없는 그에게 인생을 바꿀 '특별함'을 주셨습니다. 그는 그 특별함을 붙잡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붙잡고 '자리를 들고' 걸어갑니다. 38년 동안 누워만 있던 그가 몸을 움직일 수 없어 연못을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던 그가 치유 받았습니다. 인생이 바뀐 것입니다. 38년 된 병자를 찾아오신 예수님이 오늘 우리에게도 찾아오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붙잡을 때 우리의 삶이 변합니다. 하.. -
26년 8월 17일 (월) - 민수기 35:9-15
26년 8월 17일 (월) - 민수기 35:9-15
2026.08.1826년 8월 17일 (월) - 민수기 35:9-15 찬송가 70장 도피성은 도망해서 피할 수 있는 성을 일컫습니다. 부지중에 살인한 사람이 공정한 재판을 받을 때까지 도피성에서 생명을 부지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입성한 후 레위 사람들에게 준 48개의 성은 중에 6개 성읍을 도피성으로 정하라고 하셨습니다. 도피성은 사람들이 달려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고 밤이나 낮이나 그 문을 닫지 않았습니다. 일단 이 안에 들어가면 제사장들에 의해 안전을 보장받았습니다. 여기에는 억울하게 처벌받지 않도록 하신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가 숨어 있습니다. 도피성의 주요 기능은 공정한 재판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실수로 사람을 죽인 경우 도피성에 머물러야 했는데 이것은 죄를 경감시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