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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5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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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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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하나님을 쉬지 못하게 하라 이사야 62:1-7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8월 5주 어린이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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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가모장 코끼리의 기 디모데후서 2:8 & 설교자 : 권정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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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이달의 말씀 I 시편 17:8
26년 9월 이달의 말씀 I 시편 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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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15일 (화) - 로마서 15:30-33
26년 9월 15일 (화) - 로마서 15:30-33
2026.09.1526년 9월 15일 (화) - 로마서 15:30-33 찬송가 364장 사도 바울을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마지막에 중보기도를 요청합니다. 중보기도는 3가지였습니다. 첫째 사도 바울이 유대에 있는 믿지 않는 자들에게서 화를 당하지 않도록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둘째 예루살렘으로 가져가는 구제금이 그곳 성도들에게 기쁘게 받아들여지도록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셋째 그 일을 마치고 기쁨으로 로마 교회로 가서 그곳의 성도들과 함께 즐겁게 실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중차대한 일을 앞에 두고 로마 교인들에게 기도를 부탁한 까닭은 중보기도의 힘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보 기도를 기뻐하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기도하는 일이 작고 연약해 보일 수.. -
26년 9월 14일 (월) - 에베소서 3:14-21
26년 9월 14일 (월) - 에베소서 3:14-21
2026.09.1426년 9월 14일 (월) - 에베소서 3:14-21 찬송가 453장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너의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라고 말합니다. 이 말씀은 성령이 충만하여 그저 지식으로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넘어서는 그 이상의 무언가가 삶 속에 나타나기를 바란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또한 바울은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알고 그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깨닫고 그들 안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충만하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이는 단순히 듣고 아는 것을 넘어서 우리 안에 가득히 임하신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경험하는 삶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스도를 듣는 것과 아는 것이 전부라고 여.. -
26년 9월 11일 (금) - 창세기 33:1-11
26년 9월 11일 (금) - 창세기 33:1-11
2026.09.1126년 9월 11일 (금) - 창세기 33:1-11 찬송가 303장 야곱은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직계 조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믿음의 자리에 서기까지 야곱은 수많은 위기와 어려움을 통과해야 했습니다. 형 에서를 피해 고향을 떠나 피신했고 외삼촌 라반에게 속아 무려 20년의 긴 세월 동안 머슴살이를 했으며 고향으로 돌아오는 중 얍 복강에서 환도뼈가 어그러지기도 하였습니다. 이 모든 어려움은 야곱이 형 에서의 장자권과 축복을 빼앗을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야곱과 에서는 어떻게 오랜 세월 동안 단절되었던 관계를 회복하고 화해할 수 있었을까요? 야복은 에서의 마음을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야곱이 에서에게 준 예물을 결코 적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에서에게 끼친 상처에 물질적으로라도 보상하고자.. -
26년 9월 9일 (수) - 마태복음 5:21-28
26년 9월 9일 (수) - 마태복음 5:21-28
2026.09.0926년 9월 9일 (수) - 마태복음 5:21-28 찬송가 218장 오늘 본문에서 중요한 두 단어가 있습니다. '먼저'와 '급히'입니다. 이 단어들은 우리가 화해를 지체하지 말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관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어색해지고 오해는 굳어지며 사탄은 그 틈을 타서 더 큰 분열과 상처를 일으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서두르라, 미루지 말라, 먼저 손을 내밀라."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를 용서하셨고 우리를 하나님과 화해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그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물론 화해는 쉽지 않습니다.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고 억울한 감정도 생깁니다. 그러나 먼저 손을 내미는 자가 그리스도인입니다. 먼저 다가가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화목하.. -
26년 9월 8일 (화) - 고린도후서 3:1-3
26년 9월 8일 (화) - 고린도후서 3:1-3
2026.09.0826년 9월 8일 (화) - 고린도후서 3:1-3 찬송가 455장 바울은 이 편지를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믿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가르쳤습니다. 하지만 고린도 교회 안에서 바울의 권위에 대항하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업적을 자랑하고 추천장을 받지 못한 바울이 어떻게 가르칠 수 있느냐며 바울을 거짓 선지자 취급 합니다. 당시에는 사람을 파견할 때 추천장을 서주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바울의 대적자들은 자신들을 증명할 추천장이 있었는데 바울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위축되지 않습니다. 복음의 열매인 고린도 교회의 교인들이 자신의 추천장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사람의 인정이나 칭찬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를 고민하느라 너무나 많은 삶의 에너지를 소모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