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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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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무슨 소리가 들리나요? 열왕기상 6:1-8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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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이달의 말씀 I 이사야 61:3
26년 5월 이달의 말씀 I 이사야 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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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20일 (수) - 사도행전 1:21-26
26년 5월 20일 (수) - 사도행전 1:21-26
2026.05.2026년 5월 20일 (수) - 사도행전 1:21-26 찬송가 353장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배신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제자들은 새로운 사도를 세워야 했습니다. 이 선택은 단순한 인간적인 결정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일꾼을 세우는 하나님의 일이였습니다. 베드로는 새 사도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동안 함께하며 그분의 가르침을 직접 들은 사람 중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이 기준을 만족하는 후보로 요셉과 맛디아가 선택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제비를 뽑아 맛디아를 새로운 사도로 세웠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잠16:33)제자들은 자신들의 판단이 아니라 하나님 께서 이.. -
26년 5월 19일 (화) - 호세아 12:1-6
26년 5월 19일 (화) - 호세아 12:1-6
2026.05.1926년 5월 19일 (화) - 호세아 12:1-6 찬송가 368장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돌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았지만 불순종의 삶을 살아갔습니다. 세상의 헛된 것을 추종하고 앗수르와 애굽 같은 강한 나라들을 절대적으로 의지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그들이 행한 대로 심판하겠다고 경고하십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조상 야곱의 사례를 통해 죄에 빠진 이스라엘에게 회개를 촉구하십니다. 야곱은 형 에서의 발뒤꿈치를 잡고 태어났습니다. 형의 장자권을 가지려 했고 아버지를 속여 형의 축복권을 가로챘습니다. 야곱은 외삼촌 라반으로 인해 혹독한 대가를 치릅니다. 그리고 야곱은 얍복 강가에서 천사와 씨름해 결국 하나님을 만나는 복을 받습니다. 하.. -
26년 5월 18일 (월) - 마태복음 28:16-20
26년 5월 18일 (월) - 마태복음 28:16-20
2026.05.1826년 5월 18일 (월) - 마태복음 28:16-20 찬송가 508장 복음서 안에 예수의 명령은 수없이 많지만 "너희는 가서"로 시작되는 이 말씀을 대명령이라고 합니다. 이 명령은 제자들이 예수를 뵙고 경배하던 때에 주어졌다고 알려집니다. '경배하다'는 '예배하다'라는 말과 동일합니다. 실제로 예배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보고 경배하는 행위입니다. 그렇다면 예배의 상황에서 대명령이 주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가라'는 대명령은 일회적인 명령이 아닙니다. 주일 예배는 파송으로 마무리되는데 주일예배는 부활하신 주님을 대면하는 시간이고 우리는 그 예배에서 예외 없이 가라는 명령을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부활의 주님을 뵙는 예배를 드리고 가라는 말씀을 따라 세상으로 나아가는 공동체를 교회라고 합니다. 예배 공.. -
26년 5월 15일 (금) - 에베소서 5:22-33
26년 5월 15일 (금) - 에베소서 5:22-33
2026.05.1526년 5월 15일 (금) - 에베소서 5:22-33 찬송가 303장 바울은 부부에 대하여 말하는 것 같지만 사실 그것보다 더 본질적인 메시지는 그리스도와 연합으로 이루는 '큰 비밀'입니다. 당시에는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이 기본적이고 당연한 의무였습니다. 바울이 아내에게 기본적이고 당연한 의무만을 명령합니다. 그런데 남편에게는 아내에게 명령한 의무보다 세배나 더 많은 분량의 권면으로 아내 사랑을 명령합니다. 이러한 바울의 권면은 남자가 여자를 더 많이 사랑해야 하고 여자는 기본적인 의무만 이행해도 된다는 식의 성별에 따른 의무를 알려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내를 의미하는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께 기본적이고도 당연한 의무를 지킨다는 자세로 복종해야 하며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이런 교회에게 훨.. -
26년 5월 14일 (목) - 룻기 1:15-17
26년 5월 14일 (목) - 룻기 1:15-17
2026.05.1426년 5월 14일 (목) - 룻기 1:15-17 찬송가 325장 어려움을 만날 때 사람들은 보통 회피하거나 도망합니다. 나오미의 가족도 그랬습니다. 사사들이 다스리던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잊고 우상 숭배에 빠졌다가 고난을 겪고 다시 회개하여 구원을 받는 역사가 반복되었습니다. 여기서 나오미의 가족은 현실적인 선택을 합니다. 흉년 이라는 생존의 위협 앞에서 약속의 땅을 떠나 이방 땅 모압으로 향한 것입니다. 이 선택은 합리적인 판단처럼 보이지만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더 어려움을 겪었으니 말입니다. 어떤 어려움이든 그 끝을 알 수 없기에 걱정과 염려가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하고 하나님께서 지켜 주신다는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겪는 어려움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