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광장
25년 5월 26일 (월) - 마태복음 12:46-50
25년 5월 26일 (월) - 마태복음 12:46-50
2025.05.2625년 5월 26일 (월) - 마태복음 12:46-50 찬송가 220장 가족을 지칭하는 말로 아버지, 어머니, 형제, 자매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말을 사용하는 곳이 또 있습니다. 바로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성도들은 서로 형제, 자매로 부릅니다. 교회가 가정의 확장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혈연적인 가족 관계가 아닌 새로운 가족 관계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심지어 밖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서 있는 상황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는 우리가 혈연관계를 넘어서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자기 울타기를 넘어 하나님의 울타리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그 지준을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
25년 5월 23일 (금) - 사도행전 16:6-10
25년 5월 23일 (금) - 사도행전 16:6-10
2025.05.2325년 5월 23일 (금) - 사도행전 16:6-10 찬송가 549장 성령은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길을 열어 주셨지만, 때로는 막기도 하셨습니다. 우리는 열리는 것이 은혜라고 생각하지만 막히는 것도 은혜입니다. 좋은 일을 해도 막힐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도 낙심하거나 불평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을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때로는 허락이라는 모습으로, 때로는 거부라는 모습으로 임합니다. 아무리 철저하게 준비하고 계획하고 노력했어도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는 것이라면 내려놓아야 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계획보다 하나님의 뜻을 따랐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할 때 놀라운 일들이 기다립니..
25년 5월 22일 (목) - 창세기 3:1-5
25년 5월 22일 (목) - 창세기 3:1-5
2025.05.2225년 5월 22일 (목) - 창세기 3:1-5 찬송가 405장 좋은 인연을 만나는 것은 정말 귀하고 소중한 일입니다. 신상인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과 역사하심으로 이루어지는 필연입니다. 이삭과 리브가의 결혼도 그렇습니다. 리브가가 살고 있는 지역은 이삭이 사는 곳엣 약900km정도 떨어진 곳입니다. 둘은 만나 본 적도 얼굴을 본 적도 없는 사이입니다. 그런데 이 둘이 하나님 계획 가운데 이루어집니다. 특히 부부의 인연은 그 어떤 인연은 그 어떤 인연보다 귀하고 소중합니다. 우리 가정이 특별한 계획으로 이루어졌음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모든 가정에 하나님의 기쁨이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5년 5월 21일 (수) - 전도서 12:1-8
25년 5월 21일 (수) - 전도서 12:1-8
2025.05.2125년 5월 21일 (수) - 전도서 12:1-8 찬송가 312장 전도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은 '해 아래에서'입니다. 전도서의 저자인 솔라몬은 이전에도 이후에도 다시없을 부구와 영화를 누린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인생의 노년에 깨달은 것은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것이 헛되다는 것입니다. 그는 인생을 영원한 하나님의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더이로 돌아가는 인생인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죽기 전에 우리가 돌아가야 할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기운이 가장 왕성한 때, 충성하기 가장 좋은 때인 청년의 때에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후회 없는 인생이 되기 위해서 영원한 삶을 위해서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마지막 심판의 사실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
25년 5월 20일 (화) - 사사기 9:7-15
25년 5월 20일 (화) - 사사기 9:7-15
2025.05.2025년 5월 20일 (화) - 사사기 9:7-15 찬송가 212장 감람나무, 무화과나무, 포도나무는 그들을 왕으로 세우려 하자 '자신들의 해야 할 본분이 따로 있음'을 분명히 하여 나무들의 왕이 되어 우쭐대는 자리에 설 수 없다고 합니다. 그들의 본분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사람들을 기쁘게 하며 그들에게 유익을 주는 열매를 맺는 일입니다. 반면 가시나무는 아무런 열매를 맺을 수 없고 사람들에게 유익함을 줄 만한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햇볕을 막아주는 그늘에 되겠다'라며 넙죽 왕의 자리를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가시나무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그 가시에 찔려 상처투성이가 될 뿐입니다. 요담의 이야기는 두 가지 교훈을 줍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불의를 통해 득세한 정권은 반드시 준엄한 심판을 ..
