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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19일 (수) - 요한복음 5:2-9
26년 8월 19일 (수) - 요한복음 5:2-9
2026.08.1926년 8월 19일 (수) - 요한복음 5:2-9 찬송가 421장 예루살렘에 베데스다 연못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병에 걸린 지 38년 된 사람이 누워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베데스다 연못만이 유일한 희망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지만 그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그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십니다. 희망도 없고 가능성도 없는 그에게 인생을 바꿀 '특별함'을 주셨습니다. 그는 그 특별함을 붙잡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붙잡고 '자리를 들고' 걸어갑니다. 38년 동안 누워만 있던 그가 몸을 움직일 수 없어 연못을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던 그가 치유 받았습니다. 인생이 바뀐 것입니다. 38년 된 병자를 찾아오신 예수님이 오늘 우리에게도 찾아오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붙잡을 때 우리의 삶이 변합니다. 하..
26년 8월 17일 (월) - 민수기 35:9-15
26년 8월 17일 (월) - 민수기 35:9-15
2026.08.1826년 8월 17일 (월) - 민수기 35:9-15 찬송가 70장 도피성은 도망해서 피할 수 있는 성을 일컫습니다. 부지중에 살인한 사람이 공정한 재판을 받을 때까지 도피성에서 생명을 부지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입성한 후 레위 사람들에게 준 48개의 성은 중에 6개 성읍을 도피성으로 정하라고 하셨습니다. 도피성은 사람들이 달려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고 밤이나 낮이나 그 문을 닫지 않았습니다. 일단 이 안에 들어가면 제사장들에 의해 안전을 보장받았습니다. 여기에는 억울하게 처벌받지 않도록 하신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가 숨어 있습니다. 도피성의 주요 기능은 공정한 재판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실수로 사람을 죽인 경우 도피성에 머물러야 했는데 이것은 죄를 경감시키기 ..
26년 8월 18일 (화) - 사도행전 9:43
26년 8월 18일 (화) - 사도행전 9:43
2026.08.1826년 8월 18일 (화) - 사도행전 9:43 찬송가 490장 '아름다움'이라는 뜻을 가진 욥바는 예루살렘에서 북서쪽으로 약 56km 떨어진 시중해 연안의 바위가 많은 항구입니다. 이곳은 고대부터 무역과 교통의 요지였으며 다양한 사람들이 오가는 번화한 도시였습니다. 거기에 시몬이라는 무두장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무두장이는 가죽을 다루는 사람, 즉 무두질을 하는 사람입니다. 무두질은 짐승의 가죽을 벗기고 가죽에 붙은 지방을 제거하여 가죽을 부드럽게 하는 일입니다. 유대인들은 무두장이를 가장 불결한 직업으로 여겼습니다. 왜냐하면 유대인의 정결법에 시체를 만지는 것 자체가 불결했기 때문입니다. 무두장이 시몬의 집은 해변에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사는 중심지에서는 벗어난 곳이었습니다. 시몬 베드로가 욥..
8월 2주 특별 찬양
8월 2주 특별 찬양
2026.08.17원곡: 사랑하는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특송: 카이로스 _ 26.08.09.(주일)
8월 3주 어린이설교
8월 3주 어린이설교
2026.08.17형통 창세기 45:5 & 설교자 : 이은재 선생님
8월 3주 주일설교
8월 3주 주일설교
2026.08.17열매 맺는 인생을 살다 누가복음 13:6-9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26년 8월 14일 (금) - 시편 24:1-6
26년 8월 14일 (금) - 시편 24:1-6
2026.08.1426년 8월 14일 (금) - 시편 24:1-6 찬송가 67장 세상에는 3가지 중요한 '금'이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첫째는 '황금'입니다. 황금은 재물입니다. 원하는 것을 살 수 있는 황금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둘째는 '소금'입니다. 사람은 음식을 먹어야 살 수 있습니다. 음식의 맛을 내는 데 필요한 것이 소금입니다. 적당하게 소금이 들어가야 음식이 맛있어지고 그것을 섭취한 사람은 힘을 얻어서 일할 수 있습니다. 셋째는 '지금'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현재 오늘이라는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지금은 딱 한 번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참되게 살아야 합니다. 바로 지금 열정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을 가장 잘 사는 방법은 ..
26년 8월 13일 (목) - 고린도후서 3:1-5
26년 8월 13일 (목) - 고린도후서 3:1-5
2026.08.1326년 8월 13일 (목) - 고린도후서 3:1-5 찬송가 315장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자들입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승리의 행진'과 같다고 말합니다. 로마 시대에는 전쟁에서 승리한 뒤 개선 행진을 할 때 길거리마다 향을 피우며 승리를 기념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리스도의 승리의 행진에 동참하게 하셨고 우리가 가는 곳마다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풍기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살아갈 때 우리의 삶은 자연스럽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게 됩니다. 말과 행동, 태도에서 예수님의 흔적이 드러나야 합니다. 사람마다 그리스도의 향기에 대한 반응은 다릅니다. 같은 향기인데 어떤 사람은 생명의 향기로 어떤 사람은 사망의 향기로 느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받..
26년 8월 12일 (수) - 예레미야 33:1-3
26년 8월 12일 (수) - 예레미야 33:1-3
2026.08.1226년 8월 12일 (수) - 예레미야 33:1-3 찬송가 365장 예레미야 30-33장은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는 죄로 인하여 심판받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회복시키겠다는 내용이 담긴 '위로의 책'입니다. 특별히 33장에는 이스라엘과 유다의 회복에 대한 언약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였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눈으로 이스라엘의 현실을 바라보면 회복은 도무지 불가능해 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능히 행하시고 만드시며 성취하시는 분입니다. 또한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의 언약을 반드시 이루십니다. 이스라엘은 반드시 회복될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 부르짓으면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만나 그의 음성을 듣..
26년 8월 11일 (화) - 출애굽기 34:29-35
26년 8월 11일 (화) - 출애굽기 34:29-35
2026.08.1126년 8월 11일 (화) - 출애굽기 34:29-35 찬송가 539장 성경은 모세 얼굴의 광채를 주님과 함께 말씀을 나눈 징표로 보는데 백성들은 모세 얼굴의 광채 때문에 그에게 가까이 가기를 두려워합니다. 모세는 그들에게 하던 말을 다 마치고 얼굴을 수건으로 가립니다. 모세가 수건으로 얼굴의 광채를 가린 것도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예배가 현대화되면셔 예배에 다양한 도구를 활용합니다. 화려한 조명과 음향, 그리고 탁월한 영상들로 예배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멋진 예배를 '연출'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혹시 가리지 않은 모세 얼굴의 광채처럼 다양한 도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진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모세가 받은 십계명을 백성들에게 잘 전달하..
8월 2주 어린이설교
8월 2주 어린이설교
2026.08.10꼴지박사 조명환 역대하 16:9 & 설교자 : 황혜미 선생님
8월 2주 주일설교
8월 2주 주일설교
2026.08.10믿음으로 현실을 보라 출애굽기 14:10-14 & 설교자 : 염순옥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