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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4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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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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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소망을 소문내자 마가복음 5:25-34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7월 4주 어린이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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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행함을 연습하기 야고보서 2:22 & 설교자 : 윤채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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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이달의 말씀 I 시편 89:13
26년 7월 이달의 말씀 I 시편 89:13
주의 팔에 능력이 있사오며 주의 손은 강하고 주의 오른손은 높이 들리우셨나이다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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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5일 (수) - 시편 80:8-15
26년 8월 5일 (수) - 시편 80:8-15
2026.08.0526년 8월 5일 (수) - 시편 80:8-15 찬송가 370장 이스라엘은 앗수르의 침략으로 멸망 당해 심각한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스스로 일어설 수 없고 돌이킬 수도 없으며 회복할 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과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되돌아보며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입니다. 어려움이 닥칠 때 우리가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은 이 어려움조차도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스라엘의 멸망은 단순히 앗수르의 계획 때문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 아래 일어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무너진 신앙을 다시 세우기 위해 회초리를 드셨습니다. 여기에는 깨닫게 하시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돌아와 은혜를 구하는 자녀로 회복시키기 .. -
26년 8월 4일 (화) - 에스더 4:10-17
26년 8월 4일 (화) - 에스더 4:10-17
2026.08.0426년 8월 4일 (화) - 에스더 4:10-17 찬송가 342장 코람데오는 '하나님 앞에 서다'라는 뜻입니다. 코람데오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바로 소명과 사명입니다. 소명과 사명은 우리가 스스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세우기 위해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인식하고 하나님 앞에 서는 코람데오의 삶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더 나은 존재로 더 나은 삶으로 이끌어 가십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울타리들 만들고 그 안에 숨으려 합니다. 열악한 환경, 체면과 가식, 두려움과 열등감, 물질에 대한 집착 등은 우리를 가두는 인생의 울타리입니다. 때로는 그 안에서 자신을 속이고 다른 사람을 속이며 비겁하게 살아갑니다. 그러나 소명과 사명을 자각한 사람은 이 울타리를 넘어설 .. -
26년 8월 3일 (월) - 사도행전 3:1-10
26년 8월 3일 (월) - 사도행전 3:1-10
2026.08.0326년 8월 3일 (월) - 사도행전 3:1-10 찬송가 96장 성전 미문 앞에 있던 앉은뱅이는 그곳에서 구걸하며 살았습니다. 그는 아마도 하루 먹고 살아갈 양식을 살 수 있을 만큼의 동전을 기대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이렇게 선포합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그리고 그의 손을 잡아 일으키니 그 사람의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었습니다. 만일 베드로가 그에게 은과 금을 주었다면 그날 하루는 만족하였을지 모릅니다. 베드로에게는 은과 금이 없었지만 그보다 더 귀한 것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있었습니다.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된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주었을 때 그는 하루의 만족이 아니라 육체의 치유와 .. -
26년 7월 31일 (금) - 예레미야 20:7-16
26년 7월 31일 (금) - 예레미야 20:7-16
2026.07.3126년 7월 31일 (금) - 예레미야 20:7-16 찬송가 382장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예언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언자의 삶은 명예롭지도 행복하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로 조롱받고 박해받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예레미야는 불만 가득한 말을 토해 놓습니다. 하나님께 마음의 갈등을 솔직하게 쏟아 놓으며 하소연을 하는 것입니다. 현실의 어려움 때문에 다시는 하나님 말씀을 전하지 않겠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않겠다며 울분을 토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이는 예레미야가 하나님을 외면하거나 떠나버리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을 더욱 붙들고 끈질기게 매달리는 모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채워 주십니다. 그리하여 예레미야는 심판을.. -
26년 7월 30일 (목) - 이사야 61:1-3
26년 7월 30일 (목) - 이사야 61:1-3
2026.07.3026년 7월 30일 (목) - 이사야 61:1-3 찬송가 182장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이 대다수의 인간이 경험하는 쓰라린 현실입니다. 성경 속에도 부푼 기대를 안고 돌아온 곳에서 쓰디쓴 실망을 경험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바벨론 포로 생활을 마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기만 하면 행복한 나날이 펼쳐지리라 기대했건만, 그들이 마주한 것은 바벨론의 포로 생활보다 더 혼란스럽고 실망스러운 현실이었습니다. 특히 예루살렘이 경제적 불평등은 그들을 절망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예루살렘에는 그들 소유의 땅이 없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남의 땅 에서 소작농으로 살아가야 했습니다. 가난한 자로 살아가면서 마음이 상하는 일을 무수히 겪어야 했습니다. 생활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