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교회
⛪️ 새롬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
-
주일설교
주일설교
-
어린이설교
어린이설교
-
수요설교
수요설교
-
찬양과 특송
찬양과 특송
-
새롬학교
새롬학교
-
카이로스 (청소년부)
카이로스 (청소년부)
-
홀리파이어 (청년부)
홀리파이어 (청년부)
📖 11월 1주 📖
-
11월 1주 주일설교
11월 1주 주일설교
2026.11.02예수님 믿으면 유명해집니다 마태복음 14:3-9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11월 1주 어린이설교
11월 1주 어린이설교
2026.11.03하나님을 기대해, 상상 그 이상으로! 창세기 15:4-7 & 설교자 : 윤승렬 선생님
-
26년 10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3:19
26년 10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3: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새벽설교
-
26년 11월 6일 (금) - 고린도전서 11:24-25
26년 11월 6일 (금) - 고린도전서 11:24-25
2026.11.0626년 11월 6일 (금) - 고린도전서 11:24-25 찬송가 463장 기독교에는 두 가지 성례전이 있습니다. 세레와 성찬입니다. 성례전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를 눈에 보이는 상징을 통해 체험하는 거룩한 예식입니다. 세레에서는 물이 사용됩니다. 물은 우리의 죄를 씻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상징합니다. 성찬은 떡과 포도주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떡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상징하고, 포도주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상징합니다. 떡과 포도주라는 상징을 통해 우리를 위해 죽으신 십자가의 은혜를 경험하게 합니다.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서 기념하라의 의미는 '기억나게 하라'입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생각나게 하라'입니다. 성찬은 떡과 포.. -
26년 11월 5일 (목) - 창세기 12:1-5
26년 11월 5일 (목) - 창세기 12:1-5
2026.11.0526년 11월 5일 (목) - 창세기 12:1-5 찬송가 620장 아브라함의 여정은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라는 한 문장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아브라함 개인의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아내 사라와 조카 롯 모든 재산과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떠난 '대 이주였습니다. 그런데 이 여정은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가나안 땅이라는 목적지를 듣고 출발한 것도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상황이 너무나도 좋아서 출발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미지의 땅으로 향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여정은 눈을 감고 길을 걸어가는 것처럼 계획 없이 무작정 걸어가는 과정이 아니었습니다. 가나안 땅에 도착하는 것으로 아름답게 마무리되는 일정도 아니었습니다. "떠나서 마침내 .. -
26년 11월 4일 (수) - 잠언 23:22-26
26년 11월 4일 (수) - 잠언 23:22-26
2026.11.0426년 11월 4일 (수) - 잠언 23:22-26 찬송가 575장 우리는 스스로 자신을 돌보는 것을 강조하는 시대에 삽니다. 안타까운 것은 이런 생각이 지나쳐서 개인주의가 보편적인 생각으로 자리 잡았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부모의 권면을 존중하고 따르라고 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지혜로운 말을 잘 듣고 따르며 아낌없는 사랑으로 키워 주신 분들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권면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을 기쁘고 즐겁게 하라고 합니다. 이것은 부모님을 위한 일이 아니라 결국 젊은 세대를 위한 일이며 지혜로운 사라이 걷는 인생길이라고 잠언의 저자는 자신 있게 말합니다. 성경은 삶의 경륜을 쌓아온 어른의 말을 청종하여 나이 든 세대와 젊은 세대가 함께 잘 살길 바랍니다. 아직 두려움에 사로잡힌 젊은이에게는.. -
26년 11월 3일 (화) - 마가복음 4:26-32
26년 11월 3일 (화) - 마가복음 4:26-32
2026.11.0326년 11월 3일 (화) - 마가복음 4:26-32 찬송가 208장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에만 집중하여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더디다고 느낍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지금도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실히 일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씨 뿌리는 비유와 겨자씨 비유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알려 주십니다. 하나님 나라는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자랍니다. 하나님 나라는 우리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 안에서 성장합니다. 농부가 씨를 뿌린 후에 씨앗이 자라는 과정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지만 씨앗은 자연스럽게 자라나고 때가 되면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님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즉각적인 변화를 보지 .. -
26년 11월 2일 (월) - 시편 52:1-9
26년 11월 2일 (월) - 시편 52:1-9
2026.11.0226년 11월 2일 (월) - 시편 52:1-9 찬송가 542장 우리는 악인이 심판을 받고 의인이 존귀히 여김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기대는 현실에서 너무나 자주 무너집니다. 본문에서도 포악한 자가 스스로 자랑하고 자기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여 자기의 악을 스스로 든든하게 한다고 합니다. 당장의 현실에서는 악인이 오히려 큰소리치고 득의양양한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바라보는 이들의 심정은 좌절과 체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람 다윗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오직 나는'이라는 말로 시작하여 세상이 다 좌절과 체념으로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살겠다는 방향으로 흘러갈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신만은 그 어떤 상황 속에서도 변치 않을 것임을 강조합니다. 다윗은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