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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5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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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주 주일설교
8월 5주 주일설교
2026.08.30하나님을 쉬지 못하게 하라 이사야 62:1-7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8월 5주 어린이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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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가모장 코끼리의 기 디모데후서 2:8 & 설교자 : 권정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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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이달의 말씀 I 시편 17:8
26년 9월 이달의 말씀 I 시편 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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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18일 (금) - 마태복음 12:46-50
26년 9월 18일 (금) - 마태복음 12:46-50
2026.09.1826년 9월 18일 (금) - 마태복음 12:46-50 찬송가 210장 우리가 교회에서 사용하는 용어 중에 '교회 가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모든 성도가 한 가족이라는 뜻입니다. 그러고 보면 교회 가족만큼 자주 만나서 서로의 소식을 주고 받는 관계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예배와 모임, 봉사와 교제를 통해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하게 됩니다. 친형제보다 더 자주 만나고 가깝게 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수님에게도 혈연관계의 가족보다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고자 따라다니는 제자들이 더 가까웠을 것입니다. 혈연으로 맺어진 가족은 오히려 예수님의 사역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이 미쳤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들의 눈에는 어려서부터 탁월한 재능을 보인 예수님이 일생을 쓸데없는 일에 낭비하는 것.. -
26년 9월 17일 (목) - 사도행전 9:10-19
26년 9월 17일 (목) - 사도행전 9:10-19
2026.09.1726년 9월 17일 (목) - 사도행전 9:10-19 찬송가 323장 오늘 본문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한 아나니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주님은 아나니아를 부르시고 말씀하십니다. 사울을 찾아가서 안수하라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아나니아는 머뭇거립니다. 왜냐하면 사울에 대한 소문 때문입니다. 아나니아는 사울이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들 에게 해를 끼쳤다는 것과 대제사장에게서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을 결박할 권한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여러 사람을 통해 들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주님의 말씀 앞에 세상의 소문과 상황을 따집니다. 그러나 그것을 뛰어넘어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주님은 사울을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고 하십니다. 사울을 향한 하나.. -
26년 9월 16일 (수) - 레위기 25:1-7
26년 9월 16일 (수) - 레위기 25:1-7
2026.09.1626년 9월 16일 (수) - 레위기 25:1-7 찬송가 582장 땅은 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생명이 살아가는 '근간'입니다. 식물, 육지의 동물과 새, 사람과 모든 이웃이 함께 터전을 이루고 살아가는 곳입니다.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 의 만물은 본래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주셨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빌려주신 땅입니다. 나 혼자만의 것도 아스라엘 지파만의 것도 아닙니다. 땅을 근간으로 살아가는 모든 생명을 돌봐야 하는 책임자로서 이스라엘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그 사실을 인정하는 이스라엘 백성이라면 반드시 땅의 안식년을 지키고 이웃과 주변 동물까지도 그 땅에서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
26년 9월 15일 (화) - 로마서 15:30-33
26년 9월 15일 (화) - 로마서 15:30-33
2026.09.1526년 9월 15일 (화) - 로마서 15:30-33 찬송가 364장 사도 바울을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마지막에 중보기도를 요청합니다. 중보기도는 3가지였습니다. 첫째 사도 바울이 유대에 있는 믿지 않는 자들에게서 화를 당하지 않도록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둘째 예루살렘으로 가져가는 구제금이 그곳 성도들에게 기쁘게 받아들여지도록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셋째 그 일을 마치고 기쁨으로 로마 교회로 가서 그곳의 성도들과 함께 즐겁게 실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중차대한 일을 앞에 두고 로마 교인들에게 기도를 부탁한 까닭은 중보기도의 힘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보 기도를 기뻐하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기도하는 일이 작고 연약해 보일 수.. -
26년 9월 14일 (월) - 에베소서 3:14-21
26년 9월 14일 (월) - 에베소서 3:14-21
2026.09.1426년 9월 14일 (월) - 에베소서 3:14-21 찬송가 453장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너의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라고 말합니다. 이 말씀은 성령이 충만하여 그저 지식으로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넘어서는 그 이상의 무언가가 삶 속에 나타나기를 바란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또한 바울은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알고 그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깨닫고 그들 안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충만하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이는 단순히 듣고 아는 것을 넘어서 우리 안에 가득히 임하신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경험하는 삶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스도를 듣는 것과 아는 것이 전부라고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