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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파이어 (청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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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5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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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주 주일설교
8월 5주 주일설교
2026.08.30하나님을 쉬지 못하게 하라 이사야 62:1-7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8월 5주 어린이설교
8월 5주 어린이설교
2026.08.30가모장 코끼리의 기 디모데후서 2:8 & 설교자 : 권정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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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2:4-5
26년 8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2:4-5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무롤 죽으신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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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9일 (수) - 마태복음 5:21-28
26년 9월 9일 (수) - 마태복음 5:21-28
2026.09.0926년 9월 9일 (수) - 마태복음 5:21-28 찬송가 218장 오늘 본문에서 중요한 두 단어가 있습니다. '먼저'와 '급히'입니다. 이 단어들은 우리가 화해를 지체하지 말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관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어색해지고 오해는 굳어지며 사탄은 그 틈을 타서 더 큰 분열과 상처를 일으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서두르라, 미루지 말라, 먼저 손을 내밀라."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를 용서하셨고 우리를 하나님과 화해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그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물론 화해는 쉽지 않습니다.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고 억울한 감정도 생깁니다. 그러나 먼저 손을 내미는 자가 그리스도인입니다. 먼저 다가가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화목하.. -
26년 9월 8일 (화) - 고린도후서 3:1-3
26년 9월 8일 (화) - 고린도후서 3:1-3
2026.09.0826년 9월 8일 (화) - 고린도후서 3:1-3 찬송가 455장 바울은 이 편지를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믿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가르쳤습니다. 하지만 고린도 교회 안에서 바울의 권위에 대항하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업적을 자랑하고 추천장을 받지 못한 바울이 어떻게 가르칠 수 있느냐며 바울을 거짓 선지자 취급 합니다. 당시에는 사람을 파견할 때 추천장을 서주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바울의 대적자들은 자신들을 증명할 추천장이 있었는데 바울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위축되지 않습니다. 복음의 열매인 고린도 교회의 교인들이 자신의 추천장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사람의 인정이나 칭찬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를 고민하느라 너무나 많은 삶의 에너지를 소모하기도 .. -
26년 9월 7일 (월) - 잠언 29:1-7
26년 9월 7일 (월) - 잠언 29:1-7
2026.09.0726년 9월 7일 (월) - 잠언 29:1-7 찬송가 449장 어떤 사회든 선하고 의로운 사람이 많으면 공동체는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의인은 단순히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삶을 넘어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진실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공동체에 진정한 복을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의인은 단지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정의와 공의를 실천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의인이 사회에 많아질 때 그 사회는 안정되고 번영하며 모두가 즐거움을 누리게 됩니다. 반대로 악인이 권력을 잡으면 정의는 사라지고 불공정이 넘쳐 사람들은 고통과 한숨을 내쉬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의인의 삶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러한 선택이 때로는 희생을 요구받을 수도 있고 손해를 보는.. -
26년 9월 4일 (금) - 시편 126:1-6
26년 9월 4일 (금) - 시편 126:1-6
2026.09.0426년 9월 4일 (금) - 시편 126:1-6 찬송가 496장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에서 해방되었을 때의 기쁨을 노래합니다. 그들은 포로 신세로 어쩔 수 없이 멀리 이방나라까지 오게 되었지만 머지않아 해방되어 고국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체념 속에서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해방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드디어 그들을 해방시켜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를 기억하시고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큰일을 행하시는 분입니다. 또한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도 가능하게 하십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소망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꿈꾸는 것 같은 기쁨을 반드시 주실 것입니다. -
26년 9월 2일 (수) - 고린도전서 9:13-18
26년 9월 2일 (수) - 고린도전서 9:13-18
2026.09.0226년 9월 2일 (수) - 고린도전서 9:13-18 찬송가 505장 사도 바울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그 자체가 말할 수 없는 기쁨이자 특권이었습니다.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내가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삶을 변화시키지 않는 복음은 사실 복음이 아닙니다. 진정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충분한 기쁨을 누리는 사람이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하셨습니다. 복음음 전하는 것 자체가 허락하신 사명이자 기쁨이기에 사도 바울은 이를 통해서 자신을 내세우거나 특혜 받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자신을 통해서 주님께서 하신 일만 자랑하길 원했던 것입니다. 복음 그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사귐이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