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광장
26년 1월 6일 (화) - 에베소서 4:11-16
26년 1월 6일 (화) - 에베소서 4:11-16
2026.01.0726년 1월 6일 (화) - 에베소서 4:11-16 찬송가 542장 우리는 그에게까지 자라야 하는데 " 그는" 바로 우리의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예수까지 자라야 합니다. 어린아이같은 사람-다 자라지 못한 이를 우리는 어린아이라고 합니다. 어린아이 믿음의 특징 이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이들은 다 자라지 못한 영적 어린아이입니다. 자라나지 못한 어린이는 다음과 같은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1. 속임수에 빠집니다. 속임수는 헬라어로 '퀴베이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라는 의미입니다. 국어사전에는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정직하지 않습니다. 거짓말을 합 니다. 금방 탄로 날 것도 거짓말을 합니다. 손해 보더라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속임수에 빠지지 않는 인격입니다. 진실을 ..
12월 5주 뛰노는 아이들
12월 5주 뛰노는 아이들
2026.01.052025년 12월 28일 주일 특송 워십 영상입니다. 뛰노는 아이들 (워십) _ 25.12.28.(일) 주일예배
12월 5주 어린이 설교
12월 5주 어린이 설교
2026.01.05하나님 사랑해요! 요한일서 5:3-5 & 설교자 : 윤채린 선생님
26년 1월 5일 (월) - 창세기 32:1-10
26년 1월 5일 (월) - 창세기 32:1-10
2026.01.0526년 1월 5일 (월) - 창세기 32:1-10 찬송가 436장 야곱은 집을 떠나 요단강을 건널 때 지팡이 하나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그네의 도구입니다. 자기 몸을 보호하는 것이기도 하고 의지하기도 하는 것이 지팡이입니다. 지팡이 하나만 가지고 요단강을 건넜습니다. 그런데 엄청난 사람 떼, 놀라운 짐승 떼, 이루 말로 다할 수없는 하나님 은혜를 입고 돌아왔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 조상은 금의환향이라고 하였습니다.금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 왔다는 말입니다. 그곳만 다녀오면 달라지는 곳이 있습니다. 라마나욧이 그렇습니다. 라마는 지명입니다. 나욧이라는 말은 거처, 거주지, 숙소라는 말입니다. 이스라엘이 바람앞에 등불처럼, 강풍앞에 검불처럼 운명이 다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죽이자 인기가 ..
1월 1주 주일설교
1월 1주 주일설교
2026.01.04안나를 찾아라 누가복음 2:36-38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12월 5주 주일설교
12월 5주 주일설교
2026.01.04열매보다 씨앗을 가지라 요한복음 14:12-17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26년 1월 2일 (금) - 시편 149:1-5
26년 1월 2일 (금) - 시편 149:1-5
2026.01.0226년 1월 2일 (금) - 시편 149:1-5 찬송가 430장 오늘 본문이 속한 시편 149편은 '할렐루야'로 시작하고 '할렐루야'로 마칩니다. 시편146편에서 150편까지 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편을 이런 형식의 시로 마무리하는 것은 나름대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처음과 마지막에 한결 같이 할렐루야 하는 것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겠다는 결심이요, 선언입니다. 우리 역시 오늘도 그리고 올해의 마지막 날에도 할렐루야라고 찬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도가 불러야 하는 새 노래는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을 삶의 주권자요 왕으로 높이며 기뻐하는 찬양입니다. 그리고 그 노래는 단순히 입술 로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즐거워하며 춤추며 드리는 감격의 고백입니다. 성도들이 그렇게 찬양할 수 ..
26년 1월 1일 (목) - 요한복음 2:1-11
26년 1월 1일 (목) - 요한복음 2:1-11
2026.01.0126년 1월 1일 (목) - 요한복음 2:1-11 찬송가 370장 본문은 예수님께서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첫 번째 기적을 행하신 이야기입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기적 이상의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함이 곧 기쁨이며 믿음과 순종이 참된 변화를 경험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물이 포도주가 되는 기적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이 변화되는 것, 즉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내적 변화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본문은 변화를 경험하기 위해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귀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을 우리의 삶에 초청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그 자리에 계셨기에 잔치의 기쁨이 회복되었습니다. 새해 에는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의 가정, 직장, 그리고 모든 삶의 영역에 초청하여 그분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을..
