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월 19일 (월) - 고린도전서 1:4-9
찬송가 94장
고린도 교회에는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중 가장 큰 문제는 분열이었습니다. 성도들이 각각 바울, 아볼로, 게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고 하였습니다.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도대체 왜 나뉘었을까요? 잘해 보려고, 교회를 교회답게 한번 세워 보겠다고 그러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열정이 방향을 잃으니 분쟁만 남았습니다.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주님이라는 방향을 잊었습니다. 잘하고자 하는 열정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예수님' 이라는 방향과 가치입니다. 교회의 주인은 주님이십니다. 우리가 교회로 모인 이유는 단 한분 뿐입니다. 교회의 주인은 단 한 분입니다. 우리의 삶에 가장 중요한 가치도 한 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지금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무엇인지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열심과 노력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가치는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부르셔서 그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친교를 가지게 하여 주셨습니다." 로마에 편지한 사도 바울의 고백이 우리의 것이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기 주의 것이로다.(롬14:8)" 예수님은 성도인 우리의 또한 교회의 중심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