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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주 주일설교
11월 2주 주일설교
2025.11.09누구나 가질 수 있는 보물을 찾으라 시편 57:6-11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11월 1주 어린이설교
11월 1주 어린이설교
2025.11.08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역대상 17:26-27 & 설교자 : 윤승렬 선생님
11월 1주 주일설교
11월 1주 주일설교
2025.11.08명언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입니다 전도서 11:1-8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25년 11월 7일 (금) - 역대상 4:9-10
25년 11월 7일 (금) - 역대상 4:9-10
2025.11.0725년 11월 7일 (금) - 역대상 4:9-10 찬송가 543장 오늘 본문에는 이미지가 바뀐 사람이 등장합니다. 바로 야베스입니다. 야베스라는 이름은 고통이라는 뜻으로 어머니가 고통 중에 낳았다고 해서 지은 이름입니다. 우리가 주목할 것은 야베스가 자기가 처한 운명대로 살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다고 기록합니다. 이제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믿음으로 극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맡기는 것입니다. 지금 혹시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것을 운명으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 시간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 기도를 드리십시오. 야베스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우..
25년 11월 6일 (목) - 여호수아 6:15-21
25년 11월 6일 (목) - 여호수아 6:15-21
2025.11.0625년 11월 6일 (목) - 여호수아 6:15-21 찬송가 351장 여리고 성이 무너진 사건에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고 성을 돌았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의 궤를 앞세우고 제사장들이 나팔을 붙었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 생각보다 여호와께서 주신 지혜와 능력을 의지했다는 뜻입니다. 그들은 성벽을 돌면서 침묵할 때와 함성으로 결집된 힘을 드러낼 때를 구별하였습니다. 이러한 백성들의 단합되고 용기 있는 함성에 여리고 사람들은 사기를 잃고 두려움에 빠졌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리고 성 함락에서 적군과 맞서 싸우는 실제적인 전투 행위가 없었습니다. 이 전쟁은 여호와께서 이끄신 거룩한 전쟁입니다. 그러니 정복한 성읍에 있는 물건은 여호와의..
25년 11월 5일 (수) - 사도행전 20:28-38
25년 11월 5일 (수) - 사도행전 20:28-38
2025.11.0525년 11월 5일 (수) - 사도행전 20:28-38 찬송가 222장 사도행전을 기록한 누가는 오늘 본문을 통해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알려 줍니다. 사도 바울의 마음은 에베소 교회에 전하는 마지막 당부이자 권면인 이 설교에 매우 절절히 담겨 있습니다. 이 설교를 듣는 장로들은 사도 바울이 '감독자'라고 표현하는 자들로서 교회에서 열심히 활동할 뿐 아니라 영적인 사명을 수행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들에게 전하는 사도 바울의 권면은 구체적이며 영적입니다. 첫째 근면할 것을 권면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감독자를 세우셔서 아들의 피로 사신 교회를 돌보게 하셨습니다. 자기 영혼을 소홀히 하는 사람은 다른 영혼을 결코 도울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늘 겸손해야 하고 예수님을 통하여..
25년 11월 4일 (화) - 에베소서 4:11-16
25년 11월 4일 (화) - 에베소서 4:11-16
2025.11.0425년 11월 4일 (화) - 에베소서 4:11-16 찬송가 331장 몸은 하나이지만 지체는 여럿입니다. 간혹 우리는 어느 한 지체에게 다른 지체가 할 일을 기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코한테 보라고 하거나 눈한테 냄새를 맡으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교회는 여러 지체가 여러 모양으로 활동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공동체입니다. 성령님께서는 각 지체의 분량에 따라 서로 다른 직분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부르신 그분의 목적은 하나입니다. 그것은 바로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르심에 순종하여 맡은 사명에 최선을 다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사명 앞에 어면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할까요? 첫째 목적이 같다는..
25년 11월 3일 (월) - 요한일서 2:7-11
25년 11월 3일 (월) - 요한일서 2:7-11
2025.11.0325년 11월 3일 (월) - 요한일서 2:7-11 찬송가 216장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빛 가운데 거하기를 원합니다. 빛 가운데 거하는 삶이란 과연 어떤 삶일까요? 오늘 본문은 형제를 사랑하는 삶이라고 말씀합니다. 형제 사랑을 통해 그가 빛 가운데 여부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빛 가운데 있다고 하면서 여전히 형제를 미워한다면 실상은 어둠에 있는 삶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도 요한도 형제 사랑을 '새 계명'이라고 말합니다. 서로 사랑하는 것이 왜 새 계명일까요? 구약 시대에도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사랑의 기준이 율법이 아닌 예수님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사랑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신 것처럼..
10월 4주 벧엘성가대
10월 4주 벧엘성가대
2025.11.01원곡: 감사하여라 _ 지휘자: 양희창 반주자: 허세민 _ 25.10.26.(일)
10월 4주 어린이설교
10월 4주 어린이설교
2025.11.01감사의 이유 데살로니가전서 5:18 & 설교자 : 이연재 선생님
25년 10월 31일 (금) - 창세기 49:22-26
25년 10월 31일 (금) - 창세기 49:22-26
2025.10.3125년 10월 31일 (금) - 창세기 49:22-26 찬송가 453장 서로 복을 빌어 주는 것을 '축복'이라고 합니다. 성경에는 축복의 전통이 있습니다. 축복에도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축복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사람에게 영광의 자리를 허락하십니다. 야곱은 자신이 받은 복이 태고적 산맥이 받은 복보대 더 크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커도 그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깊은 은혜를 헤아려 진심으로 감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감사하지 못하는 사람이 베푸는 축복은 그저 입술로 하는 겉치레입니다. 둘째, 축복을 하는 사람은 말씀에 깨달음이 있어야 합니다. 야곱은 하나님이 요셉에게 베푸실 복을 네가지로 말합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복, 아래에서 솟는 복..
10월 4주 홀리파이어 (청년부)
10월 4주 홀리파이어 (청년부)
2025.10.312025년도 추수감사주일 홀리파이어(청년부) 특송 _ 제목: 감사쏭 홀리파이어(청년부) _ 25.10.26.(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