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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파이어 (청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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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4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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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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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소망을 소문내자 마가복음 5:25-34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7월 4주 어린이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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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행함을 연습하기 야고보서 2:22 & 설교자 : 윤채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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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이달의 말씀 I 시편 89:13
26년 7월 이달의 말씀 I 시편 89:13
주의 팔에 능력이 있사오며 주의 손은 강하고 주의 오른손은 높이 들리우셨나이다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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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27일 (월) - 사무엘상 17:41- 49
26년 7월 27일 (월) - 사무엘상 17:41- 49
2026.07.2726년 7월 27일 (월) - 사무엘상 17:41- 49 찬송가 393장 사람은 마음에 무엇을 의지하고 무엇을 바라며 살아가느나에 따라 행동 양식이 달라집니다. 오늘 본문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등장합니다. 한 사람은 자기가 가진 힘과 무기를 의지하고 다른 사람을 업신여기며 자기 신들의 이름으로 행사한 골리앗입니다. 다른 한 사람은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외치며 오직 하나님만 의지한 다윗입니다. 둘은 믿고 의지한 것이 달라서 상황에 대한 반응도 상반된 모습을 보입니다. 스스로의 힘만 의지했던 골리앗은 자신과 맞서 싸우겠다고 나온 어린 다윗을 보고 불쾌히 여기며 다윗을 업신여겼습니다. 반면에 오직 하나님만 생각하며 그 이름의 능력을 믿었던 다윗은 자신에 대한 조롱은 대수롭지 않은 듯 아무런 반응도.. -
26년 7월 24일 (금) - 마태복음 22:8-14
26년 7월 24일 (금) - 마태복음 22:8-14
2026.07.2426년 7월 24일 (금) - 마태복음 22:8-14 찬송가 288장 성경에는 '많고 적음'의 패턴이 나옵니다. 세상의 염려에 대해 구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예수님께 '주여'라고 고백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은 적습니다. 넓은 길로 걸어가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좁은 길로 걸어가는 사람은 적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대비를 통해서 세상의 가치관과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의 차이를 극명하게 드러내십니다. 세상의 가치관은 크고 많고 강한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넓은 길로 다니고 많은 것을 쌓아 두며 힘과 권력을 .. -
26년 7월 23일 (목) - 이사야 49:14-21
26년 7월 23일 (목) - 이사야 49:14-21
2026.07.2326년 7월 23일 (목) - 이사야 49:14-21 찬송가 401장 죄는 처음에는 달콤하게 느껴지지만 결국은 인생을 망가뜨립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지면 삶 전체가 무너집니다. 문제는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죄에 협쓸려 살아가기가 쉽다는 것입니다. 마치 병든 물고기가 힘없이 떠내려 가듯 세상 유혹에 저항도 하지 못하고 흘러가 버립니다. 그렇지만 희망은 있습니다. 이런 연약한 우리를 쉽게 잊거나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남유다 백성들은 바벨론 강가에서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생각하며 울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너희 성벽은 항상 내 앞에 있으며 너를 헐고 황폐하게 한 자들은 떠나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백성들은 모든 것이 무.. -
26년 7월 22일 (수) - 사무엘하 18:28-33
26년 7월 22일 (수) - 사무엘하 18:28-33
2026.07.2226년 7월 22일 (수) - 사무엘하 18:28-33 찬송가 543장 보냄을 받은 구스 사람은 지혜로웠습니다. 왕에게 아들의 죽음이라는 흉사를 전하는 자는 화를 당한다는 공공연한 인식이 있었지만 그는 압살롬의 죽음을 직고했고 동시에 하나님 앞에서 그 죽음의 필연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큰 통찰과 감동을 줍니다.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통지권을 믿는 사람이라면 그처럼 위협 앞에서도 담대히 진실을 증거할 수 있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누군가에게 나쁜 소식을 전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다 화를 당할 수도 있고 관계가 깨어지거나 증오와 적대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때를 만나거든 구스 사람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역사하심을 의지하며 그분.. -
26년 7월 21일 (화) - 민수기 6:22-27
26년 7월 21일 (화) - 민수기 6:22-27
2026.07.2126년 7월 21일 (화) - 민수기 6:22-27 찬송가 446장 제사장이 백성을 축복하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 친히 전하라고 하신 복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교회의 예배와 신앙생활의 중요한 기초가 됩니다. 제사장의 축복은 첫째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고 지켜 주십니다. '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다양한 은혜를 의미하며 동행과 보호와 인도를 포함합니다. 하나님은 복을 주시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지켜 주기를 원하십니다. 받은 복을 악한 자에게 빼앗기지 않게 지켜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끝까지 책임지는 분이십니다. 둘째 은혜를 베푸십니다. 하나님이 얼굴을 우리에게 비추신다는 것은 그분이 우리에게 관심을 가지시며 우리를 바라보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은혜의 시선으로 바라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