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광장
25년 4월 28일 (월) - 창세기 9:12-17
25년 4월 28일 (월) - 창세기 9:12-17
2025.04.2825년 4월 28일 (월) - 창세기 9:12-17 찬송가 546장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었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자신의 만족을 채우는 일에만 급급했습니다. 그들에게 사랑으로 하신 하나님의 경고와 기회를 주기 위해 인내하신 하나님이 은혜를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한탄하시며 그 안에 남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자를 찾으셨습니다. 노아와 그의 가족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지만 하늘의 궁창이 열리고 홍수로 해상의 모든 존재가 물에 잠기는 경험은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기에 충분했을 것입니다. 하늘에 있는 구름만 보아도 예민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
4월 4주 어린이설교
4월 4주 어린이설교
2025.04.28가면을 벗자 갈라디아서 6:7 & 설교자 : 이은재 선생님
4월 4주 주일설교
4월 4주 주일설교
2025.04.28희망찬 미래가 열립니다 창세기 1:1-5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25년 4월 25일 (금) - 시편 19:1-6
25년 4월 25일 (금) - 시편 19:1-6
2025.04.2525년 4월 25일 (금) - 시편 19:1-6 찬송가 79장 미술작품을 감상할 때 작품 그 자체만 감상하는 사람이 있고 작품을 통해서 작가가 말하려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찾으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자는 작품 앞에 서 있는 사람이고 후자는 작자 앞에 서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연을 바라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은 경치를 봐도 눈에 보이는 풍경만 즐기는 사람이 있고 그것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의식하며 그분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자는 풍경 앞에 서 있는 사람이고 후자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다윗은 하늘의 해를 비롯한 모든 자연현상 속에 깃든 하나님의 사랑을 볼 줄 알았던 사람입니다. 그는 모든 피조물이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렇기..
25년 4월 24일 (목) - 호세아 12:5-6
25년 4월 24일 (목) - 호세아 12:5-6
2025.04.2425년 4월 24일 (목) - 호세아 12:5-6 찬송가 15장 일반적으로 인간의 기억은 시가닝 지날수록 희미해집니다. 어떤 이들은 힘들고 아픈 기억들을 잊게 해준다고 망각을 복이라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식이 부모의 희생과 사랑을 잊어서는 안 되고 군인이 자신의 본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사랑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영적인 망각은 시도 때도 없이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마치 자신이 삶의 주인인 것처럼 살아가게 합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에게 매우 치명적입니다. 성경은 이를 가리켜 '죄'라고 말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세상을 의지하면서 허망한 일들을 하였습니다. 한 ..
25년 4월 23일 (수) - 마가복음 11:15-18
25년 4월 23일 (수) - 마가복음 11:15-18
2025.04.2325년 4월 23일 (수) - 마가복음 11:15-18 찬송가 208장 예수님 당시 제사가 존재했습니다. 제사에 흠 없는 제물이 필요했습니다. 제사장은 제물을 들고 오는 이들의 수고를 덜어 주기 위해서 성전에 제물을 판매하는 상인들을 배치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제사장이 상인들과 결탁하여 많은 이익을 취했습니다. 결국 편리를 추구했던 '돈'이 신앙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어느덧 우리의 예배는 하나님을 위하기보다는 사람의 만족을 위해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준을 두고 회개하며 회복을 되기를 선포하기보다 위로와 격려, 공감으로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려고만 합니다. 행위는 남아있지만 더 이상 믿은을 찾아볼 수 없는 우리르 향해 예수님은 경고하십니다. "내 집은 만만이 기도하는 집이라." 성전은 ..
