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광장
26년 6월 15일 (월) - 고린도후서 4:7-11
26년 6월 15일 (월) - 고린도후서 4:7-11
2026.06.1526년 6월 15일 (월) - 고린도후서 4:7-11 찬송가 425장 그리스도인은 보배를 담은 질그롯입니다. 거칠고 투박하고 깨지기 쉬운 질그릇 같으나 우리가 담고 있는 보배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는 심히 큰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고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는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않고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분입니다. 모든 것이 다 끝난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시는 분입니다.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우리도 살려 주실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 능력이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그분의 능력을 가리지 않고 우리를 통해 드러내는 것입니다. 신앙 생활의 여정은 ..
6월 2주 주일설교
6월 2주 주일설교
2026.06.15으뜸 되는 축복을 받으라 마태복음 20:20-28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26년 6월 12일 (금) - 로마서 5:1-5
26년 6월 12일 (금) - 로마서 5:1-5
2026.06.1226년 6월 12일 (금) - 로마서 5:1-5 찬송가 436장 하나님과 화평을 누린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과 애책 관계가 잘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양육자와 애착 관계가 잘 형성된 아이가 낯선 환경에도 양육자를 향한 신뢰로 기쁨을 놓치지 않듯 하나님괴 화평의 관계를 누리는 성도늘은 환난의 때에도 요동하지 않고 즐거움과 소망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습니다 예수들 믿을 때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라는 화평의 큰 선물이 주어집니다. 예수로 인하여 하나님과 화평케 되었음을 믿는 것이 신앙이고 그 관계를 이웃에게 나누는 것이 사랑이며 그 관계를 세상에 전파하는 것이 전도와..
26년 6월 11일 (목) - 고린도전서 12:31-13:3
26년 6월 11일 (목) - 고린도전서 12:31-13:3
2026.06.1126년 6월 11일 (목) - 고린도전서 12:31-13:3 찬송가 304장 생명의 공동체는 하나님의 서울을 받은 은사 공동체입니다. 생명의 능력을 받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어가는 지체들입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의 몸도 하나님 나라의 의의 병기로 쓰임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몸 된 우리는 가장 좋은 걸 사랑을 이루어나가야 합니다. 은사들 받아 대단한 지정의를 가지게 된다고 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말은 의지와 관련됩니다. 방언괴 천사의 말을 하는 사람은 대단한 의지의 소유자입니다. 하지만 사랑이 없으면 그저 소음에 불과합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자신의 의지를 관철해나가는 것이 아는 자신의 의지를 내려놓는 것으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길을 걷기 위해 ..
26년 6월 10일 (수) - 창세기 18:1-5
26년 6월 10일 (수) - 창세기 18:1-5
2026.06.1026년 6월 10일 (수) - 창세기 18:1-5 찬송가 430장 누군가를 환대하기 위해 먼저 열어야 할 문은 현관보다 우리의 마음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일상에 치이고 삶의 역백도 부족해서 낯선 이와의 관계를 꺼리며 환대의 문을 닫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과 존중으로 사람을 맞이하는 문화는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사랑방, 손님용 이불, 최고의 음식을 내놓은 넉넉함을 통해 타인을 귀하게 대접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울타리 없이 누구나 드나들 수 있는 공동체적 삶도 환대의 표현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환대의 모범을 보여 줍니다. 아브라함에게 융숭한 대접을 받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아들이 태어날 것이라고 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우리가 서로를 귀히 여겨 환대할 때 곧 하나님을 환대하는..
26년 6월 9일 (화) - 마태복음 4:18-22
26년 6월 9일 (화) - 마태복음 4:18-22
2026.06.0926년 6월 9일 (화) - 마태복음 4:18-22 찬송가 461장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헌신하는 인생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열매를 맺을 뿐만 아니라 이 세상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영광된 삶을 살게 됩니다. 오늘 본문에는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함께 사역할 일꾼을 세우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부르신 이들은 특별한 직업이나 대단한 능력이 있는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실제로 기독교 역사를 보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름을 받아 아름답고 존귀하게 쓰임을 받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부르신 이가 예수님이라는 사실입니 다. 예수님은 가진 것 없고 아는 것도 많지 않은 어부들을 통해 세상을 혼드셨습니다. 모든 능력과 권세가 예..
26년 6월 8일 (월) - 사사기 7:2-8
26년 6월 8일 (월) - 사사기 7:2-8
2026.06.0826년 6월 8일 (월) - 사사기 7:2-8 찬송가 585장 미디안의 압제 아래 있던 시대는 메뚜기가 밭을 씹어 삼키듯 삶의 조여들던 때였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13만 명이 넘는 미디안 연합군과 맞서는 이스라엘은 고작 3만 2천 명입니다. 상식대로라면 사람을 더 모으고 무기를 더 갈아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너무 많다고 하십니다. 두려운 자는 돌아가게 하니 만 명이 남습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많다고 하십니다. 물가에서의 시험은 용맹 테스트가 아니라 "희소화"의 절차였습니다. 결국 300명만 남습니다. 이쯤되면 문제의 본질이 바꿉니다. '이 싸움은 누구의 것인가?" 하나님은 이유를 분명히 밝히십니다.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
5월 5주 특별 찬양
5월 5주 특별 찬양
2026.06.07원곡: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바이올린: 김다령 첼로: 김은석, 홍희정 반주자: 박예진 26.05.31.(주일)
5월 5주 어린이설교
5월 5주 어린이설교
2026.06.07속지 말자! 에베소서 5:6-7 & 설교자 : 윤승렬 선생님
6월 1주 주일설교
6월 1주 주일설교
2026.06.07엄지척 믿음 여호수아 2:1-14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26년 6월 5일 (금) - 사도행전 2:24-27
26년 6월 5일 (금) - 사도행전 2:24-27
2026.06.0526년 6월 5일 (금) - 사도행전 2:24-27 찬송가 191장 예루살렘 초대교회는 어떤 모습의 신앙 공동체였을까요? 첫째 하나님의 말씀 중심으로 사는 신앙 공동체였습니다. 그들은 사도들에게 배운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따랐습니다. 이들은 구원의 역사와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둘째 서로 돕고 나누는 신앙 공동체였습니다. 성도들은 자기 물건을 함께 사용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함께 음식을 나누고 서로 사랑하며 지냈습니다. 셋째 기도하는 신앙 공동체였습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가까이 지냈고 성령의 역사를 경험했습니다. 기도는 개인과 공동체를 새롭게 하는 힘이 됩니다. 넷째 주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신앙 공동체였습니다. 초대교회는 ..
26년 6월 4일 (목) - 디모데전서 1:12-17
26년 6월 4일 (목) - 디모데전서 1:12-17
2026.06.0426년 6월 4일 (목) - 디모데전서 1:12-17 찬송가 595장 하나님의 종 바울은 위대한 사도였습니다. 그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 소명을 받았습니다. 이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지금의 튀르키예와 그리스 전역을 다니면서 교회를 세우며 기독교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설립 초기 단계인 교회들은 아직 신앙생활에 서둘러서 여러 문제에 봉착하곤 했습니다. 그때마다 바울은 목회적인 관점을 가지고 편지를 써서 문제를 해결하고 그들에게 신앙적인 지침을 알려 주어 하나님의 교회다운 면모를 갖추게 했습니다. 그가 써서 보낸 많은 편지는 포기 그리스도교뿐 아이라 지금까지도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큰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는 예수 그리스도 이전의 구약성경과 예수 그리스도 이후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