25년 12월 31일 (수) - 전도서 3:1-8
25년 12월 31일 (수) - 전도서 3:1-8
2025.12.3125년 12월 31일 (수) - 전도서 3:1-8 찬송가 301장 오늘 본문에는 상반되는 일들의 목록이 모두 14가지 등장합니다. 이 일들은 우리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대표합니다. 우리가 보내는 하루가 밝음과 어둠으로 이루어지듯이 우리의 삶에는 다양한 일들이 찾아옵니다. 기쁜 일도 있고 슬픈 일도 있습니다. 생각하지 못한 일도 있고 원하지 않은 일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이 제때에 일어나도록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는 감히 보탤 것도 뺄 것도 없습니다. 오늘은 2025년을 보내는 마지막 날입니다. 지나간 모든 것에 감사하고 다가올 모든 것을 긍정하는 날입니다. 한 해를 보내는 우리에게 가장 의미 있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
25년 12월 30일 (화) - 이사야 52:7-10
25년 12월 30일 (화) - 이사야 52:7-10
2025.12.3025년 12월 30일 (화) - 이사야 52:7-10 찬송가 498장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과연 한 해 동안 우리의 발걸음이 어디를 가장 많이 행했는지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복된 소식은 이스라엘의 포로 해방과 귀환에 관한 소식입니다. 선지자 이사야는 산 위에 선 자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구원의 복된 소식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갈망하던 소식이었습니다. 가장 아름답고 복된 발걸음은 복음을 전하는 자의 발걸음입니다. 우리는 죄와 사망의 포로된 인생들에게 천국 구원을 주는 복된 소식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누구든지 이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을 확신하는 자로서 어떤 상황에 있든지 찬양할 수..
25년 12월 29일 (월) - 고린도전서 9:23-27
25년 12월 29일 (월) - 고린도전서 9:23-27
2025.12.2925년 12월 29일 (월) - 고린도전서 9:23-27 찬송가 384장 본문에는 '달음질' '버림당함에 대한 두려움' '싸움' '이기기를 다투는 자'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 '상을 받도록' '썩을 승리자의 관' '썩지 아니할 것' '몸을 쳐복종'이라는 말들이 나움니다. 이런 본문을 읽으며 운동선수를 경쟁시켜 서로 성장하도록 격려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사도 바울은 가는 길을 선명하게 하고 그 길을 온전히 밝힘으로써 복음의 길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신앙의 두 가지 즉 복음에 참여하는 것과 복음의 완주를 위한 절제를 말합니다. 상을 얻는 것과 썩지 아니할 승리의 관은 이 두 가지에서 파생되는 자연스러운 결과물이지 본질이 아닙니다. 먼저 복음에 참여하는 것이 모든 행함의 근거가 된다는 점에 ..
25년 12월 26일 (금) - 아모스 5:21-27
25년 12월 26일 (금) - 아모스 5:21-27
2025.12.2625년 12월 26일 (금) - 아모스 5:21-27 찬송가 586장 공의가 법정에서 행하는 공정한 판결, 즉 옳고 그름을 분별하여 불의를 버리고 옳음을 선택하는 것이라면 정의는 내게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성실하게 감당함으로써 이루어지는 질서를 뜻 합니다. 다시 말해서 공의가 개인의 문제라면 정의 관계의 문제입니다. 아모스는 오늘 말씀에 서 정의와 공의를 '물'에 비유합니다. 물이 있는 곳마다 생명이 태어나고 자라나듯 정의로운 사회는 번영하기 마련입니다. 반대로 물이 없는 황무지처럼 정의가 실종되고 불의가 득세하는 국가는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더욱이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고 그 물이 닿은 것들도 상하듯이 불공평하고 불공정한 세상은 결국 도태되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