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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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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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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상실에서 회복으로 요나 2:1-10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10월 1주 어린이 설교
10월 1주 어린이 설교
2026.10.04순종함으로 충성해요! 누가복음 5:46-48 & 설교자 : 이은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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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0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3:19
26년 10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3: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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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0월 8일 (목) - 누가복음 14:15-24
26년 10월 8일 (목) - 누가복음 14:15-24
2026.10.0826년 10월 8일 (목) - 누가복음 14:15-24 찬송가 520장 인생의 우선순위를 바로 정해야 합니다. 일할 때도 순서를 바로 정해야 제대로 일할 수 있습니다. 옷을 만들려면 디자인을 하고 옷감을 구입해 재단한 후 재봉을 해야 합니다. 아무 천이나 골라잡고 바느질부터 한다고 옷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우선할 일은 주님의 초청에 응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명, 건강, 성공, 행복은 주인이신 주님께 있습니다. 그러니 그분을 거절하고 과소평가하고 소홀히 여기면 안 됩니다. 물론 열심히 일하고 돈을 벌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해 자식을 키워야 합니다. 건강을 위해 운동하고 여가생활도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어느 것도 하나님보다 우선순위에 있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먼저이고 하나님의 일에 우.. -
26년 10월 7일 (수) - 시편 103:1-5
26년 10월 7일 (수) - 시편 103:1-5
2026.10.0726년 10월 7일 (수) - 시편 103:1-5 찬송가 354장 인생에는 포물선처럼 도약기, 절정기, 쇠퇴기가 있습니다. 정점을 지나 한 번 기울기 시작한 인생은 다시 반등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이것이 세상의 이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렇지 않음을 노래합니다. 이미 저물어가는 인생일지라도 하나님께서 불드시면 독수리처럼 왕성하고 생동감 있게 쓰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를 앙모하는 자는 독수리처럼 피곤치 않으면 강건하여 주님의 나라를 위해 일할 수 있습니다. 비록 나이가 들어 늙었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여 그 빛깔이 청정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100세가 된 아브라함을 통해 아들 이삭을 낳게 하셨고, 믿음으로 이스라엘 민족의 토대를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은 80세가 된 모세를.. -
26년 10월 6일 (화) - 빌립보서 2:5-11
26년 10월 6일 (화) - 빌립보서 2:5-11
2026.10.0626년 10월 6일 (화) - 빌립보서 2:5-11 찬송가 425장 오늘 본문에 나오는 빌립보 교회는 건강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교회였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하나 되지 못하고 분열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런 빌립보 교인들에게 아주 중요한 권면을 합니다. 즉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무엇보다 겸손 입니다. 우리도 이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검손이란 무엇일까요? 겸손은 자신의 권리를 포기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계셨지만 그 권리를 포기하고 인간의 모습으로 낮아지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달리심으로써 우리에게 구원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나에게 지금 어떤 권리가 있습니까? 우리는 누군가가 난의 권리를 침범하면 마음이 상하고 힘듭니다... -
26년 10월 5일 (월) - 창세기 49:22-26
26년 10월 5일 (월) - 창세기 49:22-26
2026.10.0526년 10월 5일 (월) - 창세기 49:22-26 찬송가 430장 흔히 '축복'을 복을 빌어주는 말로 이해합니다. 그런데 온전한 축복의 의미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은혜를 빌어주는 것입니다. 저주하는 말을 싶게 할 수 없듯이, 축복의 말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담아 간절히 축복의 말을 해야 합니다. 야곱은 아들 요셉을 축복할 때 요셉이 어떤 삶을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야곱은 요셉을 '무성한 가지'라고 부릅니다. 아마도 요셉이라는 가지가 붙어 있는 나무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던 요셉의 조상과 그 아버지 야곱의 삶과 믿음일 것입니다. 굳건한 믿음의 나무에 붙은 무성한 가지와 같은 요셉은 자신을 막아.. -
26년 10월 2일 (금) - 요한복음 3:1-16
26년 10월 2일 (금) - 요한복음 3:1-16
2026.10.0226년 10월 2일 (금) - 요한복음 3:1-16 찬송가 315장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의 언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큰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아들의 죽음을 허락하시고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살리셨습니다. 십자가 사랑으로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 주셨습니다. 이보다 더 크고 위대한 사랑이 있을까요?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였으나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은총을 받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복된 자로 살아갈 수 있는 것도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사랑의 은총 덕분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세상에서 무의미한 존재가 아니라 소중한 존재이며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으로 구원받았고 영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