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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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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사는 길 신명기 6:3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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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2:4-5
26년 8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2:4-5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무롤 죽으신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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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28일 (금) - 예레미야 29:11-14
26년 8월 28일 (금) - 예레미야 29:11-14
2026.08.2826년 8월 28일 (금) - 예레미야 29:11-14 찬송가 452장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분명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며 그 계획은 평안과 소망을 주시는 것 입니다. 나라가 망하더라도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더라도 하나님은 살아 계시며 하나님을 찾는 자를 만나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진정한 만족과 평안은 오직 하나님을 만날 때 가능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가까이하길 원하시며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 상을 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찾는 자를 가까이하시며 우리의 기도와 간구를 들어주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의지하며 오늘도 간절히 기도 하는 우리가 되길.. -
26년 8월 27일 (목) - 베드로전서 2:2-5
26년 8월 27일 (목) - 베드로전서 2:2-5
2026.08.2726년 8월 27일 (목) - 베드로전서 2:2-5 찬송가 200장 우리의 영적 성장과 성숙의 절대적인 요소로 '영적인 지식'이 필요합니다. 신령한 젖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말합니다. 즉 말씀의 역할은 성도를 자라게 하는 것입니다. 성도가 영적으로 잘 자라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잘 먹어야 합니다. 영적 성장과 성숙의 본질은 우리를 구원하시고 삶의 주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인지를 알아가며 그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게시된 말씀이 성경을 통해 우리는 참된 영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령한 젖인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배우는 일에 성도들이 목마르지도 배고파하지도 않는다면 영적 성장과 성숙을 이룰 수 없습니다. 구원의 완성을 향해 우리는 계속해서 자라가 합니다. 이것.. -
26년 8월 26일 (수) - 누가복음 13:31-35
26년 8월 26일 (수) - 누가복음 13:31-35
2026.08.2626년 8월 26일 (수) - 누가복음 13:31-35 찬송가 359장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와 뜻, 구원 사역을 완성하기 위해 어떤 타협도 허용하지 않고 끝까지 십자가의 길을 가겠다고 하셨고, 끝내 다 이루셨습니다. 우리는 종종 두려움과 압력. 유혹어 직면합니다. 누군가는 우리를 판단하고 때로는 우리의 신앙을 제한하려 할지도 모릅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은 예수님처럼 말씀과 믿음에 근거한 확고한 영적 소산입니다 하나님은 꺾이지 않는 우리의 믿음과 영적 소산을 들어 쓰셔서 오늘도 교회와 세상을 새롭게 하십니다. 점점 종말의 때가 가까워집니다. 마귀외 대적자들은 더 극렬하고 집요하게 교회와 성도를 뒤흔 듭니다. 교회와 성도는 성령님을 힘입어 하나님 나라가 임할 때까지 예수님이 걸어가신 그 길을 꿋꿋이 가.. -
26년 8월 25일 (화) - 데살로니가후서 3:6-12
26년 8월 25일 (화) - 데살로니가후서 3:6-12
2026.08.2526년 8월 25일 (화) - 데살로니가후서 3:6-12 찬송가 623장 한국 사회에서 '밥값을 한다'는 것은 자기 역할과 책임을 다하여 주어진 자리에서 자신의 몫을 해낸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믿음 안에서 밥값을 하며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단순하게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좋은 사람, 훌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데살로니가 교회의 혼란한 생활을 바라보면서 같은 문제를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당시 교회 안에 '주의 날이 임박했다'는 종말 사상에 빠져 일하지 않고 다른 이의 수고에 의존하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이들을 '게으른 사람'이라고 지적하며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고 강하게 말합니다. 이는 단지 개인의 성실성 문제를 넘어서 신앙 공동제 전.. -
26년 8월 24일 (월) - 예레미야 3:1-5
26년 8월 24일 (월) - 예레미야 3:1-5
2026.08.2426년 8월 24일 (월) - 예레미야 3:1-5 찬송가 540장 무더운 여름날 갈증을 해소하는 시원한 물 한 잔은 참으로 귀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영혼의 생명수입니다. 그분을 의지할 때 비로소 메마른 심령이 소생합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은 결국 메마르고 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만족을 약속하지만 결국은 터진 웅덩이처럼 아무것도 담지 못한 채 무너지고 맙니다. 세상의 것들은 결코 우리를 온전히 채울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영혼을 해결하여 주실 수 있습니다. 세상은 화려한 물질, 성공, 쾌락을 내세우며 우리에게 행복을 보장하겠다고 속삭입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곧 사라지고 마는 터진 웅덩이와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