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교회
⛪️ 새롬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
-
주일설교
주일설교
-
어린이설교
어린이설교
-
수요설교
수요설교
-
찬양과 특송
찬양과 특송
-
새롬학교
새롬학교
-
카이로스 (청소년부)
카이로스 (청소년부)
-
홀리파이어 (청년부)
홀리파이어 (청년부)
📖 3월 1주 📖
-
3월 1주 주일설교
3월 1주 주일설교
2026.03.01하나님의 은혜로 충분하다 디모데전서 1:12-15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3월 1주 특별찬양
3월 1주 특별찬양
2026.03.01제목: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주일 예배 특송 카이로스 (청소년팀) _ 26.03.01.(일)
-
26년 3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2:10
26년 3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는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에 하려 하심이라
새벽설교
-
26년 3월 5일 (목) - 마가복음 1:12-13
26년 3월 5일 (목) - 마가복음 1:12-13
2026.03.0526년 3월 5일 (목) - 마가복음 1:12-13 찬송가 191장 우리는 정령 총만을 기쁨과 은혜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령의 은사를 받아 기쁘고 마음속에 응어리진 모든 것들을 쏟아내서 후련하고 성령이 내 안에 계시어 나를 아름답고 고결한 곳으로 인도해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런데 성령님은 예수님을 거칠고 힘든 광야로 내몰았습니다. 그곳에서 사단이 예수님을 시험하기까지 했습니다. 들짐승과 함께 계셨다는 표현은 가정에서 온순하게 길들인 반려동물에게 먹이를 주며 평화롭게 지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들짐승이 가까이에서 위협하는 두렵고 긴장된 상태를 지냈다고 보는 것이 더 맞을 것입니다. 왜 성령은 예수님을 줍고 굶주리며 힘든 광야로 몰아내셨을까요? 예수님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
26년 3월 4일 (수) - 누가복음 15:3-7
26년 3월 4일 (수) - 누가복음 15:3-7
2026.03.0426년 3월 4일 (수) - 누가복음 15:3-7 찬송가 310장 선한목자 되신 주님은 99마리 양을 안전한 곳에 이동시킬 놓고 한 마리를 찾으러 간 것이 아니였습니다. 목자는 한쪽을 두고 한쪽을 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자 과감히 99를 놓고 1을 선택했다는 것이 이 비유의 핵심입니다. 이 비유가 선뜻 이해가 되지 않는 까닭은 1을 숫자로 보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 한 마리 양이 대체 불가한 존재라면 이야기를 달라집니다. 결혼반지는 다른 반지와 같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결혼의 약속이 담긴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시선도 이와 같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다른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존재입니다. 즉 유일한 것은 숫자로 표현할수 없다.. -
26년 3월 3일 (화) - 열왕기하 19:9-14
26년 3월 3일 (화) - 열왕기하 19:9-14
2026.03.0326년 3월 3일 (화) - 열왕기하 19:9-14 찬송가 455장 엘리야는 성경 속 위대한 인물 중에서도 단연 눈에 떨 만큼 수많은 표적과 기적을 행한 능력의 사람입니다. 그런데 갈멜산에서 승리한 직후 용감했던 엘리야의 모습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두려움과 공포로 도망길에 오르는 나약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엘리야는 '갈멜산의 기적'을 목격한 사람들을 통해 온 나라와 민족이 영적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올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우상 숭배의 원흉이었던 이세벨을 중심으로 악한 세력이 믿는 자들을 악랄하게 탄압하고 엘리야의 목숨까지도 빼앗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등 더욱 기승을 부리는 모습에 낙심하였습니다. 온갖 능력을 행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했던 엘리야지만 한 번 그 마음이 흔들이고 깨.. -
26년 3월 2일 (월) - 느헤미야 8:1-6
26년 3월 2일 (월) - 느헤미야 8:1-6
2026.03.0226년 3월 2일 (월) - 느헤미야 8:1-6 찬송가 200장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놀라운 영적 부흥이 일어난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느헤미야를 중심으로 예루살렘 성벽 공사를 52일만에 마쳤습니다. 눈에 보이는 외형의 성벽이 재건되었다면 이제 말씀을 통한 영적인 신앙 개혁이 일어나야 할 때였습니다. 말씀에 갈급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스라에게 율법을 낭독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수문 앞 광장에 모인 백성들은 새벽부터 정오까지 긴 시간 동안 말씀에 집중하였습니다. 말씀을 듣고자하는 간절함과 기대가 그만큼 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백성들은 일어서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일어선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복종과 경외, 섬김의 자세를 가졌다는 의미입니다. 즉 주시는 말씀에 온전히 순종할 것을 다.. -
26년 2월 27일 (금) - 요엘 2:12-17
26년 2월 27일 (금) - 요엘 2:12-17
2026.02.2726년 2월 27일 (금) - 요엘 2:12-17 찬송가 405장 심판의 날을 의미하는 여호와의 날이 다가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엘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제라도 돌이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라도 금식하고 애통하며 돌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라도'라는 표현에서 간절한 주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옷이 아니라 마음을 찢으 며 나에게 돌아오라고 우리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아무 조건 없이 주님께로 돌아갈 수 있는 이유가 있다면 오직 한 가지입니다. 하나님 성품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돌아가 회복할 곳이 있습니다. 우리를 지으시고 살피시고 모든 죄와 악의 현실에서 건지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성품을 조금이라도 깨닫고 누리고 있다면 우리가 할 일은 삶을 돌이켜 주님께로 돌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