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월 20일 (화) - 이사야 43:1-7
글 작성자: xellous
26년 1월 20일 (화) - 이사야 43:1-7
찬송가 540장
인생이 아무리 강하고 부할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먼지 같은 존재입니다. 우리는 능력, 물질, 성공 등으로 자신을 증명하려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죄로 인해 상처 입은 자들이며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죄를 범한 나라요 허물로 가득한 백성이었습니다. 행위는 부패했고, 여호와를 멀리 떠났으며, 죄악으로 인해 머리에서 발끝까지 상처투성이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사랑의 목소리로 선언하십니다. 우리는 무가치한 존재가 아니며 하나님께서 친히 부르사 하나님의 소유로 삼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존귀한 자라고 부르시는데 내가 나를 하찮게 여길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의 가치는 예수님의 보혈로 가장 귀한 대가를 치러 결정되었습니다. 고전6:20에는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세상의 가치가 아닌 예수님의 생명으로 우리의 가치를 증명하셨습니다. 보혈의 능력으로 하나님께 속한 자이니 이제 우리의 삶도 달라져야 합니다. 세상의 가치가 우리를 흔들어 실패와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할 때마다 우리가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세상의 시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를 바라보십시오. 비교와 경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영광이 되는 착한 행실을 택하십시오. 그리고 두려움과 불안이 아닌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 십니다. "너는 내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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