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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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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끊임없는 하나님 사랑 -회개 호세아 14:4-8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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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3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2:10
26년 3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는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에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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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23일 (목) - 이사야 25:6-9
26년 4월 23일 (목) - 이사야 25:6-9
2026.04.2326년 4월 23일 (목) - 이사야 25:6-9 찬송가 438장 오늘 본문은 여호와의 날에 펼쳐질 잔치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시온의 산에서 모든 민족을 위해 성대한 연화를 베푸신다고 선포합니다. 맛있는 음식과 가장 좋은 포도주가 준비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끝까지 견더온 성도들을 위해 마련하신 위로와 은혜를 상징합니다. 이 잔치는 단지 먹고 즐기는 자리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날에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입니다.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고 자기 백성이 당하던 수치를 완전히 제거해 주십니다. 그날에 오면 사람들은 "바로 이분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우리 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다, 바로 이분이 주님이시다. 우리가 주님을 의지한다. 우.. -
26년 4월 22일 (수) - 시편 146:1-5
26년 4월 22일 (수) - 시편 146:1-5
2026.04.2226년 4월 22일 (수) - 시편 146:1-5 찬송가 484장 오늘 본문에서 시인은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라고 합니다. 여기서 귀인은 세상의 권세자들과 힘 있는 고난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왜 시인은 세상의 권세자들이나 힘 있는 고관들을 '도울 힘이 없는 인생'이라고 단언합니까? 세상의 권세나 힘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우리를 구원할 수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들도 결국 한계를 가진 존재들입니다. 우리가 의지하고 소망을 두던 권세자들이 무너지면 우리도 함께 무너져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세상의 권세나 힘이나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시편42편에서 시인은 영혼의 불안과 낙심에 대해서 고백합니다."내 영혼아 네가 어찌.. -
26년 4월 21일 (화) - 역대하 23:16-21
26년 4월 21일 (화) - 역대하 23:16-21
2026.04.2126년 4월 21일 (화) - 역대하 23:16-21 찬송가 321장 현대사회는 두 가지 뚜렷한 의식에서 통제되고 의식화됩니다. 하나는 경쟁사회 속에 나타난 패배의식이 개인주의와 이기심을 낳고 그 결과 자본에 종속된 의식 체계입니다. 또 하나는 권위적인 공포정치가 만든 두려움이 연약한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고 무속과 주술에 의존하도록 부추기는 의식 체계입니다. 성경은 이것을 포괄적으로 우상 숭배의 현상으로 봅니다. 지금 유다는 극심한 정치적 혼돈에 빠져 있습니다. 이는 한 여인의 탐욕 때문이었습니다. 그의 탐욕은 하나님의 언약을 파괴하며 살육의 피비린내를 진동하게 하여 온 나라를 공포정치로 몰아넣었습니다. 이 비극은 여호사밧이 아합과 동맹을 맺은 것에서 시작되어 아달랴의 통치기에 절정에 달했습니다. 유.. -
26년 4월 20일 (월) - 사도행전 9:1-9
26년 4월 20일 (월) - 사도행전 9:1-9
2026.04.2026년 4월 20일 (월) - 사도행전 9:1-9 찬송가 540장 스데반 집사의 죽음을 마땅히 여겼던 사울은 주님의 제자들에 대하여 위협과 살기가 등등했습니다. 사울은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없애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일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세주를 박해하는 일이었습니다. 사울은 누구보다 많은 성경 지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예수님에 대한 말씀임을 알지 못했습니다. 종교적 전통과 편견에 눈이 어두워져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주님은 그의 육신의 눈을 보지 못하게 하심으로써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십니다. 그리고 제자 들을 통해 예수님에 관한 말씀을 듣게 하십니다. 말씀은 우리의 신앙을 바른 믿음으로 이끕니다. 우리도 사울처럼.. -
26년 4월 17일 (금) - 빌립보서 3:12-16
26년 4월 17일 (금) - 빌립보서 3:12-16
2026.04.1726년 4월 17일 (금) - 빌립보서 3:12-16 찬송가 323장 보람찬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목표를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성도의 신앙생활에도 목표와 계획이 필요합니다. 새벽기도회참석, 성실한 헌금 생활등 목표를 세워 실천하는 자세는 신앙생활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작은 목표에 지나치게 큰 관심을 기울인 나머지 성도의 가장 큰 목표를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신앙의 작은 목표를 이룬 후 그것에 만족하고 거기서 멈추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신앙의 본질을 잊어버리고 작은 목표에 일희일비하는 성도들에게 사도 바울은 성도의 최종 목표에 대해 말씀합니다. 그것은 바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는 일입니다. 사도 바울은 긴 선교 활동 중에 많은 성공과 실패를 맛보았습니다. 때로는 큰 부흥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