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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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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상실에서 회복으로 요나 2:1-10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10월 1주 어린이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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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순종함으로 충성해요! 누가복음 5:46-48 & 설교자 : 이은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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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0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3:19
26년 10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3: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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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0월 5일 (월) - 창세기 49:22-26
26년 10월 5일 (월) - 창세기 49:22-26
2026.10.0526년 10월 5일 (월) - 창세기 49:22-26 찬송가 430장 흔히 '축복'을 복을 빌어주는 말로 이해합니다. 그런데 온전한 축복의 의미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은혜를 빌어주는 것입니다. 저주하는 말을 싶게 할 수 없듯이, 축복의 말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담아 간절히 축복의 말을 해야 합니다. 야곱은 아들 요셉을 축복할 때 요셉이 어떤 삶을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야곱은 요셉을 '무성한 가지'라고 부릅니다. 아마도 요셉이라는 가지가 붙어 있는 나무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던 요셉의 조상과 그 아버지 야곱의 삶과 믿음일 것입니다. 굳건한 믿음의 나무에 붙은 무성한 가지와 같은 요셉은 자신을 막아.. -
26년 10월 2일 (금) - 요한복음 3:1-16
26년 10월 2일 (금) - 요한복음 3:1-16
2026.10.0226년 10월 2일 (금) - 요한복음 3:1-16 찬송가 315장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의 언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큰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아들의 죽음을 허락하시고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살리셨습니다. 십자가 사랑으로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 주셨습니다. 이보다 더 크고 위대한 사랑이 있을까요?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였으나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은총을 받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복된 자로 살아갈 수 있는 것도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사랑의 은총 덕분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세상에서 무의미한 존재가 아니라 소중한 존재이며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으로 구원받았고 영원한 .. -
26년 10월 1일 (목) - 누가복음 10:29-37
26년 10월 1일 (목) - 누가복음 10:29-37
2026.10.0126년 10월 1일 (목) - 누가복음 10:29-37 찬송가 503장 강도 만난 이웃을 그냥 지나친 제사장과 레위인은 유대교라는 공인된 체제에서 존경받는 종교인이었고 사마리아 사람은 오랫동안 공개적으로 차별받고 소외된 하층민이었습니다. 즉 어떤 사람의 행위가 정당하고 선한 것인지를 제대로 판단할 수 없고 제대로 판단하지 않으려는 상황이었습니다. 또 하나는 질문자의 태도에서 드러납니다. 예수께서 "누가 강도 만난 사람의 이웃이냐"고 물으신 이유는 이웃이라면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존재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질문을 처음 꺼낸 율법 교사는 "누가 내 이웃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이웃을 향한 관심이 아니라 자신의 의로움을 드러내기 위해 질문을 던진 것입니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은 .. -
26년 9월 30일 (수) - 사도행전 18:24-28
26년 9월 30일 (수) - 사도행전 18:24-28
2026.09.3026년 9월 30일 (수) - 사도행전 18:24-28 찬송가 285장 인생길에도. 신앙의 길에도 좋은 안내자가 필요합니다. 좋은 안내자를 만나면 안내자의 경험이 자양분이 되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습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신앙의 좋은 안내자였습니다.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난 아볼로라는 사람이 에베소에 왔습니다. 아볼로는 이 도시에서 수사학을 익힌 언변이 탁월한 성경학자였습니다. 그는 주의 도를 배워 알고 있었고, 열심히 예수님에 관한 일을 말하며 정확히 가르치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요한의 세례밖에 알지 못했습니다. 요한의 세례는 회개의 세례입니다. 요한의 세례는 도덕적 변화와 개혁을 가져오지만 그것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하는 세례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고.. -
26년 9월 26일 (화) - 시편 143:1-9
26년 9월 26일 (화) - 시편 143:1-9
2026.09.2926년 9월 26일 (화) - 시편 143:1-9 찬송가 288장 이 시편은 다원이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는 기도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죄와 연약함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누구도 의롭다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는 인간의 힘과 선함으로는 하나님 앞에서 결코 의롭다 할 수 없음을 인정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은 우리를 교만에서 겸손으로 인도합니다. 인간의 가장 선한 행위조차 하나님의 기준 앞에서는 부족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비가 우리를 붙드십니다. 하나님 앞에 설 때 우리의 의로움을 의지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의 선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