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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끊임없는 하나님 사랑 -회개 호세아 14:4-8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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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3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2:10
26년 3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는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에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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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16일 (목) - 고린도전서 9:19-23
26년 4월 16일 (목) - 고린도전서 9:19-23
2026.04.1626년 4월 16일 (목) - 고린도전서 9:19-23 찬송가 425장 고린도 교회는 많은 은사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모든 언변과 지식이 풍족한 교사들이 활동하고 방언과 예언과 신유들의 은사를 받은 이들이 사역하였습니다. 바울은 그들에게 은혜와 평강을 기원하며 기뻐하였습니다. 그런데 축복과 감사의 말을 마치자마자 고린도 교회 안에 있는 여러 문제를 언급하며 책망합니다. 파벌, 음행, 세상 법정에까지 호소하는 다툼의 문제, 심지어 우상의 제물을 먹고 우상을 숭배하는 일까지 있었던 것입니다. 은혜와 은사와 지식이 풍성하여 칭찬받는 교회에 어찌 이런 문제들이 있는지 의아할 정도입니다. 고린도 교회는 바울이 1년 6개월간 머물면서 피와 땀과 눈물로 개척한 교회입니다. 땅끝으로 여기고서 달려온 곳에 세운 교회.. -
26년 4월 15일 (수) - 신명기 8:11-18
26년 4월 15일 (수) - 신명기 8:11-18
2026.04.1526년 4월 15일 (수) - 신명기 8:11-18 찬송가 374장 시대를 마감하고 곧 가나안으로 들어갈 백성을 향한 모세의 설교 핵심은 지난 40년간의 광야를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광야에는 불뱀과 전갈, 맹수가 있습니다. 낮은 덥고 밤은 춥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구름기둥과 불기등으로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습니다. 메마른 광야는 하나님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시공간입니다. 우리의 시선을 자신에게서 하나님에게로 옮겨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광야는 복의 여정입니다. 드디어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기업인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은 곤핍하거나 역경이 있는 곳이 아니라 모든 것이 풍부하고 또 누릴만한 곳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기쁨의 일을 앞두.. -
26년 4월 14일 (화) - 창세기 22:6-14
26년 4월 14일 (화) - 창세기 22:6-14
2026.04.1426년 4월 14일 (화) - 창세기 22:6-14 찬송가 302장 하나님께서 순종하기 어려운 일에 순종하라고 말씀하실 때 우리는 마음이 어렵습니다. 수많은 걱정과 열려와 두려움이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이때 우리는 한 가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필요한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우리에게 말씀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그 신비한 세계를 '여호와 이레'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은 필요한 모든 것을 준비하신 후 아브라함 에게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놀라운 신비의 세계는 오직 믿음으로 순종의 첫 걸음을 뗀 사람만이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전도하러 제자들을 보내시면서 아무것도 준비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전대와 배낭과 신발도 없이 보.. -
26년 4월 13일 (월) - 고린도전서 9:24-27
26년 4월 13일 (월) - 고린도전서 9:24-27
2026.04.1326년 4월 13일 (월) - 고린도전서 9:24-27 찬송가 150장 사도 바울은 신앙생활을 달리기에 비유합니다. 누구나 다 경주에 참여하지만 모두가 상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상을 받기 위하여 달음질하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은 세상에서와 같이 다투고 경쟁해서 상을 받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썩을 승리자의 관'이 아닌 '썩지 아니할 관'을 얻기 위해 달음질하라는 말씀입니다. 썩지 아니할 관을 얻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라는 말씀처럼 절제가 필요합니다. 내 욕망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 그것이 바로 절제입니다. 내 몸을 쳐 주님의 뜻에 복종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신 것처럼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
26년 4월 10일 (금) - 시편 102:1-11
26년 4월 10일 (금) - 시편 102:1-11
2026.04.1026년 4월 10일 (금) - 시편 102:1-11 찬송가 364장 하나님의 잃음은 절망과 희망의 단절 앞에 선 상태를 말합니다. 가장 깊은 고통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거절과 외면을 경험하면서 겪는 고통은 기도자를 더욱 성숙하게 합니다. 더 깊은 차원의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다는 것과 아직 주님의 때가 이르지 않았음을 인식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기도밖에 없다!" 이 말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한국교회 역사 속에서 생명을 얻은 고백입니다. 일제 강점기, 한국전쟁, 척박한 시대를 지나오며 성도들에게 기도는 삶을 지탱하는 힘이었고, 하나님과 연결되는 생명의 줄이었습니다. 이 선언은 단지 기도의 내용이 아니라 기도 자체의 본질에 주목하게 합니다. 그 본질이 기도를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