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교회
⛪️ 새롬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
-
주일설교
주일설교
-
어린이설교
어린이설교
-
수요설교
수요설교
-
찬양과 특송
찬양과 특송
-
새롬학교
새롬학교
-
카이로스 (청소년부)
카이로스 (청소년부)
-
홀리파이어 (청년부)
홀리파이어 (청년부)
📖 3월 4 주 📖
-
3월 4주 주일설교
3월 4주 주일설교
2025.03.23소리 없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열왕기상 19:11-16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25년 3월 이달의 말씀 I 마가복음 28:20
25년 3월 이달의 말씀 I 마가복음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새벽설교
-
25년 4월 3일 (목) - 마태복음 13:18-23
25년 4월 3일 (목) - 마태복음 13:18-23
2025.04.0325년 4월 3일 (목) - 마태복음 13:18-23 찬송가 205장 '일타강사'라는 .신조어가 있습니다. 수강 신청 마감이 가장 먼저 되는 일등 스타 강사를 일컫는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강사를 만나더라도 학생이 공부할 자세가 안 되었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강사만큼이나 학생도 중요합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듣는 우리의 자세를 농부가 뿌린 씨앗을 품는 여러 땅에 비유하십니다. 최고 일타강사이신 하나님이 가르침을 주셨지만, 그것을 받는 사람들 마음 밭이 제각각이라서 결과가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좋은 마음 밭은 타고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노력해서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딱딱한 길바닥을 갈아엎어 무른 흙을 들춰내듯 굳어 있는 마음을 애통하는 심령으로 잘게 부수어야 합니다. 마음 곳곳에 흉물스럽게 .. -
25년 4월 2일 (수) - 베드로전서 5:1-4
25년 4월 2일 (수) - 베드로전서 5:1-4
2025.04.0225년 4월 2일 (수) - 베드로전서 5:1-4 찬송가 220장 교회 안의 리더들은 본이 되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합니다. 무언가를 주장하면서 정작 자신의 행동은 결여되었다면 상대방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섬김의 가르침은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는 모범을 보이심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약한 자나 죄인의 친구가 되라는 갈침이 설득 력을 얻는 것도 예수님이 먼저 죄인이요 외톨이인 삭개오의 집에 들어가 함께 식사하셨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고 실천하는 이유는 그분이 직접 그렇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고자 한다면 자신이 먼저 행동하고 본을 보여야 합니다. 그러면 굳이 주장하는 자세를 취하지 않더라도 양 무리는 목자를 따르고 목자는 양 무리를 효과적으로 .. -
25년 4월 1일 (화) - 히브리서 13:12-16
25년 4월 1일 (화) - 히브리서 13:12-16
2025.04.0125년 4월 1일 (화) - 히브리서 13:12-16 찬송가 327장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 제물이 되심으로써 우리에게 새로운 제사의 길이 열렸습니다. 그 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드려야 할 제사의 모습을 3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째. 예수님처럼 고난과 치욕을 감내하며 영원한 하늘의 도성을 바라보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물질적 소유나 세상의 성공보다 영적인 성장과 하늘의 가치를 추구하며 이웃을 사랑하고 섬김으로써 예수님의 희생을 본받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둘째.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에서 예배 시간에 노래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우리의 말과 행동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언제나 .. -
25년 3월 31일 (월) - 열왕기하 5:15-19
25년 3월 31일 (월) - 열왕기하 5:15-19
2025.03.3125년 3월 31일 (월) - 열왕기하 5:15-19 찬송가 314장 신앙생활의 생기와 기쁨이 시들해질 때가 있습니다. 예배와 찬양과 기도가 설레며 하나님이 그립기만 하던 마음이 어느새 무덤덤해지는 것입니다. 그런 위기를 극복하고 신앙의 생기를 되찾아야 합니다. 예물을 거절한 엘리사의 태도에서 우리는 그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람 왕의 군대 사령관 나아만이 감사의 마음으로 바치려는 예물을 엘리사는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받아도 될 만한 이유는 충분했습니다. 나아만의 나병이 나았고 덕분에 고치지 못하면 아람이 트집 잡아 공격해올까 염려했던 이스라엘 왕의 걱정도 해소되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온 세상에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엘리사는 하나님의 살아계심 을 두고 맹세하며 .. -
25년 3월 28일 (금) - 출애굽기 17:1-7
25년 3월 28일 (금) - 출애굽기 17:1-7
2025.03.2825년 3월 28일 (금) - 출애굽기 17:1-7 찬송가 342장 우리는 직접적인 소통보다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사용한 소셜 네트워크 안에서의 소통이 더 많은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직접 만나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것이 당연했지만 요즘에는 대면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필요한 소통을 할 수 있기에 불필요한 만남을 선호하지 않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의 눈을 바라보면 대화하고 소통하는 것과 다르게 스마트폰으로 메시지를 주고받고 소통하면서 새로운 염려가 생겼습니다. 우리는 분명한 감정 전달과 진솔한 마음 나누기가 쉽지 않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우리에게 오늘 본문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돌아보게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주님의 명령대로 신 광야를 떠나 르비딤에 장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