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광장
25년 8월 29일 (금) - 요한복음 10:11-18
25년 8월 29일 (금) - 요한복음 10:11-18
2025.08.2925년 8월 29일 (금) - 요한복음 10:11-18 찬송가 569장 하나님은 우리의 삶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원하십니다. 신앙생활은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해주는 길입니다. 풍성한 삶을 위해서는 분명한 목표를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열심히 살아가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나눌 때 오히려 풍성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나누어 주고 빈자리를 만들어 놓을 때 새로운 은혜와 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의 바탕이 되는 풍성한 삶을 위한 가장 확실한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풍성하게 하시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지 않으면 우리는 풍성해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선한 목자'라고 소개하십니다. 주님은 품꾼과..
25년 8월 28일 (목) - 시편 62:5-12
25년 8월 28일 (목) - 시편 62:5-12
2025.08.2825년 8월 28일 (목) - 시편 62:5-12 찬송가 435장 우리 삶에 흔들리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영원할 것만 같은 것들도 어느 순간 변하고 바뀌어 버립니다. 우리가 자연의 한결같음을 바라보며 위로를 얻는 이유는 사람이 사는 세상에서는 언제나 아쉬움과 슬픔을 넘어 배신과 절망의 순간을 마주하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수많은 위기와 고난과 절망의 순간들을 지나야 했습니다. 그곳에서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위로와 평안과 소망과 능력이 됨을 깨달았습니다. 왜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고 했을까요? 들뜨고 자신감이 넘칠 때도 낙심이 되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여전히 하나님을 바라볼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날마다 하나님 앞에서 내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이 바라고 기뻐 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25년 8월 27일 (수) - 사무엘상 3:9-14
25년 8월 27일 (수) - 사무엘상 3:9-14
2025.08.2725년 8월 27일 (수) - 사무엘상 3:9-14 찬송가 595장 지금 하는 일이 자기와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억지로 일을 수행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설령 진짜로 본인과 안 맞는 일이라고 해도 피할 수 없고 현재도 그 자리에 있는 상황이라면 마음을 고칠 필요가 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좋아서 하는 일보다 해야만 하기 때문에 하는 일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권태롭고 지루하더라도 성실히 수행하면 언젠가는 꼭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어울리게 됩니다. 가끔 보인은 모른채 모든 이의 대안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이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인물이라는 것을 본인만 모르는 것입니다. 사무엘이 그랬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사무엘이 대안인 것처럼 우리도 다른 이들의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교..
25년 8월 26일 (화) - 에베소서 5:31-33
25년 8월 26일 (화) - 에베소서 5:31-33
2025.08.2625년 8월 26일 (화) - 에베소서 5:31-33 찬송가 559장 1세기 로마 사회는 남편이 아내와 자녀를 지배하는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 구조가 확립되어 있었던 시대였습니다. 이러한 시대 상황에서 사도 바울은 이 세상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모습을 남편과 아내의 관계를 통해 새롭게 상호 존중의 관계로 제시합니다. 사도 바울은 남편 들에게 "아내를 자기 자신같이 사랑하라."고 권면합니다. 이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희생과 헌신을 요구합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생명을 내어 주신 것처럼 자기를 내어 주는 사랑을 하라는 것입니다. 분주함 속에서도 서로를 위해 시간 내기 기쁨과 슬픔 함께 나누기 먼저 상대방을 배려하기 실수와 잘못을 용서하고 서로를 이해하기 등 일상의 가까운 곳에서부터 그런 사랑을..
25년 8월 25일 (월) - 요한계시록 14:1-5
25년 8월 25일 (월) - 요한계시록 14:1-5
2025.08.2525년 8월 25일 (월) - 요한계시록 14:1-5 찬송가 449장 제복을 입은 경찰이나 군인에게 우리는 그에 걸많은 태도와 자세를 기대합니다. 제복을 입는 다는 것은 그에 따른 책임이 필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옷에 걸맞은 삶을 살아야 합니다. 어린양과 함께 시온산에 있는 사람들은 더럽혀지지 않은 순결한 자들이었습니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신부하는 신앙적 표현은 구원받은 자의 행실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말해 줍니다. 우리는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그가 인도하는 대로 따라야 합니다. 세례의 본래 형태는 몸을 물에 온전히 담그는 예식입니다. 죄에 사로잡힌 옛사람은 죽고 이제 예수로만 살아 호흡하겠다는 ..
