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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3일 (금) - 이사야 46:1-11
26년 7월 3일 (금) - 이사야 46:1-11
2026.07.0326년 7월 3일 (금) - 이사야 46:1-11 찬송가 382장 우리의 삶에도 뜻밖의 어려움과 혼란이 찾아옵니다. 직장과 가정에서의 갈등, 질병과 고난, 사회적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 우리는 그분을 바라보며 평안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오늘 우니는 시편 46편을 부르며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 안에서 평안과 용기를 얻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서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힘과 승리의 근원이시요 또한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이 말씀을 붙들어 삶 속의 폭풍과 두려움 앞에서도 하나님안에 거하며 평안과 용기를 누리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6년 7월 2일 (목) - 창세기 26:26-33
26년 7월 2일 (목) - 창세기 26:26-33
2026.07.0226년 7월 2일 (목) - 창세기 26:26-33 찬송가 449장 성서 안에서 이삭은 그의 아버지 하브람에 비해 존재감이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창세기 26장에 드러난 삶과 신앙의 사건을 보면 아브라함이 겪은 일들과 흡사한 면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행햐신 약속과 복의 계보가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하는 듯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사람에게 복을 내리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우리가 돌이켜 하나님을 향하고 순종하는 그것에 있습니다. 주님의 약속을 믿고 따르는 이는 세상에 하나님을 드러냅니다. 그리하여 그들에게는 어떤 권세 있는 사람도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26년 7월 1일 (수) - 마태복음 3:1-5
26년 7월 1일 (수) - 마태복음 3:1-5
2026.07.0126년 7월 1일 (수) - 마태복음 3:1-5 찬송가 312장 주님은 세상에 오신 참 빛이십니다. 빛은 어두움을 드러내 숨은 더러운 것, 부끄러운 것. 감추고 싶은 것들을 버리고 빛으로 나아오게 합니다. 무엇보다 빛은 생명의 원천입니다. 참 빛이신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그분을 모시고 사는 우리는 사람들을 창조주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빛입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중요하고 우선할 것은 참 빛이신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성품을 닮아 살아가는 것입니다. 바로 오늘 그렇게 살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럴 때 내가 사는 동안 참 빛으로 품은 빛 된 우리로 인해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칠 것입니다. 내 안에 참 빛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빛으..
26년 6월 30일 (화) - 역대하 6:12-21
26년 6월 30일 (화) - 역대하 6:12-21
2026.06.3026년 6월 30일 (화) - 역대하 6:12-21 찬송가 365장 그리스도인에게 예나 지금이나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은 '기도'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사귐이고 영적인 소통이며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조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가 깊어질수록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과 그분의 뜩을 더 잘 알게 됩니다. 신앙인에게 기도는 말 그대로 영혼의 호흡입니다. 성경은 기도의 집이 있다고 알려 줍니다. 바로 성전입니다. 오늘 본문은 솔로몬이 언약을 지키고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 같은 분이 없음을 고백하고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약속하신 바를 이루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성전이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자신과 이스라엘 백성이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은혜의 장소가 되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누가 기도..
26년 6월 29일 (월) - 사무엘상 16:4-13
26년 6월 29일 (월) - 사무엘상 16:4-13
2026.06.2926년 6월 29일 (월) - 사무엘상 16:4-13 찬송가 336장 하나님은 우리의 겉모습이 아닌 중심을 보시는 분입니다. 여기서 중심이란 삶의 태도를 말합니다. 지향이 분명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지행해야 할 곳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의 삶과 정신을 따라갈 때 우리는 중심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계실 때 당시 지도자 중에서도 예수님을 믿는 이등리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바리새파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그 믿음을 드러내지 못했습니다. 회당에서 쫓겨날까 하는 두려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그들의 믿음을 가로막은 것입니다. 성경은 그들이 하나님의 영광보다 사람의 영광을 더 사랑하였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삶이란 어떤 삶일까요? 그것은 사람의 ..
