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0월 19일 (월) - 고린도후서 5:1-7
찬송가 235장
오늘 본문을 보면 "우리는 이 장막에서 살면서, 무거운 짐에 눌려서 탄식하고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왜 무거운 짐에 눌려 있을까요? 하늘로부터 오는 집에 대한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이 땅에 있는 집에 무너지든 무어지지 않든 상관 없는 것처럼 즐겁게 살 수 있는데 그 믿음이 없어서 땅에 있는 장막집이 무너질까 탄식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주의 일을 하는 동안 많은 어려움을 당합니다. 그러나 탄식하지 않습니다.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지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성령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시고 지켜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생의 장막집으로 인해 탄식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을 바라보며 즐거워하며 살 수 있습니다. 혹시 인생의 고난을 겪었습니까? 아니면 지금 고난을 겪는 중입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성령을 보내 주십니다. 그리고 땅의 장막의 무너지는 날에도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있는 자는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사는 것입니 다. 하나님이 지으신 집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오늘 하루도 감사와 소망으로 살아가기를 축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