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광장
25년 9월 26일 (금) - 역대상 25:1-8
25년 9월 26일 (금) - 역대상 25:1-8
2025.09.2625년 9월 26일 (금) - 역대상 25:1-8 찬송가 621장 다윗은 솔로몬에게 왕권을 물려주면서 성전 건축을 부탁합니다. 그일을 위해 준비했던 막대한 유산도 함께 넘겨주는데 지금의 경제 가치로 환산하면 1경원이 넘는 천문학적 액수입니다. 그만큼 다윗은 성전 건축에 마음과 정성을 다했고 아들 솔로몬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잘 섬기며 가치있는 인생을 살기를 원했습니다. 역대상 23장 이하에는 레위인들의 직분과 역할을 나누는 내용이 소개됩니다. 이들은 직장이 달라도 결국 하는 일이 동일 합니다. 성전을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되어 살아가는 이들이야로 가치있는 인생이고 참 이스라엘 모습입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참 이스라엘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사로잡..
25년 9월 25일 (목) - 창세기 28:16-22
25년 9월 25일 (목) - 창세기 28:16-22
2025.09.2525년 9월 25일 (목) - 창세기 28:16-22 찬송가 338장 창세기는 인간 존재 심연의 혼돈, 공허, 흑암이 어떻게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은 상태로 바뀌는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통해 설명합니다. 비록 혼돈의 자리일지라고 하나님은 함께 계시며 당신의 뜻을 알려 주십니다. 잘못을 저질러 달아나는 야곱에게 하나님은 잘못의 책임을 묻지 않고 아브라함에게 하셨던 자손의 약속과 땅의 약속을 다시 한번 말씀하십니다. 꿈에서 깬 야곱은 드디어 깨닫습니다. 우리가 비장하게 나선 길이나 열정적으로 들어선 집에서 하나님을 발견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야곱은 무심결에 돌베개를 베고 자다가, 모세 역시 무심결에 호렙산에 오르다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 중심의 꿈에서 깨는 것 입니다. 비..
25년 9월 24일 (수) - 마태복음 7:7-12
25년 9월 24일 (수) - 마태복음 7:7-12
2025.09.2425년 9월 24일 (수) - 마태복음 7:7-12 찬송가 463장 누구에게나 무언가를 잃어버렸다가 찾은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무척이나 반갑고 기쁘고 새삼 그 소중함을 느낍니다. 잃어버린 자가 다시 주님 품으로 돌아올 때 주님의 마음도 그러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대로 우리가 세상에서 상처받고 주님께로 돌아와 주님을 다시 찾았을때 감격의 눈물을 쏟는 것도 동일한 이유일 것입니다. 내게 필요한 것을 구하고 찾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간혹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는 말씀을 오해해서 내게 필요한 것으로만 기도를 꼭 채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이 구하고 찾으라 하시는 것은 내게 필요한 것들에 관한 말씀이 아닙니다. 닫힌 마음을 활짝 열고 다시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두드리라 는 것입니다...
25년 9월 23일 (화) - 요한복음 5:2-9
25년 9월 23일 (화) - 요한복음 5:2-9
2025.09.2325년 9월 23일 (화) - 요한복음 5:2-9 찬송가 90장 이 땅에 문제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크고 작은 문제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삶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문제 앞에 주저앉아 일어나지 못하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그 문제를 도리어 인생의 기회로 만들기도 합니다. 과연 어면 사람이 문제를 기회로 만들어 더 큰 기쁨을 누릴까요? 첫째 문제의 해결자 되시는 예수님과 함께하는 사람입니다. 38년 된 병자는 스스로 행동하지 못하고 누군가의 도움만 기대하며 산 사람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도움을 받지 못했기에 원망만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시면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예수님은 그가 하는 말을 비난하거나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
25년 9월 22일 (월) - 로마서 14:13-23
25년 9월 22일 (월) - 로마서 14:13-23
2025.09.2225년 9월 22일 (월) - 로마서 14:13-23 찬송가 545장 우리는 곧고 단단한 믿음, 강한 믿음, 돋보이는 믿음을 좋은 믿음으로 여깁니다. 하지만 참된 믿음은 부드럽습니다. 좋은 믿음은 있는 듯 없는 듯 그 사람의 인격과 삶과 일상 속에 녹아 있습니다. 믿음은 내 의지대로 믿으려고 애써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도 모르게 '믿어지는'것입니다. 물론 믿어지지 않았던 것들이 아무 이유없이 그냥 믿어지지는 않습니다. 믿음에는 먼저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또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그랬듯이 넘어질지언정 하나님과 믿음의 관계가 이어져야 합니다. 믿음은 남에게 보여 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참된 믿음의 사람은 내 믿음..
