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3월 18일 (수) - 요나 3:1-10
글 작성자: xellous
26년 3월 18일 (수) - 요나 3:1-10
찬송가 314장
요나는 니느웨에게 회개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런데 요나에게 니느웨는 자기 민족을 말살한 원수의 나라였기에 마지못해 복음을 전합니다. 여기서 반전이 일어납니다. 그 메시지를 듣고 느니웨 사람 대다수가 회심한 것입니다. 느니웨에 있는 모든 생명체는 다 굵은베 옷을 입고 죽음을 앞둔 자처럼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니느웨는 그동안 자신들이 행했던 포시악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고백했습니다. 성격은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켜 그들에게 내리시겠다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기 않으셨다."고 전합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백성이며 하나님의 선지자입니다. 누구보다 하나님을 잘 섬겨야 하는 자임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합니다. 반면 니느웨는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의 원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요나서는 아이러한 상황을 의도적으로 우리에게 보여 줍니다. 어제 신앙이 오늘의 신앙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지난날 아무리 예수님을 잘 믿었어도 오늘 예수님을 따라 살고 있지 않으면 헛됩니다. 반면에 그동안 예수님을 따라 살지 않았다고 하지라도 오늘 주님을 따라 살고 있다면 그 삶은 귀한 것입니다. 성숙한 신앙인이 날마다 자신에게 물어야 할 것은 '지금 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있는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지금의 나를 점검하고 하나님을 따라가는 우리 모두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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