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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주 가온성가대
10월 2주 가온성가대
2025.10.23제목: 하나님 솜씨 새롬교회 주일학교 _ 25.10.12.(일)
10월 2주 벧엘성가대
10월 2주 벧엘성가대
2025.10.23원곡: 주 날 인도하시네 _ 지휘자: 양희창 반주자: 허세민 _ 25.10.12.(일)
25년 10월 22일 (수) - 시편 84:8-12
25년 10월 22일 (수) - 시편 84:8-12
2025.10.2225년 10월 22일 (수) - 시편 84:8-12 찬송가 208장 누구에게나 자신이 좋아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가장 좋아해야 하는 공간은 바로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성전을 무척 사모했습니다. 성전 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힘들고 고통 받던 심령이 성전 안에 들어오면 주님이 부어 주시는 암된 평안을 누립니다. 세상이 알지도 못하고 줄 수도 없는 풍성한 은혜가 넘치는 곳이 성전임을 분명히 알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이런 고백을 할수있어야 합니다. 성전에서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 힘을 얻고 이 세상을 정지가헤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은혜와 영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성..
25년 10월 21일 (화) - 사무엘하 23:1-5
25년 10월 21일 (화) - 사무엘하 23:1-5
2025.10.2125년 10월 21일 (화) - 사무엘하 23:1-5 찬송가 314장 다윗의 마지막 말은 자기 정체성에 대한 3가지 고백으로 시작합니다. 첫째, '높이 세워진 자'입니다. 다우시은 이새의 8번째 아들이자 무명의 목동이었습니다. 그런 그를 하나님은 골리앗 과의 대결을 통해 구국 영웅으로 만들어 이스라엘의 정치무대 중심에 등판시키셨습니다. 그리고 다윗을 이스라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왕이 되게 하셨습니다. 다윗은 자신을 '이새의 아들'이라고 표현하며 지극히 작은 자를 왕이 되게 하신 하나님을 높입니다. 다윗 인생의 주어는 항상 '하나님'입니다. 이것이 바로 다윗의 신앙입니다. 둘째 '기름 부음을 받은 자'입니다. 다윗은 통일왕국이 왕이 되기까지 3번의 기름 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왕이 되는 길이 험난..
25년 10월 20일 (월) - 고린도후서 5:1-5
25년 10월 20일 (월) - 고린도후서 5:1-5
2025.10.2025년 10월 20일 (월) - 고린도후서 5:1-5 찬송가 413장 초대 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큰 풍파처럼 휘몰아쳐 오는 고난과 시련의 연속이었습니다. 장막은 유한한 인간의 몸을 가리키는 은유적 표현입니다. 바울은 '당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결국 무너질 수밖에 없음을 예감합니다. 장막이 무너진다는 것은 생명이 스러진다는 뜻입니다. 생명이 죽음에 삼켜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 죽음에 대해 다르게 말하고 있습니다. 무너진 장막 위로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내려와 그 장막을 감싸 안습니다. 땅의 장막이 하늘의 집을 '옷 입는 것'입니다. 하늘의 집은 우리가 죽은 후에 가는 '장소'를 뜻하는 말이 아니라 새롭게 완정된 '부활의 몸'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옷 위에 ..
10월 3주 주일설교
10월 3주 주일설교
2025.10.20하나님은 (~) 가능성으로 선택하신다 마태복음 5:1-11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10월 1주 어린이 설교
10월 1주 어린이 설교
2025.10.20지극히 작은 자에게 마태복음 25:45-46 & 설교자 : 황혜미 선생님
25년 10월 17일 (금) - 이사야 43:1-7
25년 10월 17일 (금) - 이사야 43:1-7
2025.10.1725년 10월 17일 (금) - 이사야 43:1-7 찬송가 299장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분이요, 우리는 그의 백성입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이 아파하는 모습을 견딜 수 없어 하십니다. 비록 그 백성이 하나님을 멀리하고 떠나 있을 지라도 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자녀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처럼 느끼는 부모의 사랑으로도 비할 수 없는 큰 사랑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떠난 그들의 죄로 인해 나라를 잃고 포로가 되어 살아갈 운명에 처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들은 하나님께 가장 소중하고 가치 있는 존재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내버려 두지 않고 다시 회복하고 구원해 주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픔을 결코 외면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비록 우리가 연..
