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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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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끊임없는 하나님 사랑 -회개 호세아 14:4-8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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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3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2:10
26년 3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는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에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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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1일 (수) - 요한복음 19:26-27
26년 4월 1일 (수) - 요한복음 19:26-27
2026.04.0126년 4월 1일 (수) - 요한복음 19:26-27보라 네 어머니라찬송가 324장 십자가 주변에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먼저 서서 구경하는 '백성'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고난을 구경하기 위하여 왔던 자들이 모두 사라진 후에 여인들은 죽음이 주님의 고통을 거둘 때까지 십자가 곁에 서 있으면서 가슴 찢어지는 듯한 아픔을 온 마음으로 쓸어안고 그 아픔에 동참하고 있었습니다. (눅23:27) 그들 가운데는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가 있었습니다. 무엇이 이 여인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까? 그것은 사랑이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했기 때문에 주님께서 마지막 십자가를 지시는 결정적인 순간 고난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사랑이 메마르고 눈물이 없는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 .. -
26년 3월 31일 (화) - 누가복음 23:43
26년 3월 31일 (화) - 누가복음 23:43
2026.03.3126년 3월 31일 (화) - 누가복음 23:43네가 나와 함께 낙원이 있으리라찬송가 423장 십자가 신앙과 내세 신앙은 그리스도인의 영성의 중심골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이 세상을 지나는 나그네입니다. 잠시 이 땅에 머물 뿐인 것입니다. 그래서 내세 신앙을 통하여 세상에 살아도 세상을 과도히 사랑함으로써 세상에서 자기의 정체를 잃어버리거나 실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세상을 적당히 경멸하고 하찮게 여기는 것은 죄를 이기는 중요한 비결입니다. 또한 세속적인 욕망을 누르는 중요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사는 동안 자비와 은혜를 맛보게 하시는 것은 더 큰 자비가 완전하게 드러날 내세에 대한 그리움과 소망을 북돋우시기 위함입니다. 십자가는 가치관을 바꿉니다. 조금 전까.. -
26년 3월 30일 (월) - 누가복음 23:34
26년 3월 30일 (월) - 누가복음 23:34
2026.03.3026년 3월 30일 (월) - 누가복음 23:34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찬송가 254장 주님의 이 첫번째 유언은 우리가 세상에 대하여 어떤 태도를 가지고 살아야 할지를 보여줍니다. 첫째 세상을 사랑치 말라고 하십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의 부끄러움을 참으셨던 것처럼 너희도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세상에서의 능욕을 참으라는 것입니다. 나아가 그리스도인들은 죄와 더불어 싸우되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둘째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들을 용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죄사함을 입은 자들임을 세상이 어떻게 압니까? 우리가 스스로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들을 용서해 줌으로써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더 큰 죄 사람을 경험한 사람들임을 세상에 보여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용서할 수 없는 이유는 우리.. -
26년 3월 27일 (금) - 베드로전서 3:13-17
26년 3월 27일 (금) - 베드로전서 3:13-17
2026.03.2726년 3월 27일 (금) - 베드로전서 3:13-17 찬송가 461장 오늘 본문은 의를 위해 고난받는 자에 관하여 말씀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고난은 '의를 위하여 받는 고난'입니다. 믿는 자는 고난도 구별되어야 합니다. 모든 고난이 우리에게 복을 가져다주지는 않습니다. 오직 의를 위한 고난만이 우리에게 복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는 고난 가운데에서도 복을 찾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 우리가 가진 하늘의 소망에 관하여 물을 때 답변할 수 있도록 온유와 두려움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 비전을 품은 선한 양심을 소유해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선한 양심을 가진 자를 하나님께서 도우실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곧 선을 .. -
26년 3월 26일 (목) - 사무엘하 23:1-5
26년 3월 26일 (목) - 사무엘하 23:1-5
2026.03.2626년 3월 26일 (목) - 사무엘하 23:1-5 찬송가 288장 다윗은 한 나라의 왕이었습니다. 그에게는 권력과 충성스러운 신하들이 있었고, 그가 이룬 '통일 이스라엘'이라는 위대한 업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인생의 황혼에 서서 다른 고백을 하지 않습니다. 지금 모든 것이 평안한 한 나라의 왕으로서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순간 자신의 혀에서 읊조려지는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자식도 친구도 신하들도 다윗 곁은 떠나갔지만, 하나님만은 변함없이 당신의 말씀을 그의 혀에 담아 주시고 그의 혀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선포되게 하셨습니다. 그는 깨달았습니다. 사람도 권력도 모두 바람 같고 그림자 같으나 하나님만이 자신을 지탱해 주시는 현실적인 힘이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하나님의 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