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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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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나는 무엇을 추수할 것인가? 레위기 23:33-43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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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고린도후서 12:9 & 설교자 : 이연재 선생님 -
10월 2주 특별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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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원곡: 예수님은 누구신가 _ 합창: 시온셀 _ 26.10.1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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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0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3:19
26년 10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3: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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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0월 16일 (금) - 로마서 12:1-2
26년 10월 16일 (금) - 로마서 12:1-2
2026.10.1626년 10월 16일 (금) - 로마서 12:1-2 찬송가 197장 사도 바울이 말하는 영적 예배는 교회라는 제한된 공간에서만 천사처럼 드리는 예배는 아닐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겉모습만 거룩하게 치장하고 속은 그렇지 못한 채 드리는 예배도 물론 아닙니다. 우리의 중심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앞에서 언제 어디서나 한결같은 마음과 행동으로 성결하게 구별되어 드리는 예배 삶의 현장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복음의 열매들을 맺어 주님이 기뻐하시고 합당하다 여기시는 예배가 사도 바울이 말하는 진정한 예배입니다. 여기서 '몸'이란 사람의 전부, 즉 삶과 인격을 의미합니다. 구약시대 희생제물은 반드시 '홈이 없는 온전한 것'이어야 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은총을 힘입어 예배드리기에 구약의 .. -
26년 10월 15일 (목) - 시편 84:1-12
26년 10월 15일 (목) - 시편 84:1-12
2026.10.1526년 10월 15일 (목) - 시편 84:1-12 찬송가 249장 얼굴에 미소가 자리 잡는 것은 절대 하루아침에 되지 않습니다. 내면이 차분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사람, 무엇보다도 외부 환경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어야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라고 고백하는 사람은 외부의 환경에 절대 흔들리지 않는 성전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손을 붙잡아 주실 것을 신뢰하는 성전 문지기의 미소로, 성전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향해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시인은 하나님께 자신의 기도에 귀 기울여 달라고 간구합니다. 우리가 하.. -
26년 10월 14일 (수) - 고린도전서 3:1-9
26년 10월 14일 (수) - 고린도전서 3:1-9
2026.10.1426년 10월 14일 (수) - 고린도전서 3:1-9 찬송가 352장 고린도 교회는 바울파, 아볼로파, 게바파, 그리스도파 등 4개의 분파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그 중 바울파와 아볼로파가 세력이 가장 컸고 자주 부딪혔습니다. 바울은 고린도에 복음을 심었고 아볼로는 그 위에 물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왜 교회 안에 분파가 생기고 분쟁이 일어났을까요? 그것은 교인들의 신앙이 밥은 먹지 못하고 젖만 먹는 '젖먹이 신앙'이기 때문입니다. 젖 먹이는 자기밖에 모릅니다.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생떼를 부리기도 합니다. 도 교회 안 에서 자기 의를 드러내기 좋아하고 자기 세력을 만듭니다. 이렇게 되는 원인은 마음이 육신에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육신의 오감에 반응하여 세상 가치를 따르고 세상 사람들과 똑.. -
26년 10월 13일 (화) - 마가복음 10:35-45
26년 10월 13일 (화) - 마가복음 10:35-45
2026.10.1326년 10월 13일 (화) - 마가복음 10:35-45 찬송가 461장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 마지막 여정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고난과 죽음을 맞이하러 가시는 길입니다. 그러나 이 길에서 주님의 마음과 제자들의 마음은 완전히 엇갈리고 있습니다. 야고보와 요한은 예수님이 왕이 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 앉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오른쪽과 왼쪽 자리가 어떤 의미인지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며 열심히 헌신했지만 결국 자신들이 예수님과 함께 세상에서 영광을 누리려는 욕심이 컸습니다. 야고보와 요한의 말에 다른 제자들도 화를 내며 불만을 토로합니다. 사실 그들 또한 야고보와 요한과 같은 마음을 품고 있었습니다... -
26년 10월 12일 (월) - 에베소서 4:20-24
26년 10월 12일 (월) - 에베소서 4:20-24
2026.10.1226년 10월 12일 (월) - 에베소서 4:20-24 찬송가 357장 인생은 평생 배우는 여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우리는 늘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합니다. 배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든 싫어하는 사람이든, 학교를 오래 다닌 사람 이든 짧게 다닌 사람이든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사람이든 아니든, 배우기 위해 시간과 돈을 사용하든 그렇지 않든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것을 배우고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려면 꾸준한 연습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배운 것을 일상의 삶에서 살아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매일매일 사람들과 부딪히며 살아가는 삶의 자리에서 배운 것을 반복해서 연습하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