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월 29일 (목) - 사도행전 5:25-32
26년 1월 29일 (목) - 사도행전 5:25-32
찬송가 543장
초대 교회에는 사도들을 통해 많은 기적과 회복의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무엇보다 주님께 돌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러자 사두개파 사람들은 사도들을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천사가 밤중에 감옥 문을 열고 사도들에게 성전으로 가서 백성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고 합니다. 사도들을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새벽에 성전으로 들어가 복음을 전했습니다. 경비대장과 부하들이 사도들을 다시 붙잡았습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우선순위를 정리하려 할 때 세상과의 갈등은 불가피합니다. 하나님과 세상이 동시에 순종할 수 없는 상황이 올 때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베드로와 사도들처럼 당당하게 선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서 그리스도인을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 비유합니다. 결혼한 사람은 결혼하기 이전과는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믿기 이전과는 우선순위가 바뀐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삭은 이사를 가면 먼저 제단을 쌓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있습니다. 그다음 장막을 치고 마지막으로 우물을 팠습니다. 이처럼 이삭은 언제나 하나님이 먼저였습니다.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강을 건널 때 언약궤(말씀)가 앞서가고 백성들은 따라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앞서 있을 때 이스라엘은 노예여도 이겼습니다. 반대로 다윗 왕국, 솔로몬 왕국 시절 근동에서 가장 큰 영토를 차지했어도 하나님보다 바알이 앞서 있거나 외적인 성전의 화려함이 더 앞설 때는 타락의 길로 걸어갔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세계관과 세상의 세계관이 충돌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망설이지 말고 담대히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그것이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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