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6월 11일 (목) - 고린도전서 12:3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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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04장
생명의 공동체는 하나님의 서울을 받은 은사 공동체입니다. 생명의 능력을 받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어가는 지체들입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의 몸도 하나님 나라의 의의 병기로 쓰임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몸 된 우리는 가장 좋은 걸 사랑을 이루어나가야 합니다. 은사들 받아 대단한 지정의를 가지게 된다고 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말은 의지와 관련됩니다. 방언괴 천사의 말을 하는 사람은 대단한 의지의 소유자입니다. 하지만 사랑이 없으면 그저 소음에 불과합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자신의 의지를 관철해나가는 것이 아는 자신의 의지를 내려놓는 것으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길을 걷기 위해 `자신의 뜻'을 내려놓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묻고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나가길 기도하셨습니다. 십자가의 사랑은 내려놓음입니다. 예언하는 능력을 가진 자도 대단한 지식의 소유자입니다. 진리 지식을 알고 지식의 능력으로 믿음의 세계를 말합니다. 하지만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님은 진리 지식으로 오셔서 말로만이 아니리 몸으로 그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십자가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길을 몸으로 보여 주신 사랑입니다. 우리는 구원으로 이끄는 하나님의 진리 지식을 몸으로 배운 사람들입니다. 자기 몸을 내어 주는 사랑이 참된 지식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은 내어 줌입니다.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내어주는 사람은 대단한 감성의 소유자입니다. 하지만 사랑이 없으면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은 사람의 고통과 연약함에 대한 깊은 공감으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아픔을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셨습니다. 사랑은 불쌍한 마음으로만 머물지 않 습니다. 깊은 공감으로 하나 되는 신비의 사랑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은 하나 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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