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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4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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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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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어렵지도 멀지도 않은 복 신명기 30:11-14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5월 4주 특별 찬양
5월 4주 특별 찬양
2026.05.25제목: 손 주일 예배 특송 아델포스 _ 26.05.24.(일) -
5월 4주 어린이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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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위그노 이야기 시편 114:8 & 설교자 : 김다령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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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이달의 말씀 I 이사야 61:3
26년 5월 이달의 말씀 I 이사야 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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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28일 (목) - 사도행전 10:44-48
26년 5월 28일 (목) - 사도행전 10:44-48
2026.05.2826년 5월 28일 (목) - 사도행전 10:44-48 찬송가 185장 성령체험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성령을 체험하면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감싸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가슴이 뜨거워지고 날아갈 것 같은 기쁨과 자유함을 느낍니다. 감격과 회개의 눈물이 끝없이 흐르고 하나님과 내가 잇닿아 있음을 확신하게 됩니다.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고 믿음의 식구들이 더 사랑스럽고 고맙게 여겨집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에게 성령 체험은 매우 중요한 사건입니다. 베드로를 비롯하여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을 받고 난 후 죽음에 대한 두려움 없이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성령 체험은 나라와 민족의 구별이 없고 남과 여 사회적 신분과 상관이 없습니다. 성령을 사모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습.. -
26년 5월 27일 (수) - 에스겔 34:11-16
26년 5월 27일 (수) - 에스겔 34:11-16
2026.05.2726년 5월 27일 (수) - 에스겔 34:11-16 찬송가 568장 하나님은 유다 사람들의 정치와 종교 지도자로 세웠던 목자들을 책망하십니다. 그들은 목자의 이를 하지 않고 하나님의 양인 유다 백성들을 자기 이익의 수단으로 삼아 착취하고 방치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에게 맡겼던 목자의 권한을 거두시고 다시 친히 목자가 되겠다고 선언하십니다. 참된 목자이신 하나님께서 직접 백성을 돌보시겠다는 것입니다. 참된 목자는 어떠합니까? 첫째 잃은 양들을 끝까지 찾습니다. 오늘도 참된 목사가 되신 주님은 우리를 찾고 계십니다. 둘째 양이 위험한 곳에 있을 때 건져냅니다. 참된 목자이신 하나님은 위험에서 우리를 건져내십니다. 셋째 양에게 좋고 살찐 꼴을 먹입니다. 하나님은 양들에게 풍성하고 안전한 .. -
26년 5월 25일 (월) - 민수기 14:1-9
26년 5월 25일 (월) - 민수기 14:1-9
2026.05.2526년 5월 25일 (월) - 민수기 14:1-9 찬송가 288장 본문에는 12 정탐꾼 중에서 10명이 부정적인 보고를 한 후의 상황이 나옵니다. 그대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내가 해보려고 하지만 세상은 너무 거대하고 사람들은 너무 똑똑해서 도저히 담당할 수 없습니다. 내가 살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알고 있는 한 이 말은 맞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는 이렇게 질문해야 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만하며 평생을 살 것인가, 아니면 오직 주님의 능력으로만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살겠는가?" 우리는 수많은 제약 가운데 있으며 우리의 능력은 미약합니다. 그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위로부터 부어지는 하나님의 은총이며 성령의 능력입니다. 우리의 삶에 성령의 능력이 임하시면 우리는.. -
26년 5월 22일 (금) - 누가복음 7:31-35
26년 5월 22일 (금) - 누가복음 7:31-35
2026.05.2226년 5월 22일 (금) - 누가복음 7:31-35 찬송가 458장 예수님은 장터에서 결혼식 놀이와 장례식 놀이를 하는 아이들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한편에서 피리를 불면 다른 편이 춤을 추고 한편에서 곡을 하면 다른 편에서 울며 가슴을 쳐야 하는데 아이들이 그렇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이 비유를 들어 세례 요한과 예수님을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뜻 앞에서 무감각한 당시 세대를 나무라십니다. 요한은 광야에서 금욕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떡과 포도주를 멀리하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었습니다. 이런 생활을 한 까닭은 당시 사람들이 보이는 세계에 집착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를 비난하 며 "귀신이 들렸다"고 했습니다. 반면 예수님은 사람들과 함께 먹고 마시며 친밀하게 다가가 셨습니다. .. -
26년 5월 21일 (목) - 사사기 9:7-15
26년 5월 21일 (목) - 사사기 9:7-15
2026.05.2126년 5월 21일 (목) - 사사기 9:7-15 찬송가 312장 기드온은 삼백 용사와 함께 미디안의 군대를 무찌름으로써 이스라엘의 유력한 지도자로 자리를 잡습니다. 이에 백성들은 기드온을 지지하며 왕이 되어 달라고 요청하지만 기드온은 이렇게 응답합니다. "나는 여러분을 다스리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아들도 여러분을 다스리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주님께서 여러분을 다스리실 것입니다." 이는 기드온이 자신의 역할을 적절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고백입니다. 그러나 기드온은 실수를 저지릅니다. 하나님의 사람인 기드온은 자녀들이 하나님을 향하고 성실히 살도록 지도해야 했지만 전리품으로 예봇을 만드는 선택을 함으로써 신앙공동체인 이스라엘이 우상을 숭배하게 하고 말았습니다. 이 잘못된 삶의 방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