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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끊임없는 하나님 사랑 -회개 호세아 14:4-8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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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3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2:10
26년 3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는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에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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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3월 30일 (월) - 누가복음 23:34
26년 3월 30일 (월) - 누가복음 23:34
2026.03.3026년 3월 30일 (월) - 누가복음 23:34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찬송가 254장 주님의 이 첫번째 유언은 우리가 세상에 대하여 어떤 태도를 가지고 살아야 할지를 보여줍니다. 첫째 세상을 사랑치 말라고 하십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의 부끄러움을 참으셨던 것처럼 너희도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세상에서의 능욕을 참으라는 것입니다. 나아가 그리스도인들은 죄와 더불어 싸우되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둘째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들을 용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죄사함을 입은 자들임을 세상이 어떻게 압니까? 우리가 스스로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들을 용서해 줌으로써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더 큰 죄 사람을 경험한 사람들임을 세상에 보여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용서할 수 없는 이유는 우리.. -
26년 3월 27일 (금) - 베드로전서 3:13-17
26년 3월 27일 (금) - 베드로전서 3:13-17
2026.03.2726년 3월 27일 (금) - 베드로전서 3:13-17 찬송가 461장 오늘 본문은 의를 위해 고난받는 자에 관하여 말씀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고난은 '의를 위하여 받는 고난'입니다. 믿는 자는 고난도 구별되어야 합니다. 모든 고난이 우리에게 복을 가져다주지는 않습니다. 오직 의를 위한 고난만이 우리에게 복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는 고난 가운데에서도 복을 찾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 우리가 가진 하늘의 소망에 관하여 물을 때 답변할 수 있도록 온유와 두려움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 비전을 품은 선한 양심을 소유해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선한 양심을 가진 자를 하나님께서 도우실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곧 선을 .. -
26년 3월 26일 (목) - 사무엘하 23:1-5
26년 3월 26일 (목) - 사무엘하 23:1-5
2026.03.2626년 3월 26일 (목) - 사무엘하 23:1-5 찬송가 288장 다윗은 한 나라의 왕이었습니다. 그에게는 권력과 충성스러운 신하들이 있었고, 그가 이룬 '통일 이스라엘'이라는 위대한 업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인생의 황혼에 서서 다른 고백을 하지 않습니다. 지금 모든 것이 평안한 한 나라의 왕으로서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순간 자신의 혀에서 읊조려지는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자식도 친구도 신하들도 다윗 곁은 떠나갔지만, 하나님만은 변함없이 당신의 말씀을 그의 혀에 담아 주시고 그의 혀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선포되게 하셨습니다. 그는 깨달았습니다. 사람도 권력도 모두 바람 같고 그림자 같으나 하나님만이 자신을 지탱해 주시는 현실적인 힘이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하나님의 도우.. -
26년 3월 25일 (수) - 이사야 55:6-9
26년 3월 25일 (수) - 이사야 55:6-9
2026.03.2526년 3월 25일 (수) - 이사야 55:6-9 찬송가 272장 도스토옙스키의 소설 '죄와 벌'에는 라스콜리코프라는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그는 세상에 비범한 사람과 평범한 사람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평범한 사람이 세상의 법과 규범 안에 있다면 비범한 사람은 세상의 법도를 초월한 사람으로서 세상 규범에 예외적으로 적용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전당포를 운영하는 노파를 살해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등쳐먹는 악독한 인물을 자기 같은 비범한 사람이 처단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 주인공은 소냐라는 여성을 만나 감화받고 마음을 돌이깁니다. 잠시 갈등했지만 그는 끝내 경찰서를 찾아갑니다. 자수하면서 주인공은 이렇게 말합니다. "바로 제가 그때 노파를 살해하고 금품을 훔쳤습니다. "스.. -
26년 3월 24일 (화) - 여호수아 1:1-9
26년 3월 24일 (화) - 여호수아 1:1-9
2026.03.2426년 3월 24일 (화) - 여호수아 1:1-9 찬송가 217장 오늘 본문을 보면 여호수아를 모세의 '수종자'라고 합니다. 출애굽기에도 같은 말이 나옵니다. 수종자는 누군가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사람이 아닌 선임자의 뜻에 공감하여 그 뒤를 쫓는 사람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런 여호수아에게 주시는 격려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가나안 땅을 주려는 의지를 드러내십니다. '주었다'는 완료시제를 사용하여 아직 약속의 땅은 주어지지 않았지만 이미 모든 것은 성취된 것이나 다름없음을 나타냅니다. 또한 강하고 담대하라고 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고 하십니다. 어디로 가든지 너와 함께하겠다고 하십니다. 인생에서 이보다 더 든든한 약속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족장 아브라함에게 하셨던 큰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