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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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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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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나는 무엇을 추수할 것인가? 레위기 23:33-43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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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고린도후서 12:9 & 설교자 : 이연재 선생님 -
10월 2주 특별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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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원곡: 예수님은 누구신가 _ 합창: 시온셀 _ 26.10.1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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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0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3:19
26년 10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3: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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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0월 23일 (금) - 디모데후서 1:5
26년 10월 23일 (금) - 디모데후서 1:5
2026.10.2326년 10월 23일 (금) - 디모데후서 1:5 찬송가 560장 교획학교가 무너져가는 현실에서 우리가 이에 관해 문제의식을 느끼고 고민하고 질문하면서 신앙적으로 해답을 찾아가야 합니다. 신앙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신앙은 형성되는 것이다'라는 점입니다. 신앙교육을 말하면 프로그램부터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프로그램이 좋아도 가정과 교회에서 신앙의 본보기를 보여 주는 일상이 없다면 신앙교육은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디모데의 거짓 없는 믿음을 칭찬합니다. 디모데의 거짓없는 믿음은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것입니다. 즉 디모데의 믿음은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배워 형성된 것입니다. 이처럼 신앙은 삶을 통해 배우고 형성되는 것입니다. 사.. -
26년 10월 22일 (목) - 누가복음 19:1-10
26년 10월 22일 (목) - 누가복음 19:1-10
2026.10.2226년 10월 22일 (목) - 누가복음 19:1-10 찬송가 436장 이스라엘 사회에서 세리는 죄인 취급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로마 정부로부터 권한을 받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세금을 거두어들이는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치부를 위해 부정을 저지르기도 하였습니다. 세리 중에서도 관리자 역할을 한 세리장 삭개오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죄인 중의 죄인이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여리고를 지나가신다는 소식을 들은 삭개오는 예수님을 보려고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갔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삭개오를 부르시고 그의 집에 유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죄인의 집에 들어가셨다며 수군 거렸습니다. '수군거림'은 그 상황을 본 사람들의 불만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죄인이 며 아브라함의 후.. -
26년 10월 21일 (수) - 잠언 3:1-10
26년 10월 21일 (수) - 잠언 3:1-10
2026.10.2126년 10월 21일 (수) - 잠언 3:1-10 찬송가 435장 엘리 제사장에게는 홉니와 비느하스라는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 아들들이 행실이 나쁘고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그들이 하나님 앞에 저지른 죄가 심히 큰 까닭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멸시하였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엘리 제사장은 아들들의 악한 행실을 알면서도 바른길로 가도록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자녀의 악한 행실이 부모 탈만을 아니지만 하나님을 신뢰하고 존중하면 어떤 복을 받는지 부모가 자녀에게 삶으로 보여주며 가르칠 책임을 분명히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아직 살아갈 날이 더 많이 남은 젊은이에게는 어떻게 복을 누리며 살아갈지를 가르쳐 주는 교훈입니다.. -
26년 10월 20일 (화) - 베드로후서 3:1-5
26년 10월 20일 (화) - 베드로후서 3:1-5
2026.10.2026년 10월 20일 (화) - 베드로후서 3:1-5 찬송가 454장 베드로는 평생 예수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헌신했습니다. 그런데 탐욕스럽고 거만한 거짓예언 자들과 거짓교사들이 들어와 수많은 성도를 부패한 길로 이끌고 공동체에 분열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무척 속상했습니다. 하지만 어둠이 짙은 만큼 새벽의 여명 또한 분명히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그는 절절한 심정으로 교우들에게 마지막 당부를 합니다. 인간은 연약하여 거짓 유혹과 세상의 더러운 정욕을 처리할 능력이 부족합니다. 이를 인정하되 접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부족해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와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의로 통치하시는 새하늘과 새땅이 바로 우리에게 주신 약속입니다. 주님은 성도들을 주님의.. -
26년 10월 19일 (월) - 고린도후서 5:1-7
26년 10월 19일 (월) - 고린도후서 5:1-7
2026.10.1926년 10월 19일 (월) - 고린도후서 5:1-7 찬송가 235장 오늘 본문을 보면 "우리는 이 장막에서 살면서, 무거운 짐에 눌려서 탄식하고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왜 무거운 짐에 눌려 있을까요? 하늘로부터 오는 집에 대한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이 땅에 있는 집에 무너지든 무어지지 않든 상관 없는 것처럼 즐겁게 살 수 있는데 그 믿음이 없어서 땅에 있는 장막집이 무너질까 탄식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주의 일을 하는 동안 많은 어려움을 당합니다. 그러나 탄식하지 않습니다.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지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성령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시고 지켜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생의 장막집으로 인해 탄식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