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5월 3주 어린이설교
5월 3주 어린이설교
2026.05.24교회가 좋아요 사도행전 2:46-47 & 설교자 : 유재훈 선생님
26년 5월 22일 (금) - 누가복음 7:31-35
26년 5월 22일 (금) - 누가복음 7:31-35
2026.05.2226년 5월 22일 (금) - 누가복음 7:31-35 찬송가 458장 예수님은 장터에서 결혼식 놀이와 장례식 놀이를 하는 아이들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한편에서 피리를 불면 다른 편이 춤을 추고 한편에서 곡을 하면 다른 편에서 울며 가슴을 쳐야 하는데 아이들이 그렇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이 비유를 들어 세례 요한과 예수님을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뜻 앞에서 무감각한 당시 세대를 나무라십니다. 요한은 광야에서 금욕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떡과 포도주를 멀리하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었습니다. 이런 생활을 한 까닭은 당시 사람들이 보이는 세계에 집착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를 비난하 며 "귀신이 들렸다"고 했습니다. 반면 예수님은 사람들과 함께 먹고 마시며 친밀하게 다가가 셨습니다. ..
26년 5월 21일 (목) - 사사기 9:7-15
26년 5월 21일 (목) - 사사기 9:7-15
2026.05.2126년 5월 21일 (목) - 사사기 9:7-15 찬송가 312장 기드온은 삼백 용사와 함께 미디안의 군대를 무찌름으로써 이스라엘의 유력한 지도자로 자리를 잡습니다. 이에 백성들은 기드온을 지지하며 왕이 되어 달라고 요청하지만 기드온은 이렇게 응답합니다. "나는 여러분을 다스리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아들도 여러분을 다스리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주님께서 여러분을 다스리실 것입니다." 이는 기드온이 자신의 역할을 적절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고백입니다. 그러나 기드온은 실수를 저지릅니다. 하나님의 사람인 기드온은 자녀들이 하나님을 향하고 성실히 살도록 지도해야 했지만 전리품으로 예봇을 만드는 선택을 함으로써 신앙공동체인 이스라엘이 우상을 숭배하게 하고 말았습니다. 이 잘못된 삶의 방향은 ..
26년 5월 20일 (수) - 사도행전 1:21-26
26년 5월 20일 (수) - 사도행전 1:21-26
2026.05.2026년 5월 20일 (수) - 사도행전 1:21-26 찬송가 353장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배신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제자들은 새로운 사도를 세워야 했습니다. 이 선택은 단순한 인간적인 결정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일꾼을 세우는 하나님의 일이였습니다. 베드로는 새 사도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동안 함께하며 그분의 가르침을 직접 들은 사람 중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이 기준을 만족하는 후보로 요셉과 맛디아가 선택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제비를 뽑아 맛디아를 새로운 사도로 세웠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잠16:33)제자들은 자신들의 판단이 아니라 하나님 께서 이..
26년 5월 19일 (화) - 호세아 12:1-6
26년 5월 19일 (화) - 호세아 12:1-6
2026.05.1926년 5월 19일 (화) - 호세아 12:1-6 찬송가 368장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돌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았지만 불순종의 삶을 살아갔습니다. 세상의 헛된 것을 추종하고 앗수르와 애굽 같은 강한 나라들을 절대적으로 의지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그들이 행한 대로 심판하겠다고 경고하십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조상 야곱의 사례를 통해 죄에 빠진 이스라엘에게 회개를 촉구하십니다. 야곱은 형 에서의 발뒤꿈치를 잡고 태어났습니다. 형의 장자권을 가지려 했고 아버지를 속여 형의 축복권을 가로챘습니다. 야곱은 외삼촌 라반으로 인해 혹독한 대가를 치릅니다. 그리고 야곱은 얍복 강가에서 천사와 씨름해 결국 하나님을 만나는 복을 받습니다. 하..
26년 5월 18일 (월) - 마태복음 28:16-20
26년 5월 18일 (월) - 마태복음 28:16-20
2026.05.1826년 5월 18일 (월) - 마태복음 28:16-20 찬송가 508장 복음서 안에 예수의 명령은 수없이 많지만 "너희는 가서"로 시작되는 이 말씀을 대명령이라고 합니다. 이 명령은 제자들이 예수를 뵙고 경배하던 때에 주어졌다고 알려집니다. '경배하다'는 '예배하다'라는 말과 동일합니다. 실제로 예배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보고 경배하는 행위입니다. 그렇다면 예배의 상황에서 대명령이 주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가라'는 대명령은 일회적인 명령이 아닙니다. 주일 예배는 파송으로 마무리되는데 주일예배는 부활하신 주님을 대면하는 시간이고 우리는 그 예배에서 예외 없이 가라는 명령을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부활의 주님을 뵙는 예배를 드리고 가라는 말씀을 따라 세상으로 나아가는 공동체를 교회라고 합니다. 예배 공..
