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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주 벧엘성가대
10월 4주 벧엘성가대
2025.10.28원곡: 믿음으로 갑니다 _ 지휘자: 양희창 반주자: 허세민 _ 25.10.19.(일)
25년 10월 27일 (월) - 요한복음 14:15-24
25년 10월 27일 (월) - 요한복음 14:15-24
2025.10.2725년 10월 27일 (월) - 요한복음 14:15-24 찬송가 199장 하나님과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하나님은 선자지률 통해 사울과 다윗에게 각각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사울은 변명하고 다윗은 회개합니다. 말씀 앞에 선 두 사람의 마음의 모습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은 '버림'을 받고 한 사람은 예수님의 '조상의 방열'에 오릅니다. 십자가를 앞두신 예수님은 남겨질 제자들을 향해 간절함을 담아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앞으로도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아가길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지키다'라는 말은 '마음에 간직해 둠'을 의미합니다. 성경은 누군가의 말을 남다르게 마음에 간직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요셉..
10월 4주 주일설교
10월 4주 주일설교
2025.10.26하나님을 감사하라 골로새서 3:15-17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25년 10월 24일 (금) - 사도행전 10:44-48
25년 10월 24일 (금) - 사도행전 10:44-48
2025.10.2425년 10월 24일 (금) - 사도행전 10:44-48 찬송가 183장 로마군의 백부장인 고넬료는 경건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또 백성을 많이 구제하며 항상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는 베드로와 고넬료에게 임하신 성령님, 고넬료의 집에 모여 있던 모든 이방인과 베드로를 따라온 모든 유대인에게 임하신 성령님과 동일하신 한 성령님을 통하여 은혜를 받고 복음을 영접하고 영혼의 구원함을 입은 성도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도 이전의 베드로처럼 교회 안과 바깥사람들을 향해 자신만의 잣대로 거룩하다 부정하다 구분하며 거부하지는 않습니까? 종교 교파 교리 정치적 신념 지역적 구분 경제적형편 그 외 수도 없이 많은 잣대인 고넬료를 예수님의 거룩한 군사로 부르시는 성령님의 인도 하심을 우리도 바..
25년 10월 23일 (목) - 신명기 6:4-9
25년 10월 23일 (목) - 신명기 6:4-9
2025.10.2325년 10월 23일 (목) - 신명기 6:4-9 찬송가 204장 오늘 본문은 유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쉐마'라고 불리는 말씀입니다. 쉐마는 '들으라'는 의미로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가 무엇을 들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떤 용기를 내고 어떤 결단을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4절에서 하나님께서 유일하신 분임을 강조합니다. 5절에서 우리의 전 존재를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명령으로 단순히 감정적 인 사랑이 아니라 우리의 삶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을 의미합니다. 예수님도 이 말씀을 가장 큰 계명으로 언급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부지런히 가르치라고 명령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히 듣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새기고 삶 속에서 ..
10월 3주 어린이 설교
10월 3주 어린이 설교
2025.10.23미루지 않는 삶 에베소서 5:15-17 & 설교자 : 유재훈 선생님
10월 2주 가온성가대
10월 2주 가온성가대
2025.10.23제목: 하나님 솜씨 새롬교회 주일학교 _ 25.10.12.(일)
10월 2주 벧엘성가대
10월 2주 벧엘성가대
2025.10.23원곡: 주 날 인도하시네 _ 지휘자: 양희창 반주자: 허세민 _ 25.10.12.(일)
25년 10월 22일 (수) - 시편 84:8-12
25년 10월 22일 (수) - 시편 84:8-12
2025.10.2225년 10월 22일 (수) - 시편 84:8-12 찬송가 208장 누구에게나 자신이 좋아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가장 좋아해야 하는 공간은 바로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성전을 무척 사모했습니다. 성전 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힘들고 고통 받던 심령이 성전 안에 들어오면 주님이 부어 주시는 암된 평안을 누립니다. 세상이 알지도 못하고 줄 수도 없는 풍성한 은혜가 넘치는 곳이 성전임을 분명히 알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이런 고백을 할수있어야 합니다. 성전에서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 힘을 얻고 이 세상을 정지가헤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은혜와 영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성..
25년 10월 21일 (화) - 사무엘하 23:1-5
25년 10월 21일 (화) - 사무엘하 23:1-5
2025.10.2125년 10월 21일 (화) - 사무엘하 23:1-5 찬송가 314장 다윗의 마지막 말은 자기 정체성에 대한 3가지 고백으로 시작합니다. 첫째, '높이 세워진 자'입니다. 다우시은 이새의 8번째 아들이자 무명의 목동이었습니다. 그런 그를 하나님은 골리앗 과의 대결을 통해 구국 영웅으로 만들어 이스라엘의 정치무대 중심에 등판시키셨습니다. 그리고 다윗을 이스라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왕이 되게 하셨습니다. 다윗은 자신을 '이새의 아들'이라고 표현하며 지극히 작은 자를 왕이 되게 하신 하나님을 높입니다. 다윗 인생의 주어는 항상 '하나님'입니다. 이것이 바로 다윗의 신앙입니다. 둘째 '기름 부음을 받은 자'입니다. 다윗은 통일왕국이 왕이 되기까지 3번의 기름 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왕이 되는 길이 험난..
25년 10월 20일 (월) - 고린도후서 5:1-5
25년 10월 20일 (월) - 고린도후서 5:1-5
2025.10.2025년 10월 20일 (월) - 고린도후서 5:1-5 찬송가 413장 초대 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큰 풍파처럼 휘몰아쳐 오는 고난과 시련의 연속이었습니다. 장막은 유한한 인간의 몸을 가리키는 은유적 표현입니다. 바울은 '당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결국 무너질 수밖에 없음을 예감합니다. 장막이 무너진다는 것은 생명이 스러진다는 뜻입니다. 생명이 죽음에 삼켜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 죽음에 대해 다르게 말하고 있습니다. 무너진 장막 위로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내려와 그 장막을 감싸 안습니다. 땅의 장막이 하늘의 집을 '옷 입는 것'입니다. 하늘의 집은 우리가 죽은 후에 가는 '장소'를 뜻하는 말이 아니라 새롭게 완정된 '부활의 몸'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옷 위에 ..
10월 3주 주일설교
10월 3주 주일설교
2025.10.20하나님은 (~) 가능성으로 선택하신다 마태복음 5:1-11 & 설교자 : 염순옥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