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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6일 (수) - 룻기 2:8-13
26년 5월 6일 (수) - 룻기 2:8-13
2026.05.0626년 5월 6일 (수) - 룻기 2:8-13 찬송가 454장 참믿음은 기도하고 찬송할 때에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드러나야 합니다. 삶으로 증명될 수 없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참된 경건의 능력은 일상에서 드러나야 합니다. 나를 속속들이 알고 있는 가까운 사람에게 칭찬과 존경을 받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주위 사람에게서도 칭찬과 인정을 받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닮은 보아스에게 현숙한 여인 룻을 아내로 주셔서 '오벳-이새 -다윗'을 잇게 하셨습니다. 이로써 이스라엘에는 새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이 대장부 보아스를 통하여 이스라엘의 어두웠던 400년간의 사사시대를 종식하고 밝은 미래를 열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힘..
26년 5월 5일 (화) - 신명기 6:4-9
26년 5월 5일 (화) - 신명기 6:4-9
2026.05.0526년 5월 5일 (화) - 신명기 6:4-9 찬송가 563장 오늘 말씀은 출애굽한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녀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쉐마'는 단순히 귀로 듣는 행위를 넘어서 주의 깊게 듣고 마음에 새기며 순종하는 태도까지 포함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것 이상으로 사랑하고 그 말씀에 주목하고 귀를 기울여 드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첫 번째 조건입니다. 말씀에 귀를 기울일 때 삶에 변화가 일어나고 신앙 인격이 형성되며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됩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는 것입니다. '가르치라'는 히브리어로 '라마드'인데 하나..
26년 5월 4일 (월) - 요한복음 15:1-8
26년 5월 4일 (월) - 요한복음 15:1-8
2026.05.0426년 5월 4일 (월) - 요한복음 15:1-8 찬송가 90장 포도나무가 자라는 모습은 참 신비롭습니다. 여느 나무와 달리 포도나무는 하나의 줄기에서 여러 가지가 나와 서로 얽히고설키며 자랍니다. 포도나무가 자라는 모습은 마치 한 부모에게서 나와 서로 다른 모습과 성격을 가지고 자라나는 가족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이 참 포도나무이고 우리는 모두 그 나무에서 자라나는 가지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린 가지도 있고 굵은 가지도 있지만 모두가 같은 나무에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서로 세대가 달라도 모두 하나님의 가족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포도나무를 키우는 목적은 포도 열매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예수님과 연결하신 목적도 우리의 삶에서 열매를 맺..
4월 4주 어린이설교
4월 4주 어린이설교
2026.05.03베드로의 순종 누가복음 5:11 & 설교자 : 황혜미 선생님
4월 4주 특별 찬양
4월 4주 특별 찬양
2026.04.28제목: 하나님의 부르심 주일 예배 특송 양희창 집사 가정 _ 26.04.19.(일)
4월 4주 주일설교
4월 4주 주일설교
2026.04.28천국의 시간은 거꾸로 간 누가복음 18:15-17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26년 4월 24일 (금) - 베드로전서 2:9-10
26년 4월 24일 (금) - 베드로전서 2:9-10
2026.04.2426년 4월 24일 (금) - 베드로전서 2:9-10 찬송가 321장 의식주는 인간생활의 필수요건입니다. 옷이 맨 앞에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옷은 몸을 가리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자기를 표현할 수 있어야 인간다워집니다. 복장은 자기를 표현하는 강력한 수단입니다. 사도 베드로는 본문 말씀에서 그리스도인을 '족속, 제사장들, 나라, 백성'이라는 단어로 설명합니다. 이들은 의복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표현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의복만 봐도 어느 민족, 어떤 신분인지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베드로가 이런 단어들을 선택한 이유가 있습니다. 믿음은 표현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마음에만 머무르지 않고 삶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26년 4월 23일 (목) - 이사야 25:6-9
26년 4월 23일 (목) - 이사야 25:6-9
2026.04.2326년 4월 23일 (목) - 이사야 25:6-9 찬송가 438장 오늘 본문은 여호와의 날에 펼쳐질 잔치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시온의 산에서 모든 민족을 위해 성대한 연화를 베푸신다고 선포합니다. 맛있는 음식과 가장 좋은 포도주가 준비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끝까지 견더온 성도들을 위해 마련하신 위로와 은혜를 상징합니다. 이 잔치는 단지 먹고 즐기는 자리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날에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입니다.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고 자기 백성이 당하던 수치를 완전히 제거해 주십니다. 그날에 오면 사람들은 "바로 이분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우리 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다, 바로 이분이 주님이시다. 우리가 주님을 의지한다. 우..
26년 4월 22일 (수) - 시편 146:1-5
26년 4월 22일 (수) - 시편 146:1-5
2026.04.2226년 4월 22일 (수) - 시편 146:1-5 찬송가 484장 오늘 본문에서 시인은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라고 합니다. 여기서 귀인은 세상의 권세자들과 힘 있는 고난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왜 시인은 세상의 권세자들이나 힘 있는 고관들을 '도울 힘이 없는 인생'이라고 단언합니까? 세상의 권세나 힘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우리를 구원할 수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들도 결국 한계를 가진 존재들입니다. 우리가 의지하고 소망을 두던 권세자들이 무너지면 우리도 함께 무너져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세상의 권세나 힘이나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시편42편에서 시인은 영혼의 불안과 낙심에 대해서 고백합니다."내 영혼아 네가 어찌..
26년 4월 21일 (화) - 역대하 23:16-21
26년 4월 21일 (화) - 역대하 23:16-21
2026.04.2126년 4월 21일 (화) - 역대하 23:16-21 찬송가 321장 현대사회는 두 가지 뚜렷한 의식에서 통제되고 의식화됩니다. 하나는 경쟁사회 속에 나타난 패배의식이 개인주의와 이기심을 낳고 그 결과 자본에 종속된 의식 체계입니다. 또 하나는 권위적인 공포정치가 만든 두려움이 연약한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고 무속과 주술에 의존하도록 부추기는 의식 체계입니다. 성경은 이것을 포괄적으로 우상 숭배의 현상으로 봅니다. 지금 유다는 극심한 정치적 혼돈에 빠져 있습니다. 이는 한 여인의 탐욕 때문이었습니다. 그의 탐욕은 하나님의 언약을 파괴하며 살육의 피비린내를 진동하게 하여 온 나라를 공포정치로 몰아넣었습니다. 이 비극은 여호사밧이 아합과 동맹을 맺은 것에서 시작되어 아달랴의 통치기에 절정에 달했습니다. 유..
26년 4월 20일 (월) - 사도행전 9:1-9
26년 4월 20일 (월) - 사도행전 9:1-9
2026.04.2026년 4월 20일 (월) - 사도행전 9:1-9 찬송가 540장 스데반 집사의 죽음을 마땅히 여겼던 사울은 주님의 제자들에 대하여 위협과 살기가 등등했습니다. 사울은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없애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일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세주를 박해하는 일이었습니다. 사울은 누구보다 많은 성경 지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예수님에 대한 말씀임을 알지 못했습니다. 종교적 전통과 편견에 눈이 어두워져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주님은 그의 육신의 눈을 보지 못하게 하심으로써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십니다. 그리고 제자 들을 통해 예수님에 관한 말씀을 듣게 하십니다. 말씀은 우리의 신앙을 바른 믿음으로 이끕니다. 우리도 사울처럼..
4월 3주 어린이설교
4월 3주 어린이설교
2026.04.19reset 요한1서 1:9 & 설교자 : 이연재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