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광장/새벽설교 요약
26년 1월 13일 (화) - 에베소서 5:3-13
26년 1월 13일 (화) - 에베소서 5:3-13
2026.01.1326년 1월 13일 (화) - 에베소서 5:3-13 찬송가 502장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빛 가운데 사는 사람입니다. (8) 예수님은 우리를 향하여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5:14-16) 예수님 자신이 빛입니다. 태양으로부터 빛이 이 땅에 왔듯이 하나님으로부터 예수님이 빛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빛이며 우리에게 빛된 생활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빛을 세상에 전달하는 방법에는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1. 거울을 통한 빛- 거울은 빛을 받게 되면 그대로 반사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빛을 그대로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거울과 같은 단계입니다. 가감할 필요없습니다. 거울은 온 대로 쏘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어차피 우리 인간은 한계 상황적인 존재입니다. 내가 무엇..
26년 1월 12일 (월) - 출애굽기 16:13-18
26년 1월 12일 (월) - 출애굽기 16:13-18
2026.01.1326년 1월 12일 (월) - 출애굽기 16:13-18 찬송가 95장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서 광야에서 40년을 살았습니다. 그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40 년 동안 하나님이 하늘에서 내려 주시는 만나를 먹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만나는 놀라운 양식 이었습니다. 1. 은총의 양식이었습니다.- 사람은 노력을 조금도 하지 않은 양식입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양식입니다. 하나님 100, 인간 0 양식입니다. 2. 충분한 양식이었습니다.- 200만명이 40년 동안 농사나 목축을 전혀 하지 않았어도 굶어 죽었다고 하는 기록이 하나도 없습니다. 충분하였습니다. 양식 때문에 싸웠다는 말도 없습니 다. 200만명이 40년 동안 먹고 살기에 충분한 양식이었습니다. 3. 장기적인 양식이었습니다.- 40년 동안..
26년 1월 9일 (금) - 마가복음 10:17-25
26년 1월 9일 (금) - 마가복음 10:17-25
2026.01.1126년 1월 9일 (금) - 마가복음 10:17-25 찬송가 94장현대인들은 가치관의 혼란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느 날 주인이 슈퍼마켓에 나가 보았 습니다. 어느 사람이 몰래 들어와서 가격표를 온통 바꾸어 놓았습니다. 비싼 물건에는 산 가 격표가 붙어 있고, 싼 물건에는 비싼 가격표가 붙어져 있었습니다. 엉망진창이 되어 있었습니 다. 이것이 현대라는 것입니다. 현대인은 중요한 것을 사소하게 여기고, 사소한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관의 혼란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뉴욕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뉴욕 부자촌 에 큰 부자 한 명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의 취미는 골동품을 모으는 것이었습니다. 유럽으로 골동품을 모으러 한번 가면 몇 달씩 걸리곤 하였습니다. 어느 날 그는 6개월동안 유럽을 골동 품 ..
26년 1월 8일 (목) - 신명기 34:9-12
26년 1월 8일 (목) - 신명기 34:9-12
2026.01.1126년 1월 8일 (목) - 신명기 34:9-12찬송가 540장 보이는 사람 뒤에는 수없는 안 보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소위 배후 인물입니다. 우리는 늘 루터 이야기를 하지만 루터뒤에서 루터를 루터되게 한 멜란크톤이 있다는 것은 잘 모릅니다. 감리교를 창설한 요한 웨슬레는 보이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 뒤에서 그를 기른 어머니 수산나를 보지 못합니다. 예수님 이후에 최고의 성자로 일컬어지는 어거스틴을 우리는 보고 말합니다. 그러나 어거스틴을 어거스틴이 되게 한 어머니 모니카 여사를 못 볼 수 있습니다. 모세는 이 세상에서 가장 우뚝 선 사람중의 한 사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웅이요. 가장 큰 거목이요, 거석이 며 거성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은 모세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 후에는..
26년 1월 7일 (수) - 빌립보서 3:12-16
26년 1월 7일 (수) - 빌립보서 3:12-16
2026.01.0726년 1월 7일 (수) - 빌립보서 3:12-16 찬송가 452장 매일 똑같은 일상생활 속에서 새로운 온전한 미래를 꿈꾸며 살아가기 위해서 1. 항상 새로 시작한다. 바울은 이미 얻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온전히 이루었다고 여기지도 않았습니다. 사실은 바울은 남이 할 수 없는 큰 일을 이미 이룬 사도입니다. 고린도 교회를 세웠습니다. 갈라디아 교회도 세웠습니다. 안디옥 교회에서도 큰 교회를 이루었습니다. 아시아 곳곳에 수 많은 교회를 이루었습니다. 바울이 가는 곳마다 교회가 이루어졌습니다. 드디어 유럽에 최초 의 교회 빌립보 교회까지 세웠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항상 일에 대하여 갈증을 느끼며 살았습 니다. 이 정도 하였으면 만족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2. 항상 예수님께 잡힌다. 큰..
26년 1월 6일 (화) - 에베소서 4:11-16
26년 1월 6일 (화) - 에베소서 4:11-16
2026.01.0726년 1월 6일 (화) - 에베소서 4:11-16 찬송가 542장 우리는 그에게까지 자라야 하는데 " 그는" 바로 우리의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예수까지 자라야 합니다. 어린아이같은 사람-다 자라지 못한 이를 우리는 어린아이라고 합니다. 어린아이 믿음의 특징 이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이들은 다 자라지 못한 영적 어린아이입니다. 자라나지 못한 어린이는 다음과 같은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1. 속임수에 빠집니다. 속임수는 헬라어로 '퀴베이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라는 의미입니다. 국어사전에는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정직하지 않습니다. 거짓말을 합 니다. 금방 탄로 날 것도 거짓말을 합니다. 손해 보더라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속임수에 빠지지 않는 인격입니다. 진실을 ..
