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6월 15일 (월) - 고린도후서 4:7-11
26년 6월 15일 (월) - 고린도후서 4:7-11
찬송가 425장
그리스도인은 보배를 담은 질그롯입니다. 거칠고 투박하고 깨지기 쉬운 질그릇 같으나 우리가 담고 있는 보배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는 심히 큰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고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는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않고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분입니다. 모든 것이 다 끝난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시는 분입니다.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우리도 살려 주실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 능력이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그분의 능력을 가리지 않고 우리를 통해 드러내는 것입니다. 신앙 생활의 여정은 계속해서 우리 자신이 질그릇 같음을 께닫게 합니다. 예수와 함께 죽는 것이 예수와 함께 사는 것이며 예수의 생명이 우리 몸을 통하여 나타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담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품고 살아간다면 우리의 연약함조차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는 통로과 됩니다. 음악의 아버지라 북리는 바르는 시실한 믿음을 가셨습니다. 바흐는 음악을 멜로디가 있는 설교라고 생각하며 모든 곳에 신앙심이 깃돌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는 모든 악보 첫 줄에 "주여 도우소서" 마지막 줄에는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라고 적었습니다. 그의 음악에 은혜가 있는 이유입니다. 그는 자신 안에 있는 보배 되신 하나님을 드러내기 위해 늘 주님의 도우심을 구했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연약함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합시다. 우리가 담고 있는 보배 되신 하나님을 나타내는 인생이 되기를 죽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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