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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청소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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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파이어 (청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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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3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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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주 주일설교
7월 3주 주일설교
2026.07.19그리스도인은 누구나 큰 인물 될 수 있다 사도행전 16:11-15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7월 3주 어린이설교
7월 3주 어린이설교
2026.07.19하나님과 함께하는 방 로마서 12:2 & 설교자 : 유재훈 선생님 -
7월 3주 특별 찬양
7월 3주 특별 찬양
2026.07.19주일 예배 특송 _ 제목: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특별찬양 맹석기 권사 가족 _ 26.07.19.(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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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이달의 말씀 I 시편 89:13
26년 7월 이달의 말씀 I 시편 89:13
주의 팔에 능력이 있사오며 주의 손은 강하고 주의 오른손은 높이 들리우셨나이다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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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20일 (월) - 누가복음 17:11-19
26년 7월 20일 (월) - 누가복음 17:11-19
2026.07.2026년 7월 20일 (월) - 누가복음 17:11-19 찬송가 283장 예수님을 찾아온 한 사람이 고침받은 나병환자에게 하신 마지막 말씀은 매우 중요한 사실을 우리에게 전해 줍니다. 자신들을 긍휼히 여겨 달라고 예수님을 찾았던 열 사람의 나병환자에게 치유의 역사는 동일하게 임했지만 결국 믿음으로 구원받았다는 선포를 들을 사람은 예수님께 돌아와 진심으로 엎드려 감사한 이 한 사람뿐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힘들게 하시는 질병 가운데서도 도저히 일어설 수 없는 절망 가운데서도 얼마든지 우리를 도우시고 치유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 이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며 살아감에도 우리가 다시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며 감사를 올려 드리지 못한다면 우리에게 임한 복은 결코 우리를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구원.. -
26년 7월 10일 (금) - 로마서 10:8-12
26년 7월 10일 (금) - 로마서 10:8-12
2026.07.1026년 7월 10일 (금) - 로마서 10:8-12 찬송가 204장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는 제자로 살이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첫째는 말씀의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는 것은 단순한 입술의 고백이 아닙니다. 이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시자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인정하는 말입니다. 또한 그런 분을 주로 시인하는 것은 그분께서 하시는 말씀대로 살겠다는 결단이기도 합니다. 내 의지대로 사는 삶이 아니라 주님께서 명령하시는 대로 따라 살겠다는 결단이기도 합니다. 내 의지대로 사는 삶이 아니라 주님께서 명령하시는 대로 따라 살겠다는 결단이기도 합니다. 내 의지대로 사는 삶이 아니라 주님께서 명령하시는 대로 따라 살겠다는 구체적인 믿음의 표현인 것입니다. 모든 생활 속에서 예.. -
26년 7월 9일 (목) - 사도행전 4:8-12
26년 7월 9일 (목) - 사도행전 4:8-12
2026.07.0926년 7월 9일 (목) - 사도행전 4:8-12 찬송가 94장 베드로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시 118:22)"로 비유한 시편의 말씀을 인용합니다. 예수께서 골고다에 버린바 되었으나 그가 모퉁이의 머릿돌이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는 터전이 되었다고 증언합니다. 머릿돌은 건물이서 있는 기반이요 터전의란 사람의 서 있게 만드는 곳입니다. 터전은 땅과 같은 물리적인 곳 만을 이르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이 서 있는 곳도 터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 버림받은 자의 자리 즉 십자가로 내려가심으로써 버림받은 인간을 구원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지금도 세상에서 버림받고 아파하는 사람들과 함께 계십니다. 십자가의 예수님은 단지 역사 속의 .. -
26년 7월 8일 (수) - 예레미야애가 3:19-26
26년 7월 8일 (수) - 예레미야애가 3:19-26
2026.07.0826년 7월 8일 (수) - 예레미야애가 3:19-26 찬송가 393장 신앙인을 정의하는 여러 표현이 있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소망을 보며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의 이러한 신앙이 헛된 소망이 아니며 환난 가운데 인내함으로 소망을 이루어간다고 표현했습니다. 신앙인의 소망은 막연한 허공을 쳐다보는 절망의 눈동자가 아닙니다. 오히려 환난에 처할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며 새롭게 일으켜 세워 주실 것을 믿고 바라보는 희망의 눈동자입니다. 우리 역시 살면서 고통 가운데 지켜버릴 때가 많습니다. 생계의 어려움, 건강의 악화, 입시의 실패 같은 상황은 인생의 쓴잔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소망을 놓지 않았습니다. 신앙을 가진 사람은.. -
26년 7월 7일 (화) - 고린도후서 6:4-10
26년 7월 7일 (화) - 고린도후서 6:4-10
2026.07.0726년 7월 7일 (화) - 고린도후서 6:4-10 찬송가 330장 하나님은 일하시는 분입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후에는 땅을 다스리는 일을 인간에게 맡기셨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일꾼이고 동역자입니다 '꾼'은 명사에 붙어 그 일의 전문가를 속되게 표현하는 데 말하자면 '프로' 입니다. 전문성을 갖추려면 배우는 데 힘써야 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기도하기를 힘썼고, 사도들은 오로지 기도와 말씀 사역에 힘썼습니다. 그들은 모두 예수님께 배워서 하나님의 일에 꾼이 되려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하나님의 일꾼이 된 사도 바울은 스스로 복음의 일꾼이요 교회의 일꾼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꾼이 된 그는 환난, 궁핍, 고난, 매 맞음, 갖힘, 난동, 수고로움, 자지 못함, 먹지 못함 등 많은 고난을 받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