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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파이어 (청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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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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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주 주일설교
2월 1주 주일설교
2026.02.01당신의 인생은 하나님의 셈대로 됩니다 사무엘상 1:12-18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2월 1주 어린이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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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한결 같은 소나무처럼 시편 105:4 & 설교자 : 권정원 선생님 -
2월 1주 특별 찬양
2월 1주 특별 찬양
2026.02.01제목: 복음의 능력 새롬교회 주일학교 _ 반주자:황혜미 26.02.01.(일) -
2월 1주 특별 찬양
2월 1주 특별 찬양
2026.02.01원곡: 날 구원하신 주 감사 _ 합창: 옥합셀 _ 26.02.0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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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이달의 말씀 I 이사야 43:18-19
26년 2월 이달의 말씀 I 이사야 43:18-19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니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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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4일 (수) - 누가복음 4:31-44
26년 2월 4일 (수) - 누가복음 4:31-44
2026.02.0426년 2월 4일 (수) - 누가복음 4:31-44 찬송가 499장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실 때 많은 핍박을 받으시면서도 전도의 사명을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왜 일까요? 전도는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 되게 영혼을 구원하는 생명 운동이요. 주님의 살아 계심을 드러내는 능력 운동이요. 주님의 기쁨을 함께 누리는 기쁨 운동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 사명을 우리에게도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전도는 첫째 하늘의 권위를 가지고 천국 복음을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나라에 대하여 죄 용서와 하나님 자녀됨에 대한 말씀을 전하자 사람들은 놀랐습니다. 그동안 땅의 이야기, 정죄에 대한 말만 들었기 때문입니다. 더러운 귀신들이 이 일을 방해하려 말씀을 배우는 회당 안에서 큰 소리를 떠듭니다. 주님은 귀신을 쫓아가지만.. -
26년 2월 3일 (화) - 시편 62:5-12
26년 2월 3일 (화) - 시편 62:5-12
2026.02.0326년 2월 3일 (화) - 시편 62:5-12 찬송가 95장 그리스도인은 희망과 낙관을 구분해야 합니다. 낙관이 막연하게 잘될 것이라는 자기 최면이라면 희망을 현실의 모순과 고통에 굴하지 않는 명확한 근거라고 말합니다. 현실의 모순과 잘못에 눈을 감고 막연하게 미래를 좋게 보는 것이 낙관이라면 희망을 이 모순적 현실을 '변혁'하고 극복하기 위한 '열망'이라는 것입니다. 즉 희망은 막연한 미래가 아니라 구체적인 현실을 보는 것입니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소망이라는 말이 아니라 소망이 하나님에게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망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소망을 주신다는 말입니다. 소망을 희망과 연결.. -
26년 2월 2일 (월) - 베드로전서 1:6-9
26년 2월 2일 (월) - 베드로전서 1:6-9
2026.02.0226년 2월 2일 (월) - 베드로전서 1:6-9 찬송가 304장 우리는 살면서 눈에 보이는 것에 의지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사람들은 증거를 요구하고 확인해야만 믿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보지 못한 것이라도 믿고 사랑할 수 있는 신앙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사도 베드로는 예수님을 직접 보았지만 이 편지를 받는 성도들은 예수님을 직접 보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성도들은 예수님을 사랑하며 믿었습니다.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직접 보지는 못했어도 그분을 사랑하며 믿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보지 않고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첫째 우리는 믿음을 통해 보이지 않는 예수님을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육신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영적인 눈을 뜨면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을 깨.. -
26년 1월 30일 (금) - 고린도후서 8:7-15
26년 1월 30일 (금) - 고린도후서 8:7-15
2026.01.3026년 1월 30일 (금) - 고린도후서 8:7-15 찬송가 317장 어떻게 하면 예루살렘 교회를 도울 수 있을까? 바울이 생애 후반부에 온 정성을 기울인 일은 극도의 빈곤으로 위기에 처한 예루살렘 교회 공동체를 위해 연보(구제헌금)을 모아 보내는 일 이었습니다. 예루살렘의 '유대인' 성도들이 국외의 성도, 예컨대 고린도에 거하는 '이방인'정도 들이 정성껏 모아 보낸 연보를 받는다면 유대인 교회가 이방인 교회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하나 됨'을 경험하는 결정적인 사건이 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예루 살렘 교회의 가난한 성도를 경제적으로 돕는 일을 가리켜 "이 은혜"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도 어려움 속에 있는 누군가를 위해 기꺼이 우리의 소유를 내어 준다면 그것 또한 은혜라.. -
26년 1월 29일 (목) - 사도행전 5:25-32
26년 1월 29일 (목) - 사도행전 5:25-32
2026.01.2926년 1월 29일 (목) - 사도행전 5:25-32 찬송가 543장 초대 교회에는 사도들을 통해 많은 기적과 회복의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무엇보다 주님께 돌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러자 사두개파 사람들은 사도들을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천사가 밤중에 감옥 문을 열고 사도들에게 성전으로 가서 백성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고 합니다. 사도들을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새벽에 성전으로 들어가 복음을 전했습니다. 경비대장과 부하들이 사도들을 다시 붙잡았습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우선순위를 정리하려 할 때 세상과의 갈등은 불가피합니다. 하나님과 세상이 동시에 순종할 수 없는 상황이 올 때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베드로와 사도들처럼 당당하게 선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서 그리스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