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광장
25년 12월 15일 (월) - 창세기 32:27-30
25년 12월 15일 (월) - 창세기 32:27-30
2025.12.1525년 12월 15일 (월) - 창세기 32:27-30 찬송가 436장 시력을 잃은 아버지 이삭은 아들에게 축복하기 전에 "너는 누구냐?"라고 물었습니다. 그때 야곱은 "아버지의 말아들 에서입니다."라고 거짓말로 대답했습니다. 20년이 지난 후 압복강에서 씨름하던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네 이름이 무엇이냐?"하고 물으십니다. 그의 이름을 몰라서 물으신 것이 아닙니다. 이름을 밝히라는 것입니다.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야곱은 이번에는 거짓말하지 않고 "야곱입니다"라고 대답합니다. 마침내 하나님과 자신에게 나는 '발뒤꿈치를 잡은 자'. '사기꾼', '찬탈한 자'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회개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야곱에게 이름을 밝히라고 요구하셨을까요? 단순히 이름을 물은 것이 아니라 야곱이라는 이름으로 ..
12월 2주 특별찬양
12월 2주 특별찬양
2025.12.14원곡: 은혜 _ 합창: 요셉셀 _ 25.12.14.(주일)
12월 2주 어린이설교
12월 2주 어린이설교
2025.12.14천국에서 큰 자 마태복음 18:4-5 & 설교자 : 황혜미 선생님
12월 2주 주일설교
12월 2주 주일설교
2025.12.14하늘나라는 해피엔딩의 나라입니다 사도행전 6:8-15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특별 새벽 특송 50대
특별 새벽 특송 50대
2025.12.132026년도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 '하늘에 속한 사람으로 살자' _제목: 충만 특별새벽기도회 특별찬양 새롬교회 50대 대표 팀 _ 25.12.05.(금)
특별새벽기도회 40대
특별새벽기도회 40대
2025.12.132026년도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 '하늘에 속한 사람으로 살자' _ 제목: 감사 특별새벽기도회 특별찬양 새롬교회 40대 대표 팀 _ 25.12.05.(목)
25년 12월 12일 (금) - 누가복음 9:57-62
25년 12월 12일 (금) - 누가복음 9:57-62
2025.12.1225년 12월 12일 (금) - 누가복음 9:57-62 찬송가 323장 주님은 제자가 되려고 하는 이들을 향해 제자의 기준을 분명하게 제시하십니다. 즉 제자로 부름 받은 자자의 태도에 관하여 말씀하십니다. 한마디로 제자가 되는 일은 '다시 돌아오지 못할 다리를 건너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자로서의 사명은 미루거나 다른 일과 겸할수 없는 일임을 가르쳐 주십니다. 주님은 '돌이킬 수 없는 제자의 길'의 성격에 대해 분명하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둘 다 주인으로 섬길 수 없습니다. 제자가 되기로 결한한 성도는, 세상을 살기 위해 때로는 타협해도 될만한 일이라도 타협하지 말고 바른길을 가야합니다. 우리가 미련을 두고 끌어안고 있는 것을 내려놓기 않고서는 온전한 제자의 길, 사명자의 길..
25년 12월 11일 (목) - 요한복음 6:30-35
25년 12월 11일 (목) - 요한복음 6:30-35
2025.12.1125년 12월 11일 (목) - 요한복음 6:30-35 찬송가 198장 주님을 만나기 위해 모여드는 군중의 수가 눈에 띄게 늘어나기를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앞으로 예수님만 따라다니면 먹고사는 문제는 충분히 해결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기대는 주님의 생각과는 전혀 상반된 것입니다. 주님의 공생에 동안 행하신 표적들과 기적들은 모두 하나님 나라와 영생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병자들을 고치신 다음에 반시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고 말씀하시며 몸의 회복보다 더 중요한 것이 영혼의 회복임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오병이 사건 역시 예수님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원자이심을 나타내기 위한 표적입니다. 모세를 통해 만나를 먹이신 하나님께서 주님을 통해 영원한 양식을 주시기는 분임을 가르..
25년 12월 10일 (수) - 로마서 1:16-17
25년 12월 10일 (수) - 로마서 1:16-17
2025.12.1025년 12월 10일 (수) - 로마서 1:16-17 찬송가 542장 오늘 본문은 복음의 본질과 복임이 우리 삶에서 나타내는 능력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먼저 자신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담대하게 선언합니다. 당시의 시대적 역사적 상황에서 이것은 대단히 민감하고 중요한 발언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기득권자나 제도권 세력의 반대와 조롱에 직면했으나 바울은 복음과 복음의 능력을 선포하며 굳게 믿었습니다. 복음은 단지 말이 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복음은 삶을 변화시키고 죄와 사망의 사슬을 끊고 천국 소망을 줍니다. 예수님을 죽음에서 일으킨 능력 그 동일한 능력이 복음을 통해 우리에게 역사합니다. 바울은 복음이 믿는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을 강조합니다..
25년 12월 9일 (화) - 창세기 15:1-7
25년 12월 9일 (화) - 창세기 15:1-7
2025.12.0925년 12월 9일 (화) - 창세기 15:1-7 찬송가 327장 전쟁은 힘의 불균형에 의한 불편한 대화입니다. 어느 정도 힘의 균형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안정한 평화가 이어집니다. 세상은 일방적인 물리적 힘에 의해 구현 되는 평화를 추구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이루어가시는 평화는 완전한 조화 '샬롬'입니다. 하나님은 당신과의 깊은 관계 속에서 그 무엇도 부족함이 없는 놀라운 샬롬을 우리 안에 이루십니다. 아브라함이 하란에서 가나안으로 이주하여 살던 당시에 주변에는 전쟁이 있었습니다. 소돔에 거주했던 아브라함의 조카 롯은 소돔의 전쟁 패배로 사로잡혀 끌려갑니다. 아브라함은 318명의 훈련된 자들을 이끌고 가서 롯과 부녀자와 친척들 그리고 빼앗긴 재물을 모두 되찾아..
25년 12월 8일 (월) - 사도행전 8:29-39
25년 12월 8일 (월) - 사도행전 8:29-39
2025.12.0825년 12월 8일 (월) - 사도행전 8:29-39 찬송가 449장 예수님의 공생애를 보낸 제2성전 시대에 '세보메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유대인은 아니지만 하나님을 공경하고 유대교 경전을 읽고 예루살렘에서 정기적으로 예배를 드리는 이방인들을 가리킵니다.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은 초대 교회의 중요한 전도 대상자로 이들을 꼽습니다. 오늘 본문의 주인공인 에티오피아 내지도 그중 한 사람입니다. 그는 에티오피아 여왕 간다계의 고관으로서 여왕의 모든 재정을 관리하는 내시였습니다. 의미심장한 것은 에티오피아 내지가 예루살렘으로 예배드리러 가는 예배자이고 이사야서의 '고난받는 종의 노래'를 인상 깊게 읽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빌립은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그에게 고난받는 종의 ..
특별 새벽 특송 30대
특별 새벽 특송 30대
2025.12.082026년도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 '하늘에 속한 사람으로 살자' _ 제목: 험한 십자가 능력 있네 특별새벽기도회 특별찬양 새롬교회 30대 대표 팀 _ 25.12.03.(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