25년 5월 19일 (월) - 마태복음 14:19-21
25년 5월 19일 (월) - 마태복음 14:19-21
2025.05.1925년 5월 19일 (월) - 마태복음 14:19-21 찬송가 429장 교회는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교회는 세상의 많은 이들에게 은혜를 베푸는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다운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많은 선물을 주셨습니다. 교회는 물론, 건강, 물질, 재능, 시간 등 내가 가지고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입니다. 이 선물들을 나 혼자만 움켜쥐고 누릴 것이 아니라 널리 흐르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열방이 주께로 돌아오는 나에게도 복이 됩니다. 우리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눈 감지 않고 도움을 요청하는 이들에게 할 수 있는 대로 최선을 다해 베풀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
5월 3주 주일설교
5월 3주 주일설교
2025.05.18그대로 됩니다 창세기 1:1-7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5월 1주 어린이설교
5월 1주 어린이설교
2025.05.18목자의 음성을 아는자 요한복음 10:27 & 설교자 : 윤채린 선생님
25년 5월 16일 (금) - 요한복음 13:12-15
25년 5월 16일 (금) - 요한복음 13:12-15
2025.05.1625년 5월 16일 (금) - 요한복음 13:12-15 찬송가 559장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닦아주시며 너희도 서로 그와 같이 행하라고 본을 보이셨습니다. '본'이란 '패턴'이라는 말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에도 분명한 패턴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보여 주신 패턴입니다. 그것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신앙생활이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말하고, 예수님이 행하신 대로 행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신앙생활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패턴을 그대로 모방하여 따르기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섬김의 패턴'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따르는 제자들이 서로의 발을 씻어 주며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먼저 제자들의 발을 손수 닦아 주셨습니다. ..
25년 5월 15일 (목) - 창세기 46:1-7
25년 5월 15일 (목) - 창세기 46:1-7
2025.05.1525년 5월 15일 (목) - 창세기 46:1-7 찬송가 293장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살아갈 때, 특별히 무슨 일을 결정할 때, 그것이 직장이든 배우자든 사업이든 결정하고도 불안감을 느낄 때, 반드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예배입니다. 예배는 제단을 쌓고 제물을 드리는 행위를 말합니다. 그때는 모든 것을 멈춰야 합니다. 마음과 뜻을 다하여 예배할 때 주님의 마음을 느끼고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자주 넘어지고 실수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기 열정으로만 일하다가 정작 자신의 연약함을 다스리지 못하고, 스스로 좌절하고 실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만은 내 편이 되어야 한다고 억지를 부립니다. 당장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시고, 내 비전을 이루어 주셔야 한다고 고집합니다. 기억하..
25년 5월 14일 (수) - 사무엘하 8:1-6
25년 5월 14일 (수) - 사무엘하 8:1-6
2025.05.1425년 5월 14일 (수) - 사무엘하 8:1-6 찬송가 357장 다윗의 모든 행동의 중심에 하나님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가 하는 일마다 잘되게 하셨습니다. "다웃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다윗은 모든 백성이 하나님만을 섬기는 나라를 세우고자 하였습니다. 그래서 언약궤를 수도인 예루살렘으로 옮겨 왔습니다. 또한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했습니다. 다윗은 행동하기 전에 꼭 하나님께 여쭈었고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행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다윗의 성공이었고 사람들은 다윗의 성공을 통해 다윗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언뜻 보기에 다윗의 성공은 다윗 개인을 멋지게 만들어 준 것 같지만 성경은 다윗의 성공을 통해 다윗과 함께 하신 하나님의 위대하심..
25년 5월 13일 (화) - 요한복음 20:24-29
25년 5월 13일 (화) - 요한복음 20:24-29
2025.05.1325년 5월 13일 (화) - 요한복음 20:24-29 찬송가 542장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영적인 체험은 아주 중요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체험은 약한 믿음을 강하게 하고 불안한 마음에 확신을 주고 갈급한 영혼에 만족함을 줍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이전에는 본적도 없는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건이었습니다. 합리적이고 않고 믿기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부활은 믿지 못하는 사람에게 사도 도마는 참 좋은 선생님입니다. 도마는 육적인 열정은 있지만 영적인 믿음이 작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가슴으로 깨달아 알기까지 주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겠다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도마의 마음을 아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