26년 1월 5일 (월) - 창세기 32:1-10
26년 1월 5일 (월) - 창세기 32:1-10
2026.01.0526년 1월 5일 (월) - 창세기 32:1-10 찬송가 436장 야곱은 집을 떠나 요단강을 건널 때 지팡이 하나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그네의 도구입니다. 자기 몸을 보호하는 것이기도 하고 의지하기도 하는 것이 지팡이입니다. 지팡이 하나만 가지고 요단강을 건넜습니다. 그런데 엄청난 사람 떼, 놀라운 짐승 떼, 이루 말로 다할 수없는 하나님 은혜를 입고 돌아왔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 조상은 금의환향이라고 하였습니다.금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 왔다는 말입니다. 그곳만 다녀오면 달라지는 곳이 있습니다. 라마나욧이 그렇습니다. 라마는 지명입니다. 나욧이라는 말은 거처, 거주지, 숙소라는 말입니다. 이스라엘이 바람앞에 등불처럼, 강풍앞에 검불처럼 운명이 다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죽이자 인기가 ..
26년 1월 2일 (금) - 시편 149:1-5
26년 1월 2일 (금) - 시편 149:1-5
2026.01.0226년 1월 2일 (금) - 시편 149:1-5 찬송가 430장 오늘 본문이 속한 시편 149편은 '할렐루야'로 시작하고 '할렐루야'로 마칩니다. 시편146편에서 150편까지 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편을 이런 형식의 시로 마무리하는 것은 나름대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처음과 마지막에 한결 같이 할렐루야 하는 것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겠다는 결심이요, 선언입니다. 우리 역시 오늘도 그리고 올해의 마지막 날에도 할렐루야라고 찬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도가 불러야 하는 새 노래는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을 삶의 주권자요 왕으로 높이며 기뻐하는 찬양입니다. 그리고 그 노래는 단순히 입술 로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즐거워하며 춤추며 드리는 감격의 고백입니다. 성도들이 그렇게 찬양할 수 ..
26년 1월 1일 (목) - 요한복음 2:1-11
26년 1월 1일 (목) - 요한복음 2:1-11
2026.01.0126년 1월 1일 (목) - 요한복음 2:1-11 찬송가 370장 본문은 예수님께서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첫 번째 기적을 행하신 이야기입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기적 이상의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함이 곧 기쁨이며 믿음과 순종이 참된 변화를 경험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물이 포도주가 되는 기적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이 변화되는 것, 즉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내적 변화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본문은 변화를 경험하기 위해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귀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을 우리의 삶에 초청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그 자리에 계셨기에 잔치의 기쁨이 회복되었습니다. 새해 에는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의 가정, 직장, 그리고 모든 삶의 영역에 초청하여 그분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을..
25년 12월 30일 (화) - 이사야 52:7-10
25년 12월 30일 (화) - 이사야 52:7-10
2025.12.3025년 12월 30일 (화) - 이사야 52:7-10 찬송가 498장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과연 한 해 동안 우리의 발걸음이 어디를 가장 많이 행했는지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복된 소식은 이스라엘의 포로 해방과 귀환에 관한 소식입니다. 선지자 이사야는 산 위에 선 자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구원의 복된 소식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갈망하던 소식이었습니다. 가장 아름답고 복된 발걸음은 복음을 전하는 자의 발걸음입니다. 우리는 죄와 사망의 포로된 인생들에게 천국 구원을 주는 복된 소식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누구든지 이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을 확신하는 자로서 어떤 상황에 있든지 찬양할 수..
25년 12월 29일 (월) - 고린도전서 9:23-27
25년 12월 29일 (월) - 고린도전서 9:23-27
2025.12.2925년 12월 29일 (월) - 고린도전서 9:23-27 찬송가 384장 본문에는 '달음질' '버림당함에 대한 두려움' '싸움' '이기기를 다투는 자'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 '상을 받도록' '썩을 승리자의 관' '썩지 아니할 것' '몸을 쳐복종'이라는 말들이 나움니다. 이런 본문을 읽으며 운동선수를 경쟁시켜 서로 성장하도록 격려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사도 바울은 가는 길을 선명하게 하고 그 길을 온전히 밝힘으로써 복음의 길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신앙의 두 가지 즉 복음에 참여하는 것과 복음의 완주를 위한 절제를 말합니다. 상을 얻는 것과 썩지 아니할 승리의 관은 이 두 가지에서 파생되는 자연스러운 결과물이지 본질이 아닙니다. 먼저 복음에 참여하는 것이 모든 행함의 근거가 된다는 점에 ..
25년 12월 26일 (금) - 아모스 5:21-27
25년 12월 26일 (금) - 아모스 5:21-27
2025.12.2625년 12월 26일 (금) - 아모스 5:21-27 찬송가 586장 공의가 법정에서 행하는 공정한 판결, 즉 옳고 그름을 분별하여 불의를 버리고 옳음을 선택하는 것이라면 정의는 내게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성실하게 감당함으로써 이루어지는 질서를 뜻 합니다. 다시 말해서 공의가 개인의 문제라면 정의 관계의 문제입니다. 아모스는 오늘 말씀에 서 정의와 공의를 '물'에 비유합니다. 물이 있는 곳마다 생명이 태어나고 자라나듯 정의로운 사회는 번영하기 마련입니다. 반대로 물이 없는 황무지처럼 정의가 실종되고 불의가 득세하는 국가는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더욱이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고 그 물이 닿은 것들도 상하듯이 불공평하고 불공정한 세상은 결국 도태되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