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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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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무슨 소리가 들리나요? 열왕기상 6:1-8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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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이달의 말씀 I 이사야 61:3
26년 5월 이달의 말씀 I 이사야 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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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18일 (월) - 마태복음 28:16-20
26년 5월 18일 (월) - 마태복음 28:16-20
2026.05.1826년 5월 18일 (월) - 마태복음 28:16-20 찬송가 508장 복음서 안에 예수의 명령은 수없이 많지만 "너희는 가서"로 시작되는 이 말씀을 대명령이라고 합니다. 이 명령은 제자들이 예수를 뵙고 경배하던 때에 주어졌다고 알려집니다. '경배하다'는 '예배하다'라는 말과 동일합니다. 실제로 예배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보고 경배하는 행위입니다. 그렇다면 예배의 상황에서 대명령이 주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가라'는 대명령은 일회적인 명령이 아닙니다. 주일 예배는 파송으로 마무리되는데 주일예배는 부활하신 주님을 대면하는 시간이고 우리는 그 예배에서 예외 없이 가라는 명령을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부활의 주님을 뵙는 예배를 드리고 가라는 말씀을 따라 세상으로 나아가는 공동체를 교회라고 합니다. 예배 공.. -
26년 5월 15일 (금) - 에베소서 5:22-33
26년 5월 15일 (금) - 에베소서 5:22-33
2026.05.1526년 5월 15일 (금) - 에베소서 5:22-33 찬송가 303장 바울은 부부에 대하여 말하는 것 같지만 사실 그것보다 더 본질적인 메시지는 그리스도와 연합으로 이루는 '큰 비밀'입니다. 당시에는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이 기본적이고 당연한 의무였습니다. 바울이 아내에게 기본적이고 당연한 의무만을 명령합니다. 그런데 남편에게는 아내에게 명령한 의무보다 세배나 더 많은 분량의 권면으로 아내 사랑을 명령합니다. 이러한 바울의 권면은 남자가 여자를 더 많이 사랑해야 하고 여자는 기본적인 의무만 이행해도 된다는 식의 성별에 따른 의무를 알려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내를 의미하는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께 기본적이고도 당연한 의무를 지킨다는 자세로 복종해야 하며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이런 교회에게 훨.. -
26년 5월 14일 (목) - 룻기 1:15-17
26년 5월 14일 (목) - 룻기 1:15-17
2026.05.1426년 5월 14일 (목) - 룻기 1:15-17 찬송가 325장 어려움을 만날 때 사람들은 보통 회피하거나 도망합니다. 나오미의 가족도 그랬습니다. 사사들이 다스리던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잊고 우상 숭배에 빠졌다가 고난을 겪고 다시 회개하여 구원을 받는 역사가 반복되었습니다. 여기서 나오미의 가족은 현실적인 선택을 합니다. 흉년 이라는 생존의 위협 앞에서 약속의 땅을 떠나 이방 땅 모압으로 향한 것입니다. 이 선택은 합리적인 판단처럼 보이지만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더 어려움을 겪었으니 말입니다. 어떤 어려움이든 그 끝을 알 수 없기에 걱정과 염려가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하고 하나님께서 지켜 주신다는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겪는 어려움도 이.. -
26년 5월 13일 (수) - 시편 121:1-8
26년 5월 13일 (수) - 시편 121:1-8
2026.05.1326년 5월 13일 (수) - 시편 121:1-8 찬송가 406장 우리는 '부족함' 때문에 낙심하고 염려합니다. 때론 열등감에 빠져 우울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부족하다는 것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도움이 되실 하나님이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더 이상 염려할 필요도, 낙심할 이유도 없습니다. 부족은 문제가 아닌 복이며 은혜의 시작입니다. 다윗은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라(40:17)"고 고백합니다. 환난과 핍박 속에서 자신의 부족과 연약함에 좌절할 수 있었지만 오히려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자신의 '완전한 도움' 되심을 고백했습니다. 문제 앞에 절망하기보다 하나님을 바라본 것입니다. 다윗은 골리앗과 싸우기 위해 나아갈 때 자신의 실력이 아닌 하나님의.. -
26년 5월 12일 (화) - 요한일서 5:1-6
26년 5월 12일 (화) - 요한일서 5:1-6
2026.05.1226년 5월 12일 (화) - 요한일서 5:1-6 찬송가 350장 이 세상에서의 삶을 '생존경쟁'이라고 말합니다. 세상에서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전투요. 세상은 전쟁터이며, 인생은 싸움의 연속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우리의 싸움은 이 세상의 싸움과는 다릅니다. 남을 죽이는 싸움이 아니라 살리는 선한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방식대로 싸우지 않습니다. 세상의 싸움은 힘, 지식, 자본, 기술, 권력이 무기이지만 우리가 세상을 이기는 힘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믿음에서 나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사람이 세상을 이기는 힘을 갖게 됩니다. 누가 세상을 이깁니까?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에게서 날 수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