9월 2주 어린이설교
9월 2주 어린이설교
2025.09.22힘들때 나를 도와주시는 하나님 로마서 12:14 , 빌립보서 4:1 & 설교자 : 유재훈 선생님
25년 9월 19일 (금) - 잠언 16:1-9
25년 9월 19일 (금) - 잠언 16:1-9
2025.09.1925년 9월 19일 (금) - 잠언 16:1-9 찬송가 375장 하나님의 계획과 정반대의 생각을 가졌던 사람이 있습니다. 구약시대의 선지자 요나입니다. 하나님은 니느웨를 구원하고자 하셨으나 요나는 니느웨의 멸망을 원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이 말씀하신 곳이 아닌 다시스로 갔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저버리고 자신의 계획대로 하려 한 것입니다. 그런가 하면 하나님의 생각과 내 생각이 완전히 달랐지만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사람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사도 바울은 서방으로 전도 여행을 떠나기 원했지만 하나님은 동방의 관문인 마게도냐로 가라고 지시하셨고 사도 바울은 순순히 자기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따랐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기 전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신 ..
25년 9월 18일 (목) - 신명기 31:7-13
25년 9월 18일 (목) - 신명기 31:7-13
2025.09.1825년 9월 18일 (목) - 신명기 31:7-13 찬송가 446장 모세의 120년 인생은 셋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애굽 왕자로 산 40년입니다. 당시 애굽은 가장 부유하고 힘 있는 나라였고, 그런 애굽에서 왕자로 사는 삶은 부족할 것 없는 풍족한 삶이었습니다. 다음은 미디안 광야에서 보낸 40년입니다. 비록 애굽에서 도망쳐서 간 곳이지 만 거기에서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고 큰 문제없이 오히려 평화롭게 지냈습니다. 마지막은 출애급과 광야의 40년입니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모세가 지팡이를 들고 백성들을 애굽에서 탈출시키고 광야를 지나 가나안으로 인도하는 지도자의 삶이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과 함께 120년 인생을 잘 살아낸 모세가 이제 죽을 때가 되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이지만 한 가지 걱정이..
25년 9월 17일 (수) - 민수기 35:9-15
25년 9월 17일 (수) - 민수기 35:9-15
2025.09.1725년 9월 17일 (수) - 민수기 35:9-15 찬송가 502장 도피성은 부지중에 살인한 자를 보호하는 제도입니다. 살인할 의도가 없이 사람을 죽인 경우 그가 정당한 판결을 받기까지 복수하는 자에게서 죽임당하지 않도록 보호하는 제도입니다. 사람을 실수할 수 있습니다. 실수와 무관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너희를 위하여" 도피성을 정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레위인에게 줄 48개 성읍 중 6개는 도피성으로 구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 여섯 개의 도피성은 이스라엘 전 지역에 골고루 퍼져 있습니다. 부지중에 사람을 죽인 자가 어디에 있든지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심한 배려입니다. 도피성으로 피한다고 그 죄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공 정한 판결..
25년 9월 16일 (화) - 빌립보서 1:12-18
25년 9월 16일 (화) - 빌립보서 1:12-18
2025.09.1625년 9월 16일 (화) - 빌립보서 1:12-18 찬송가 336장 우리는 살면서 고난을 만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고난의 상항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실망하고 절망하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의 현장에서 들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고난을 통해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읽어내야 합니다. 그럴 때 고난은 성장과 성숙의 결론으로 더 풍성한 삶으로 나타납니다. 이것이 바로 고난이 주는 유익입니다. 바울은 로마 감옥에서 빌립보를 씁니다. 자신이 감옥에서 풀려날지 아니면 죽임을 당할지 모르는 불안하고 두려운 상황입니다. 그런데 바울을 거듭 기쁨을 말합니다. 무엇이 감옥의 두려움을 수도원의 기쁨으로 바꾸었을까요? 바로 믿음입니다. 고난조차도복의 재료로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기..
25년 9월 15일 (월) - 마태복음 10:16-23
25년 9월 15일 (월) - 마태복음 10:16-23
2025.09.1525년 9월 15일 (월) - 마태복음 10:16-23 찬송가 341장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세상으로 보내면서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살아내야 할 세상의 본질을 정확하게 꿰뚫어 보고 하신 말씀입니다. 양은 천성이 낙천적이요 무방비적입니다. 짐승 중에 가장 약한 편에 속합니다. 반면에 이리는 잔인하고 사나운 데다가 약한 짐승을 잡아먹고 살아갑니다. 한마디로 양은 이리의 밥입니다. 이리들이 우글거리는 곳에 가는 양과 같은 존재들, 놀랍게도 이것이 보냄 받은 제자들의 정체성입니다. 이어서 예수님은 제자들이 받을 고난과 박해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말씀 하십니다.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예수께서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
9월 2주 어린이 설교
9월 2주 어린이 설교
2025.09.15느헤미아의 기도 예레미야 29:12-13 & 설교자 : 윤승렬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