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4월 17일 (금) - 빌립보서 3:12-16
글 작성자: xellous
26년 4월 17일 (금) - 빌립보서 3:12-16
찬송가 323장
보람찬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목표를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성도의 신앙생활에도 목표와 계획이 필요합니다. 새벽기도회참석, 성실한 헌금 생활등 목표를 세워 실천하는 자세는 신앙생활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작은 목표에 지나치게 큰 관심을 기울인 나머지 성도의 가장 큰 목표를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신앙의 작은 목표를 이룬 후 그것에 만족하고 거기서 멈추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신앙의 본질을 잊어버리고 작은 목표에 일희일비하는 성도들에게 사도 바울은 성도의 최종 목표에 대해 말씀합니다. 그것은 바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는 일입니다. 사도 바울은 긴 선교 활동 중에 많은 성공과 실패를 맛보았습니다. 때로는 큰 부흥을 이루었고 때로는 성난 유대인들에게 매를 맞고 선교지에서 쫓겨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성공에 쉽게 기뻐하고 실패에 쉽게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 께서 인도하시는 길로 묵묵히 걸어가길 원했습니다. 그는 이전의 성공과 실패는 이미 잊어버렸다고 말합니다. 사도 바울의 눈앞에 있는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때로는 기쁜 성공이고, 때로는 힘든 고난이기도 했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푯대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임을 그는 잘알고 있었습니다. 성도의 삶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라는 가장 크고 본질적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입니다. 어제 어떤 일이 있었든지, 오늘 예수께서 새롭게 보여 주시는 길을 찾읍시다. 그 길이 영생과 부활, 그리고 복락에 맞닿은 길임을 있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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