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4월 20일 (월) - 사도행전 9:1-9
글 작성자: xellous
26년 4월 20일 (월) - 사도행전 9:1-9
찬송가 540장
스데반 집사의 죽음을 마땅히 여겼던 사울은 주님의 제자들에 대하여 위협과 살기가 등등했습니다. 사울은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없애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일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세주를 박해하는 일이었습니다. 사울은 누구보다 많은 성경 지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예수님에 대한 말씀임을 알지 못했습니다. 종교적 전통과 편견에 눈이 어두워져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주님은 그의 육신의 눈을 보지 못하게 하심으로써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십니다. 그리고 제자 들을 통해 예수님에 관한 말씀을 듣게 하십니다. 말씀은 우리의 신앙을 바른 믿음으로 이끕니다. 우리도 사울처럼 내 생각과 경험에 사로잡혀 주님의 뚫을 잘 알지 못하고 열심만을 기지고 신앙생활 할 때가 있습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열심히 나아가면 오히려 주님과 더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잘못된 길로 향하던 사울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래서 그를 찾아와 만나 주시고 바른길을 가게 하셨습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고 달려가는 인생길은 아무리 잘되는 것 같아도 멸망의 길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만나고 달려가는 길은 생명의 길이요, 축복의 길이요, 상급의 길입니다. 속도보다 중요한 것이 방향이듯이, 열심보다 중요한 것은 바른 믿음입니다. 우리의 열심과 믿음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점검해 보기 바랍니다
'교회광장 > 새벽설교 요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6년 4월 17일 (금) - 빌립보서 3:12-16 (0) | 2026.04.17 |
|---|---|
| 26년 4월 16일 (목) - 고린도전서 9:19-23 (0) | 2026.04.16 |
| 26년 4월 15일 (수) - 신명기 8:11-18 (0) | 2026.04.15 |
| 26년 4월 14일 (화) - 창세기 22:6-14 (0) | 2026.04.14 |
| 26년 4월 13일 (월) - 고린도전서 9:24-27 (0) | 2026.04.13 |
댓글
이 글 공유하기
다른 글
-
26년 4월 17일 (금) - 빌립보서 3:12-16
26년 4월 17일 (금) - 빌립보서 3:12-16
2026.04.17 -
26년 4월 16일 (목) - 고린도전서 9:19-23
26년 4월 16일 (목) - 고린도전서 9:19-23
2026.04.16 -
26년 4월 15일 (수) - 신명기 8:11-18
26년 4월 15일 (수) - 신명기 8:11-18
2026.04.15 -
26년 4월 14일 (화) - 창세기 22:6-14
26년 4월 14일 (화) - 창세기 22:6-14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