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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1일 (월) - 민수기 33:50-56
25년 12월 1일 (월) - 민수기 33:50-56
2025.12.0125년 12월 1일 (월) - 민수기 33:50-56 찬송가 하늘소망 여호와께서 가나안 땅을 목전에 두고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그 땅의 원주님을 너희 앞에서 다 몰아내고 그 새긴 석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다 깨뜨리며 산당을 다 헐고 그 땅을 점령하여 거기 거주하라 내가 그 땅을 너희 소유로 너희에게 주었음이라."(51-53)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그 안에서 지금 이 땅 가나안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나라에 사는 자들의 삶은 어떠해야 할까요? 먼저 그 땅의 원주민을 다 몰아내야 합니다. 즉 그 땅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종으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새긴 석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다 깨뜨리며 산당을 다 헐고 (52)..
11월 5주 특별 찬양
11월 5주 특별 찬양
2025.12.01원곡: 노래할 이유 있네 _ 반주자: 허세민 _ 25.11.30.(일)
11월 5주 어린이설교
11월 5주 어린이설교
2025.12.01우리를 구원해주신 예수님 에베소서 5:2 & 설교자 : 유재훈 선생님
11월 5주 주일학교
11월 5주 주일학교
2025.11.30하늘나라 입장권이 있습니까? 히브리서 9:18-22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25년 11월 28일 (금) - 시편 133:1-3
25년 11월 28일 (금) - 시편 133:1-3
2025.11.2825년 11월 28일 (금) - 시편 133:1-3 찬송가 220장 '환대'는 현대 교회가 가장 관심을 기울이는 키워드 중 하나입니다. '환대의 예배'나 '환대에 공동체'가 위기를 맞은 교회부흥의 실마리라고 보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교회마다 새교우 담당 부서를 만들고 마치 '손님은 왕이다'라는 듯이 그들을 환영하고 섬깁니다. 하지만 진정한 환대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시133편은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선하고 아름답다고 말씀합니다. '형제','연합','동거'라는 단어는 동등함을 전제합니다. 섬기는 이나 섬김을 받는 이가 모두 동등한 관계일 때 비로소 선하고 아름다운 공동체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남녀노소, 빈부격차, 사회적 인식에 따른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모두가 동등하게 친구가 되는 것이..
11월 4주 싱싱밴드
11월 4주 싱싱밴드
2025.11.27원곡: 멈출 수없네, 나로부터 시작되리 _ 싱싱밴드 _ 25.11.23.(주일)
25년 11월 27일 (목) - 사사기 4:4-10
25년 11월 27일 (목) - 사사기 4:4-10
2025.11.2725년 11월 27일 (목) - 사사기 4:4-10 찬송가 352장 '꿀벌'이라는 미의 이름을 가진 드보라는 구약성경 사사기에 등장하는 이스라엘의 4번째 사사이자 선지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이 버리고 우상숭배를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방 민족들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벌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가나안 왕 야빈와 잔축한 군대 장관 시스라의 손에 20년 동안 억압받았습니다. 드보라는 당시 이스라엘의 사사로서 재판을 집행하며 사람들의 분쟁을 해결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이스라엘 군대를 이끌고 가나안 군대에 대항하기로 결심합니다. 드보라는 바락을 군대의 지휘관으로 세우고 하나님 께서 가나안 군대를 그들의 손에 넘겨주실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드보라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분쟁에서 늘 하나님..
25년 11월 26일 (수) - 히브리서 4:14-16
25년 11월 26일 (수) - 히브리서 4:14-16
2025.11.2625년 11월 26일 (수) - 히브리서 4:14-16 찬송가 305장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던 날 베드로가 예수님께 이렇게 말합니다. "내 발을 절대로 씻지 못하시리니이다(요13:8a)." 그러자 예수님은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요13:8b)."고 말씀하십니다. 베드로가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어주옵소서."라고 말하자 예수님은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요13:10)."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구원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죄의 유혹에 넘어갈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런데 참 감사한 것은 주님께서 우리의 연약함 을 아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구원자이심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25년 11월 25일 (화) - 누가복음 18:9-14
25년 11월 25일 (화) - 누가복음 18:9-14
2025.11.2525년 11월 25일 (화) - 누가복음 18:9-14 찬송가 455장 자기를 남보다 나은 존재로 드러내고 싶은 욕구는 인간에게 거의 원죄와 같은 뿌리 깊은 죄성 입니다. 죄는 우리의 선한 행실도 경건을 위한 노력도 아주 교묘하게 교만의 수단으로 변질시킵니다. 작은 선행도 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고 후 남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심기가 불편해지는 것이 죄입니다. 남들보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당연히 좋은 일이지만 자기만큼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들을 평가하고 비판할 때 그의 경건 생활은 무의미해집니다. 하나님은 그런 경건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바리새인은 행위로만 보면 훌륭한 신앙의 사람입니다. 그는 남의 것을 탐하거나 억지로 취하지 않았습니다. 불의하지도..
25년 11월 24일 (월) - 데갈로니가전서 5:12-15
25년 11월 24일 (월) - 데갈로니가전서 5:12-15
2025.11.2425년 11월 24일 (월) - 데갈로니가전서 5:12-15 찬송가 208장 오늘 본문은 교회 공동체를 구성하고 있는 지도자와 성도들 간의 바람직한 상호 관계에 관한 내용입니다. 바울은 성도들을 항해 그들의 영적 지도자들을 존경하고 사랑해야 함을 대인 관계에서 사랑과 겸손으로써 이웃과 화평을 유지해야 함을 교훈합니다. 교회 공동체는 영적 지도자를 존경하고 그의 지도력을 인정해야 합니다. 영적 지도자의 권면과 가르침을 따르고 그들의 수고에 감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든 지체를 아우르며 주님의 몸 된 교회 공동체를 세워가는 일에 전력을 다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모든 지체는 사랑 안에서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화목을 도모하는 일로 화답해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한몸된 영적 공동체의..
11월 4주 어린이설교
11월 4주 어린이설교
2025.11.24하나님께 인정받는 자가 되자 잠언 29:25 & 설교자 : 이은재 선생님
11월 4주 주일설교
11월 4주 주일설교
2025.11.24하나님이 다스리면 됩니다 시편 72:1-20 & 설교자 : 염순옥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