5월 2주 특별찬양
5월 2주 특별찬양
2026.05.17주일 여성중창단 특송 _ 제목: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여성중창단 _ 26.05.10.(주일)
5월 3주 주일설교
5월 3주 주일설교
2026.05.17무슨 소리가 들리나요? 열왕기상 6:1-8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26년 5월 15일 (금) - 에베소서 5:22-33
26년 5월 15일 (금) - 에베소서 5:22-33
2026.05.1526년 5월 15일 (금) - 에베소서 5:22-33 찬송가 303장 바울은 부부에 대하여 말하는 것 같지만 사실 그것보다 더 본질적인 메시지는 그리스도와 연합으로 이루는 '큰 비밀'입니다. 당시에는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이 기본적이고 당연한 의무였습니다. 바울이 아내에게 기본적이고 당연한 의무만을 명령합니다. 그런데 남편에게는 아내에게 명령한 의무보다 세배나 더 많은 분량의 권면으로 아내 사랑을 명령합니다. 이러한 바울의 권면은 남자가 여자를 더 많이 사랑해야 하고 여자는 기본적인 의무만 이행해도 된다는 식의 성별에 따른 의무를 알려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내를 의미하는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께 기본적이고도 당연한 의무를 지킨다는 자세로 복종해야 하며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이런 교회에게 훨..
26년 5월 14일 (목) - 룻기 1:15-17
26년 5월 14일 (목) - 룻기 1:15-17
2026.05.1426년 5월 14일 (목) - 룻기 1:15-17 찬송가 325장 어려움을 만날 때 사람들은 보통 회피하거나 도망합니다. 나오미의 가족도 그랬습니다. 사사들이 다스리던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잊고 우상 숭배에 빠졌다가 고난을 겪고 다시 회개하여 구원을 받는 역사가 반복되었습니다. 여기서 나오미의 가족은 현실적인 선택을 합니다. 흉년 이라는 생존의 위협 앞에서 약속의 땅을 떠나 이방 땅 모압으로 향한 것입니다. 이 선택은 합리적인 판단처럼 보이지만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더 어려움을 겪었으니 말입니다. 어떤 어려움이든 그 끝을 알 수 없기에 걱정과 염려가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하고 하나님께서 지켜 주신다는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겪는 어려움도 이..
26년 5월 13일 (수) - 시편 121:1-8
26년 5월 13일 (수) - 시편 121:1-8
2026.05.1326년 5월 13일 (수) - 시편 121:1-8 찬송가 406장 우리는 '부족함' 때문에 낙심하고 염려합니다. 때론 열등감에 빠져 우울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부족하다는 것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도움이 되실 하나님이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더 이상 염려할 필요도, 낙심할 이유도 없습니다. 부족은 문제가 아닌 복이며 은혜의 시작입니다. 다윗은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라(40:17)"고 고백합니다. 환난과 핍박 속에서 자신의 부족과 연약함에 좌절할 수 있었지만 오히려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자신의 '완전한 도움' 되심을 고백했습니다. 문제 앞에 절망하기보다 하나님을 바라본 것입니다. 다윗은 골리앗과 싸우기 위해 나아갈 때 자신의 실력이 아닌 하나님의..
26년 5월 12일 (화) - 요한일서 5:1-6
26년 5월 12일 (화) - 요한일서 5:1-6
2026.05.1226년 5월 12일 (화) - 요한일서 5:1-6 찬송가 350장 이 세상에서의 삶을 '생존경쟁'이라고 말합니다. 세상에서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전투요. 세상은 전쟁터이며, 인생은 싸움의 연속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우리의 싸움은 이 세상의 싸움과는 다릅니다. 남을 죽이는 싸움이 아니라 살리는 선한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방식대로 싸우지 않습니다. 세상의 싸움은 힘, 지식, 자본, 기술, 권력이 무기이지만 우리가 세상을 이기는 힘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믿음에서 나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사람이 세상을 이기는 힘을 갖게 됩니다. 누가 세상을 이깁니까?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에게서 날 수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