25년 10월 16일 (목) - 열왕기상 17:1-7
25년 10월 16일 (목) - 열왕기상 17:1-7
2025.10.1625년 10월 16일 (목) - 열왕기상 17:1-7 찬송가 391장 엘리야는 가뭄으로 많은 사람이 죽음의 문턱에서 허덕일 때 하나님의 명령대로 요단 앞에 그릿 시냇가에 숨어 그 시냇물을 마시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광야에서 그를 먹이게 하셨습니다. 엘리야는 자기를 죽이려는 이세벨을 피해 도망할 때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또 한 번 경험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슬픔과 고통 속에 무릎을 끓고 하나님 앞에서 탄식하지만 원망하는 자들은 제멋대로 자신의 시각에서 상황을 과장하고 남을 탓하고 하나님께 불평합니다. 엘리야는 주님 앞에 원망이 아닌 탄식을 한 사람입니다. 그런 엘리야에게 하나님은 먹이심으로 힘을 주셨습니다. 엘리야는 언제나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신뢰하며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였습니다. ..
25년 10월 15일 (수) - 시편 119:105-112
25년 10월 15일 (수) - 시편 119:105-112
2025.10.1525년 10월 15일 (수) - 시편 119:105-112 찬송가 285장 "내 발에 등"이라 할 때 '등'은 길을 걷는 사람이 실족하지 않도록 앞을 비춰 주는 도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거친 인생길을 걷는 우리가 실족하여 넘어지지 않도록 앞길을 비춰 주는 등불이 됩니다. "내 길에 빛"이라 할 때 '빛'은 길을 가는 사람들이 가야 할 방향을 알려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인생이라는 항해에서 갈 바를 알지 못할 때 말씀의 인도를 받아야 비로소 목적지인 항구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 말씀을 어떻게 대해야 합니까? 요한계시록에 의하면 책을 먹어야 합니다. 씹고, 음미하고 즐거움을 누리고 위장으로 내려보내면 소화가 되어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내 마음 안에 집어넣고 내 ..
25년 10월 14일 (화) - 스가랴 9:9-10
25년 10월 14일 (화) - 스가랴 9:9-10
2025.10.1425년 10월 14일 (화) - 스가랴 9:9-10 찬송가 412장 스가랴는 바벨론 포로기 이후 페르시아가 당시 패권을 가지고 있을 때 기록된 말씀입니다. 나라의 기초를 다시 세울 때 메시아를 기대했다면 또 다른 바벨론이 될지도 모르는 페르시아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독립할 군사 영웅을 기대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스가랴는 말이 아닌 나귀를 탄 온유하긴 분이 메시아라고 합니다. 메시아는 이방 민족에게 전쟁이 아닌 평화를 선포합니다. 이스라엘과 이방인이 활과 전쟁 무기를 버리고 같이 한 상에 앉아 밥을 먹을 것이며 이 평화가 바다에서 바다까지 이르고 유브라데 강에서 땅끝까지 이를 것이라고 했습니다. 강을 중심으로 이 나라 저 나라가 분열되는 것이 아니라 강을 통해 화합하고 모든 물줄기가 바다에서 하나 되..
25년 10월 13일 (월) - 사도행전 28:11-16
25년 10월 13일 (월) - 사도행전 28:11-16
2025.10.1325년 10월 13일 (월) - 사도행전 28:11-16 찬송가 449장 예수 믿는 사람을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예수를 믿기를 하지만 간신히 구원만 받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겨우 교회에는 나오지만 그 이상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엄청난 복을 경험한 적도 없습니다. '작은 믿음'의 사람입니다. 반면 성경에 약속된 모든 복을 맛보고 누리면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받은 복을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어 주는 '성숙한 믿음'의 사람입니다. 작은 믿음과 성숙한 믿음의 차이는 주님과의 만남에 있습니다.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나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주님의 뜻 가운데 목표를 세웠기에 전도의 힘든 사역에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지켰습니다. 삭개오는 자기 재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