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6월 12일 (금) - 로마서 5:1-5
찬송가 436장
하나님과 화평을 누린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과 애책 관계가 잘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양육자와 애착 관계가 잘 형성된 아이가 낯선 환경에도 양육자를 향한 신뢰로 기쁨을 놓치지 않듯 하나님괴 화평의 관계를 누리는 성도늘은 환난의 때에도 요동하지 않고 즐거움과 소망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습니다 예수들 믿을 때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라는 화평의 큰 선물이 주어집니다. 예수로 인하여 하나님과 화평케 되었음을 믿는 것이 신앙이고 그 관계를 이웃에게 나누는 것이 사랑이며 그 관계를 세상에 전파하는 것이 전도와 선교입니다. 예수 안에서 그 화평을 마음껏 누리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어떤 환난이 다가와도 인내하고 연단 받아 마침내 소망으로 즐거워하는 주의 백성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