25년 4월 22일 (화) - 요나 4:6-11
25년 4월 22일 (화) - 요나 4:6-11
2025.04.2225년 4월 22일 (화) - 요나 4:6-11 찬송가 304장 하나님의 관심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관심이 있으시다면 우리 또한 하나님께 관심하며 살아야 할 텐데 우리는 사실 세상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요나도 그랬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심판하신다는 사실을 전하라는 것이 그 성 사람들을 멸하시기 위함이 아니라 구원하시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심판이 아니라 구원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 일을 못마땅하여 성을 내는 요나에게 하나님은 박넝쿨로 당신의 마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우리도 요나처럼 햇빛만 비우어도 말라 버리는 박넝쿨에만 관심하며 구원이 필요한 수많은 영혼..
25년 4월 21일 (월) - 사무엘상 17:41-47
25년 4월 21일 (월) - 사무엘상 17:41-47
2025.04.2125년 4월 21일 (월) - 사무엘상 17:41-47 찬송가 384장 다윗은 원래 두려움을 모르는 사람일까요? 이스라엘의 노련한 군인들도 다 무서워하는데 다웃은 그들과는 전혀 다른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는 걸까요? 성경이 들려주는 다웃은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가 아닙니다. 물매를 잘 던지는 일은 다윗만의 특별한 능력도 아닙니다. 성경에는 베냐민 지판 군인 중에 700명이 머리카락 하나 빗나가지 않게 맞히는 돌팔매질의 명수가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군인 중에는 목동 출신이 많았고 물매를 잘 던지는 이들도 많았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들 누구도 감히 물매와 돌을 가지고 나설 엄두조차 내지 못했습니다. 다윗은 어떤 마음으로 나선 것일까요? 그는 일상에서 함께하신 하나님께서 이번에도 도우시리라..
4월 3주 주일설교
4월 3주 주일설교
2025.04.20부활에 참여하는 자의 삶을 살자 마가복음 16:1-11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4월 2주 어린이설교
4월 2주 어린이설교
2025.04.19축복 민수기 6:24-26 & 설교자 : 윤승렬 선생님
25년 4월 17일 (목) - 누가복음 10:30-37
25년 4월 17일 (목) - 누가복음 10:30-37
2025.04.1825년 4월 17일 (목) - 누가복음 10:30-37 찬송가 311장 좋은 곳은 경쟁이 심하지만 낮은 곳에는 경쟁자가 없습니다.1. 주는 데에는 경쟁자가 없습니다.받는 데에는 경쟁자가 많습니다. 많이 받는 곳일수록 경쟁이 심합니다. 치열합니다. 제사장이 지나갔습니다. 제사장은 경쟁속에서 사는 데 익숙한 분들입니다. 제사장이 24.000명이었습니다. 24 반차로 나누어 일주일씩 교대를 합니다(대상 24:7-9) 1년에 두 번 돌아가면 48주입니다. 나머지 4주는 전체 제사장이 성전에서 일하게 됩니다. 유월절, 칠칠절, 대속죄절 그리고 초막절은 모두가 일하는 주간입니다. 서로 좋은 일을 하려고 하기에 항상 제비를 뽑아서 일을 분담하였습니다. 항상 경쟁속에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레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25년 4월 16일 (수) - 마태복음 12:38-50
25년 4월 16일 (수) - 마태복음 12:38-50
2025.04.1825년 4월 16일 (수) - 마태복음 12:38-50 찬송가 151장 1.이적보다 십자가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기사와 기적과 같은 표적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와 같은 어리석은 관심 때문에 무당과 점쟁이들이 판을 치고 밥을 먹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표적을 구하는 어리석은 인간의 마음 때문에 무당과 점쟁이들이 판을 치는 악하고 음란한 세상이 되었다는 것이 예수의님의 말씀입니다. 교회는 기사와 기적을 부정하지 않지만 그것을 내세우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믿은 말씀대로 사렴ㄴ 복 받는다는 것이고, 우리의 기도는 말씀대로 살지 않고 욕심대로 살려고 하는 우리를 바꾸어 하나님의 뜻과 말씀대로 살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달라는 것입니다.2.사탄은 십자가를 보지 못한다사탄은 예수님께 성전에서 뛰어내리면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