26년 6월 26일 (금) - 전도서 4:9-12
26년 6월 26일 (금) - 전도서 4:9-12
2026.06.2626년 6월 26일 (금) - 전도서 4:9-12 찬송가 620장 예루살렘 교회의 처음 일꾼이었던 일곱 집사의 헌신적인 동역으로 교회는 큰 부흥을 이룹니다. 목숨을 내놓고 도와준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가 없는 바울의 선교를 생각할 수 없습니다. 뻣뻣한 모세를 위해 그의 형 아론이 대변자가 되어 주었습니다. 모든 일을 혼자 하기에는 너무 버겁습니다. 우리는 서로 뜻을 같이하여 연합해야 압니다. 진정한 신앙인은 '나'를 '너'에게 보태 주는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으켜 주고 따뜻하게 하며 패하지 않게 하는 연합의 원리가 작동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쓰러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서로 돕고 동역할 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누구도 끊을 수 없는 세 겹 줄을 이루게 됩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26년 6월 25일 (목) - 야고보서 3:1-6
26년 6월 25일 (목) - 야고보서 3:1-6
2026.06.2526년 6월 25일 (목) - 야고보서 3:1-6 찬송가 289장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냅니다. 사용하는 말을 통해 그의 성품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내면에 있는 것들을 말로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말은 대인 관계에세뿐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민14:28)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정탐꾼이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와서 원망과 불평으로 보고하자 40년을 광야에서 방황하게 하셨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구에 불평과 원망이 들렸기 때문입니다. 권위자일수록 더욱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 영향력이 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권위자의 거친 말이 평생 상처로 남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우리는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근거..
26년 6월 24일 (수) - 열왕기하 10:15-17
26년 6월 24일 (수) - 열왕기하 10:15-17
2026.06.2426년 6월 24일 (수) - 열왕기하 10:15-17 찬송가 314장 레갑 자손은 신앙의 순수성을 지키는 대표적인 공동체였고 그 지도자인 여호나답은 구별된 삶으로 존경합니다. 그의 인정을 받고 연대하면 백성들도 예후의 권위와 정당성을 인정할 것이고 왕권과 권력을 견고히 하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예후는 어느새 하나님보다 권위자와 백성의 인정을 더 의지하게 된 것이 아닐까요? 시작은 순수한 열정일 수 있으나 욕망과 열정은 언제든 의도를 변질시킬 수 있습니다. 예후는 아합 가문의 일을 잘 처리하지만 이후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하고 이스라엘의 죄로부터 돌아서지 못합니다. 권력 찬탈의 욕망에 의해 중심이 변질되어 왕권 강화를 위한 일에 그치고 맙니다. 인정욕, 성취욕에 붙들릴 때 하나님의 뜻보다..
26년 6월 23일 (화) - 요한일서 4:7-12
26년 6월 23일 (화) - 요한일서 4:7-12
2026.06.2326년 6월 23일 (화) - 요한일서 4:7-12 찬송가 15장 사랑이라는 말 앞에서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아마 많은 경우를 부모님을 더올릴 것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랑은 바로 '아가페'입니다. 아가페는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사랑이 사람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사랑의 근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는 이유, 사랑을 느끼고 나눌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우리가 크다고 느끼는 부모님의 사랑의 근원도 하나님께 있습니다. 우리가 경험하는 부모님의 사랑에 하나님의 사랑이 스며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은 '보내신 사랑'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우리에게 보내신것입니다...
26년 6월 22일 (월) - 고린도전서 12:4-11
26년 6월 22일 (월) - 고린도전서 12:4-11
2026.06.2226년 6월 22일 (월) - 고린도전서 12:4-11 찬송가 213장 은사는 '은혜로 주어진 선물'이라는 뜻입니다. 은사는 우리가 노력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유익하게 하시려고 성령께서 필요에 따라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입니다. 은사도 직분도 각각이지만 반드시 하나의 지향점을 가져야 합니다. 고리도 교회의 문제는 다양한 은사를 자기 과시 즉 타인과 비료하며 우쭐하는 자랑의 도구로 삼는 것입니다. 크든 작든 눈에 띄든 띄지 않든 교회를 이루는 구성원 하나하나에게 부여하신 은사는 모두 하나님의 교뢰를 세우는 데 없어서는 안 될 도구입니다. 누구는 교회를 청소하고 누구는 찬양을 인도하고 누구는 다른 이를 위해 눈물로 기도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귀한 역할..
6월 3주 특별 찬양
6월 3주 특별 찬양
2026.06.21원곡: 달리기_ 예수님의 제자들_ 26.06.21.(주일)
6월 3주 특별 찬양
6월 3주 특별 찬양
2026.06.21주일 예배 특송 _ 제목: 아 하나님의 은혜로 특별찬양 황혜동 집사 가족 _ 26.06.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