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3월 20일 (금) - 요한계시록 21:1-8
26년 3월 20일 (금) - 요한계시록 21:1-8
찬송가 413장
요한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환상 속에서 들려온 음성은 하나님의 장막, 곧 하나님의 집이 사람들 가운데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거하시며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시고 더 이상 죽음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보다 더 놀라운 것은 바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거하시며 우리가 하나님을 직접 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형언할 수 없는 영광이며 모든 복 중의 복입니다. 또한 보좌에 앉으신 분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고 선포하셨습니다. 결국 이 세상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완전히 새로운 세계로 재창조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기는 자들에게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을 상속으로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기는 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지킨 사람, 핍박과 고난 가운데서도 우상 숭배를 거절하고 거룩함을 지켜낸 사람입니다. 즉 예 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믿고 승리한 자, 곧 생명책에 기록된 자가 바로 이기는 자입니다. 반대로 이기지 못한 자는 비겁한 자, 신실하지 못한 자, 가증한자, 살인자, 음행하는 자, 마술로 사람을 미혹시키는 자, 우상숭배자 거짓말쟁이입니다. 이들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바다 곧 둘째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믿음 안에서는 중간 지대가 없습니다. 이기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 상속을 받는 자와 심판을 받는 자로 나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다음 세대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이기는 자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가르치고 돌보는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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