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월 21일 (수) - 요한복음 1:43-51
26년 1월 21일 (수) - 요한복음 1:43-51
찬송가 520장
예수님은 갈릴리로 가는 중에 빌립이라는 사람을 만나셨습니다. 그리고 그를 제자로 선택하셔서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제자의 삶으로 부르신 것입니다. 빌립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자마자 한 일이 있습니다. 빌립이 부름을 받은 직후에 의도적으로 나다나엘을 찾아 나선 것입니다. 사람들은 좋은 일이 있으면 누군가에게 이야기하고 싶어 합니다. 빌립의 마음이 바로 그러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것이 너무 기쁘고 좋아서 나다나엘을 찾아가서 알린 것 입니다. 구약성경에 예언되어 있고 수천 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다린 메시아를 내가 만났고 당신도 한번 만나 보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을 만나고 그분의 제자로 부름받은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결과가 전도이며 복음 전파입니다. 빌립은 "우리가 만났으니"라고 말했습니다. 나만 만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이 모여서 교회를 이루었습니다. 전도는 나를 포함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교회가 믿는 예수님에 대해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더 설득력이 있습니다. 처음에 나다나엘은 작고 별 볼 일 없는 나사렛 동네에서 그런 위대한 인물이 배출될 리가 있겠느냐고 반응합니다. 그 순간 빌립이 지혜롭게 대응합니다. "와서 보라." 빌립은 나다나엘과 논쟁이나 토론을 벌이지 않았습니다. 그저 진정성을 담아 말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 보면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에 찬 말이었습니다. 빌립이 말과 태도에 나다나엘은 예수님을 만나러 갑니다. 와서 예수님을 직접 만날 수 있게 초청한 빌립의 전도는 성도들이 배워야 할 좋은 전도의 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빌립이 어떻게 "와서 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가 있었을까요? 예수님이 인간을 구원하실 그리스도이심을 분명하게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그리스도를 알 때 진정한 전도자가 될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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