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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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파이어 (청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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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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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주 주일설교
7월 1주 주일설교
2026.07.05순서를 지키는 자가 성공합니다 마태복음 6:31-34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7월 1주 가온성가대
7월 1주 가온성가대
2026.07.06제목: 소중해 존귀해 보배로워 주일 예배 특송 가온성가대 _ 26.07.05.(일) -
7월 1주 어린이설교
7월 1주 어린이설교
2026.07.06일편단심 백일홍 이사야 30:18 & 설교자 : 권정원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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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이달의 말씀 I 시편 89:13
26년 7월 이달의 말씀 I 시편 89:13
주의 팔에 능력이 있사오며 주의 손은 강하고 주의 오른손은 높이 들리우셨나이다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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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9일 (목) - 사도행전 4:8-12
26년 7월 9일 (목) - 사도행전 4:8-12
2026.07.0926년 7월 9일 (목) - 사도행전 4:8-12 찬송가 94장 베드로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시 118:22)"로 비유한 시편의 말씀을 인용합니다. 예수께서 골고다에 버린바 되었으나 그가 모퉁이의 머릿돌이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는 터전이 되었다고 증언합니다. 머릿돌은 건물이서 있는 기반이요 터전의란 사람의 서 있게 만드는 곳입니다. 터전은 땅과 같은 물리적인 곳 만을 이르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이 서 있는 곳도 터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 버림받은 자의 자리 즉 십자가로 내려가심으로써 버림받은 인간을 구원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지금도 세상에서 버림받고 아파하는 사람들과 함께 계십니다. 십자가의 예수님은 단지 역사 속의 .. -
26년 7월 8일 (수) - 예레미야애가 3:19-26
26년 7월 8일 (수) - 예레미야애가 3:19-26
2026.07.0826년 7월 8일 (수) - 예레미야애가 3:19-26 찬송가 393장 신앙인을 정의하는 여러 표현이 있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소망을 보며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의 이러한 신앙이 헛된 소망이 아니며 환난 가운데 인내함으로 소망을 이루어간다고 표현했습니다. 신앙인의 소망은 막연한 허공을 쳐다보는 절망의 눈동자가 아닙니다. 오히려 환난에 처할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며 새롭게 일으켜 세워 주실 것을 믿고 바라보는 희망의 눈동자입니다. 우리 역시 살면서 고통 가운데 지켜버릴 때가 많습니다. 생계의 어려움, 건강의 악화, 입시의 실패 같은 상황은 인생의 쓴잔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소망을 놓지 않았습니다. 신앙을 가진 사람은.. -
26년 7월 7일 (화) - 고린도후서 6:4-10
26년 7월 7일 (화) - 고린도후서 6:4-10
2026.07.0726년 7월 7일 (화) - 고린도후서 6:4-10 찬송가 330장 하나님은 일하시는 분입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후에는 땅을 다스리는 일을 인간에게 맡기셨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일꾼이고 동역자입니다 '꾼'은 명사에 붙어 그 일의 전문가를 속되게 표현하는 데 말하자면 '프로' 입니다. 전문성을 갖추려면 배우는 데 힘써야 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기도하기를 힘썼고, 사도들은 오로지 기도와 말씀 사역에 힘썼습니다. 그들은 모두 예수님께 배워서 하나님의 일에 꾼이 되려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하나님의 일꾼이 된 사도 바울은 스스로 복음의 일꾼이요 교회의 일꾼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꾼이 된 그는 환난, 궁핍, 고난, 매 맞음, 갖힘, 난동, 수고로움, 자지 못함, 먹지 못함 등 많은 고난을 받았습니.. -
26년 7월 6일 (월) - 레위기 18:24-30
26년 7월 6일 (월) - 레위기 18:24-30
2026.07.0626년 7월 6일 (월) - 레위기 18:24-30 찬송가 420장 하나님은 출애굽을 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될 이스라엘 백성을 염려하셨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시내산에서 율법으로 무장했다고 해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순간 이방 땅의 풍속과 규례에 마음을 빼앗길 우려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방 풍속은 죄를 짓게 하며 눈을 멀게 하고 하나님을 등지게 하는 원초적인 자극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백성에게 "너희는 내 법도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그대로 행하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너희는 내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사람이 이를 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살리라 나는 여호와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고 명하셨습니다. 이는 단순히 부정을 피하라는 말.. -
26년 7월 3일 (금) - 이사야 46:1-11
26년 7월 3일 (금) - 이사야 46:1-11
2026.07.0326년 7월 3일 (금) - 이사야 46:1-11 찬송가 382장 우리의 삶에도 뜻밖의 어려움과 혼란이 찾아옵니다. 직장과 가정에서의 갈등, 질병과 고난, 사회적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 우리는 그분을 바라보며 평안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오늘 우니는 시편 46편을 부르며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 안에서 평안과 용기를 얻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서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힘과 승리의 근원이시요 또한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이 말씀을 붙들어 삶 속의 폭풍과 두려움 앞에서도 하나님안에 거하며 평안과 용기를 누리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