8월 4주 어린이설교
8월 4주 어린이설교
2025.08.25하나님과 나의 이야기 예레미야 29:11 & 설교자 : 이상준 선생님
8월 4주 주일설교
8월 4주 주일설교
2025.08.25영혼이 잘되면 감동합니다 잠언 25:11-13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25년 8월 22일 (금) - 여호수아 24:19-25
25년 8월 22일 (금) - 여호수아 24:19-25
2025.08.2225년 8월 22일 (금) - 여호수아 24:19-25 찬송가 484장 '세겜'은 특별한 장소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가나안에 정착햇을 때 처음으로 머물렀던 곳이고 야곱이 밧단아람을 떠나 제단을 쌓고 머물러 살았던 곳이기도 합니다. 요셉은 애굽에서 나와 세겜에 묻힙니다. 지금 그곳에 여호수아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이 서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명령에 따라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세겜에 이르렸습니다. 여호수아는 여기서 이스라엘 백성과 언약을 새롭게 합니다. 그는 이미 노년이 되었습니다. 자신이 하나님 앞에 설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오직 하나님만 섬기며 순종하는 믿음'을 세워 주고자 했습니다. 믿음은 단순히 감정이나 느낌이 아닙니..
25년 8월 21일 (목) - 욥기 38:1-11
25년 8월 21일 (목) - 욥기 38:1-11
2025.08.2125년 8월 21일 (목) - 욥기 38:1-11 찬송가 543장 욥은 동방의 의인으로서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았던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사탄이 이러한 욥의 믿음을 시험합니다. 그리하여 욥은 자녀와 재산까지도 다 잃고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심각한 욕창에 걸려서 차라리 죽는 것이 좋다고 고백할 정도로 고난에 처합니다. 친구 들도 와서 욥을 위로하기보다는 비난합니다. 욥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고통을 외면하시고 자기를 버리셨다고 생각하기에 이릅니다. 욥은 많은 고난과 친구들의 비난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버림받고 말았다는 연약함 가운데 침잠하였습니다. 스스로 절망의 늪에 빠진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하지만 ..
25년 8월 20일 (수) - 사도행전 1:12-14
25년 8월 20일 (수) - 사도행전 1:12-14
2025.08.2025년 8월 20일 (수) - 사도행전 1:12-14 찬송가 170장 예수님의 제자들은 부활 신앙으로 무장하여 감림산에서 내려와 예루살렘성으로 돌아왔습니다. 마치 기름을 들고 불 속에 뛰어드는 것같이 장차 고난은 물론이요, 생명의 위혐까지도 겪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제자들은 골고다의 신앙을 넘어 부활의 신앙으로 무장하여 예루살렘 성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예전에는 생업을 염려하여 뿔뿔이 흩어져 고향으로 돌아갔지만 이제는 부활 신앙으로 함께 모이는 일에 힘씁니다. 제자들끼리 서영을 따지며 자리다툼을 하느라 반복하지 않고 마음을 같이하여 위로하는 일에 하나가 됩니다. 복음 증거에 전념하고 오직 기도 하는 일에 힘씁니다. 예전에는 예수께서 죽었으니 모든 상황이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성령을 기다리며 성령..
25년 8월 19일 (화) - 로마서 5:17-21
25년 8월 19일 (화) - 로마서 5:17-21
2025.08.1925년 8월 19일 (화) - 로마서 5:17-21 찬송가 267장 집 앞 골목 구석에 쌓여 있는 쓰레기의 시작은 작은 휴지 조각입니다. 누군가 버린 작은 쓰레기 하나 때문에 자는 사람마다 쓰레기를 버려도 되는 곳인 줄 알고 함부로 버리기 시작했고 결국은 더미가 됩니다. 한 사람이 버린 쓰레기 하나가 더미가 되고 그것은 치우는 한 사람 때문에 모두가 치우는 일에 동참하는 일이 생깁니다. 똑같은 사람들인데 상황에 따라 이렇게 달라집니다. 우리가 그것을 두고 '영향력'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죄를 짓게 하시고 하고 선한 일을 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태초에 아담은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로 인해 이후 사람은 죄의 영향권 아래 살게 되었으며 죄가 우리에게 범죄를 ..
25년 8월 18일 (월) - 히브리서 13:1-6
25년 8월 18일 (월) - 히브리서 13:1-6
2025.08.1825년 8월 18일 (월) - 히브리서 13:1-6 찬송가 327장 헨리 나우엔은 캐나다의 장애인들이 모여 사는 공동체에서 말년을 보냈습니다. 자기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남의 도움이 없이는 살기도 힘든 사람들이 자기와는 다른 태도로 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왜 내게 이런 장애가 왔나?'를 질문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삶을 어떻게 살아가는가?'에 집중하였습니다. 그는 "자기의 작은 자아에서 벗어나 좀 더 넓은 세계를 보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우리는 어떤 태도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삶의 안정감을 돈을 버는 일에서 찾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약속하십니다.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 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