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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27일 (목) - 사사기 4:4-10
25년 11월 27일 (목) - 사사기 4:4-10
2025.11.2725년 11월 27일 (목) - 사사기 4:4-10 찬송가 352장 '꿀벌'이라는 미의 이름을 가진 드보라는 구약성경 사사기에 등장하는 이스라엘의 4번째 사사이자 선지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이 버리고 우상숭배를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방 민족들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벌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가나안 왕 야빈와 잔축한 군대 장관 시스라의 손에 20년 동안 억압받았습니다. 드보라는 당시 이스라엘의 사사로서 재판을 집행하며 사람들의 분쟁을 해결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이스라엘 군대를 이끌고 가나안 군대에 대항하기로 결심합니다. 드보라는 바락을 군대의 지휘관으로 세우고 하나님 께서 가나안 군대를 그들의 손에 넘겨주실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드보라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분쟁에서 늘 하나님..
25년 11월 26일 (수) - 히브리서 4:14-16
25년 11월 26일 (수) - 히브리서 4:14-16
2025.11.2625년 11월 26일 (수) - 히브리서 4:14-16 찬송가 305장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던 날 베드로가 예수님께 이렇게 말합니다. "내 발을 절대로 씻지 못하시리니이다(요13:8a)." 그러자 예수님은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요13:8b)."고 말씀하십니다. 베드로가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어주옵소서."라고 말하자 예수님은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요13:10)."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구원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죄의 유혹에 넘어갈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런데 참 감사한 것은 주님께서 우리의 연약함 을 아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구원자이심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25년 11월 25일 (화) - 누가복음 18:9-14
25년 11월 25일 (화) - 누가복음 18:9-14
2025.11.2525년 11월 25일 (화) - 누가복음 18:9-14 찬송가 455장 자기를 남보다 나은 존재로 드러내고 싶은 욕구는 인간에게 거의 원죄와 같은 뿌리 깊은 죄성 입니다. 죄는 우리의 선한 행실도 경건을 위한 노력도 아주 교묘하게 교만의 수단으로 변질시킵니다. 작은 선행도 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고 후 남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심기가 불편해지는 것이 죄입니다. 남들보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당연히 좋은 일이지만 자기만큼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들을 평가하고 비판할 때 그의 경건 생활은 무의미해집니다. 하나님은 그런 경건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바리새인은 행위로만 보면 훌륭한 신앙의 사람입니다. 그는 남의 것을 탐하거나 억지로 취하지 않았습니다. 불의하지도..
25년 11월 24일 (월) - 데갈로니가전서 5:12-15
25년 11월 24일 (월) - 데갈로니가전서 5:12-15
2025.11.2425년 11월 24일 (월) - 데갈로니가전서 5:12-15 찬송가 208장 오늘 본문은 교회 공동체를 구성하고 있는 지도자와 성도들 간의 바람직한 상호 관계에 관한 내용입니다. 바울은 성도들을 항해 그들의 영적 지도자들을 존경하고 사랑해야 함을 대인 관계에서 사랑과 겸손으로써 이웃과 화평을 유지해야 함을 교훈합니다. 교회 공동체는 영적 지도자를 존경하고 그의 지도력을 인정해야 합니다. 영적 지도자의 권면과 가르침을 따르고 그들의 수고에 감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든 지체를 아우르며 주님의 몸 된 교회 공동체를 세워가는 일에 전력을 다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모든 지체는 사랑 안에서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화목을 도모하는 일로 화답해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한몸된 영적 공동체의..
11월 4주 어린이설교
11월 4주 어린이설교
2025.11.24하나님께 인정받는 자가 되자 잠언 29:25 & 설교자 : 이은재 선생님
11월 4주 주일설교
11월 4주 주일설교
2025.11.24하나님이 다스리면 됩니다 시편 72:1-20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11월 3주 특별찬양
11월 3주 특별찬양
2025.11.21원곡: 세상을 사는 지혜 _ 듀엣: 정이심 황혜미 _ 25.11.16.(주일)
11월 2주 어린이 설교
11월 2주 어린이 설교
2025.11.21국화,선한 능력으로 빌립보서 1:11 & 설교자 : 권정원 선생님
11월 3주 주일설교
11월 3주 주일설교
2025.11.21신앙은 거절 받아도 축복입니다 신명기 34:1-7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11월 2주 특별찬양
11월 2주 특별찬양
2025.11.21원곡: 오 신실하신 주 찬송가 393장 _ 합창: 마리아셀 _ 25.11.09.(주일)
25년 11월 14일 (금) - 신명기 30:15-20
25년 11월 14일 (금) - 신명기 30:15-20
2025.11.1425년 11월 14일 (금) - 신명기 30:15-20 찬송가 204장 모세는 생명의 길과 죽음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결정적인 순간을 제시합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영원한 진리입니다. 생명과 복, 사망과 화, 이 두 갈래 길이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의 방향이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에게 장수와 복을 보장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은 조건부입니다. 하나는 "생명을 택해라."는 것으로 삶의 모든 선택에서 하나님과 생명의 길을 우선시하라는 뜻입니다. 다른 하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는 것으로 신앙의 자세, 즉 일상의 사소한 결정에서도 하나님을 우선시하는 삶의 태도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늘 갈..
25년 11월 13일 (목) - 창세기 26:23-33
25년 11월 13일 (목) - 창세기 26:23-33
2025.11.1325년 11월 13일 (목) - 창세기 26:23-33 찬송가 370장 이삭이 그랄의 지도자 아비멜렉 일행과 계약하게 됩니다. 그랄 주민들은 이삭이 큰 부자가 되자 시기 질투하여 공공연히 시비를 걸어왔는데 아비멜렉이 그랄 주민들의 편을 들어 이삭을 추방했지만 이삭은 무례한 아비멜렉 일행을 극진히 대접했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대로 계약도 맺었습니다. 또한 평안히 가도록 배웅도 해주었습니다. 이삭은 아비멜렉이 찾아오기 전에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은 이삭의 아버지인 아브라함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이삭과 함께 할 것이고 복을 주어 자손을 번성케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과 이삭 사이에 맺은 계약이었습니다. 그 계약의 응답으로 이삭은 제단을 쌓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뜬금 없이 찾아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