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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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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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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상실에서 회복으로 요나 2:1-10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10월 1주 어린이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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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순종함으로 충성해요! 누가복음 5:46-48 & 설교자 : 이은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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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0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3:19
26년 10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3: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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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0월 6일 (화) - 빌립보서 2:5-11
26년 10월 6일 (화) - 빌립보서 2:5-11
2026.10.0626년 10월 6일 (화) - 빌립보서 2:5-11 찬송가 425장 오늘 본문에 나오는 빌립보 교회는 건강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교회였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하나 되지 못하고 분열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런 빌립보 교인들에게 아주 중요한 권면을 합니다. 즉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무엇보다 겸손 입니다. 우리도 이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검손이란 무엇일까요? 겸손은 자신의 권리를 포기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계셨지만 그 권리를 포기하고 인간의 모습으로 낮아지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달리심으로써 우리에게 구원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나에게 지금 어떤 권리가 있습니까? 우리는 누군가가 난의 권리를 침범하면 마음이 상하고 힘듭니다... -
26년 10월 5일 (월) - 창세기 49:22-26
26년 10월 5일 (월) - 창세기 49:22-26
2026.10.0526년 10월 5일 (월) - 창세기 49:22-26 찬송가 430장 흔히 '축복'을 복을 빌어주는 말로 이해합니다. 그런데 온전한 축복의 의미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은혜를 빌어주는 것입니다. 저주하는 말을 싶게 할 수 없듯이, 축복의 말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담아 간절히 축복의 말을 해야 합니다. 야곱은 아들 요셉을 축복할 때 요셉이 어떤 삶을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야곱은 요셉을 '무성한 가지'라고 부릅니다. 아마도 요셉이라는 가지가 붙어 있는 나무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던 요셉의 조상과 그 아버지 야곱의 삶과 믿음일 것입니다. 굳건한 믿음의 나무에 붙은 무성한 가지와 같은 요셉은 자신을 막아.. -
26년 10월 2일 (금) - 요한복음 3:1-16
26년 10월 2일 (금) - 요한복음 3:1-16
2026.10.0226년 10월 2일 (금) - 요한복음 3:1-16 찬송가 315장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의 언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큰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아들의 죽음을 허락하시고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살리셨습니다. 십자가 사랑으로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 주셨습니다. 이보다 더 크고 위대한 사랑이 있을까요?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였으나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은총을 받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복된 자로 살아갈 수 있는 것도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사랑의 은총 덕분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세상에서 무의미한 존재가 아니라 소중한 존재이며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으로 구원받았고 영원한 .. -
26년 10월 1일 (목) - 누가복음 10:29-37
26년 10월 1일 (목) - 누가복음 10:29-37
2026.10.0126년 10월 1일 (목) - 누가복음 10:29-37 찬송가 503장 강도 만난 이웃을 그냥 지나친 제사장과 레위인은 유대교라는 공인된 체제에서 존경받는 종교인이었고 사마리아 사람은 오랫동안 공개적으로 차별받고 소외된 하층민이었습니다. 즉 어떤 사람의 행위가 정당하고 선한 것인지를 제대로 판단할 수 없고 제대로 판단하지 않으려는 상황이었습니다. 또 하나는 질문자의 태도에서 드러납니다. 예수께서 "누가 강도 만난 사람의 이웃이냐"고 물으신 이유는 이웃이라면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존재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질문을 처음 꺼낸 율법 교사는 "누가 내 이웃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이웃을 향한 관심이 아니라 자신의 의로움을 드러내기 위해 질문을 던진 것입니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은 .. -
26년 9월 30일 (수) - 사도행전 18:24-28
26년 9월 30일 (수) - 사도행전 18:24-28
2026.09.3026년 9월 30일 (수) - 사도행전 18:24-28 찬송가 285장 인생길에도. 신앙의 길에도 좋은 안내자가 필요합니다. 좋은 안내자를 만나면 안내자의 경험이 자양분이 되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습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신앙의 좋은 안내자였습니다.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난 아볼로라는 사람이 에베소에 왔습니다. 아볼로는 이 도시에서 수사학을 익힌 언변이 탁월한 성경학자였습니다. 그는 주의 도를 배워 알고 있었고, 열심히 예수님에 관한 일을 말하며 정확히 가르치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요한의 세례밖에 알지 못했습니다. 요한의 세례는 회개의 세례입니다. 요한의 세례는 도덕적 변화와 개혁을 가져오지만 그것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하는 세례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