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4월 22일 (수) - 시편 146:1-5
글 작성자: xellous
26년 4월 22일 (수) - 시편 146:1-5
찬송가 484장
오늘 본문에서 시인은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라고 합니다. 여기서 귀인은 세상의 권세자들과 힘 있는 고난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왜 시인은 세상의 권세자들이나 힘 있는 고관들을 '도울 힘이 없는 인생'이라고 단언합니까? 세상의 권세나 힘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우리를 구원할 수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들도 결국 한계를 가진 존재들입니다. 우리가 의지하고 소망을 두던 권세자들이 무너지면 우리도 함께 무너져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세상의 권세나 힘이나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시편42편에서 시인은 영혼의 불안과 낙심에 대해서 고백합니다."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그리고 이어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니 불안과 낙심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구원으로 인하여 기뻐 찬송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이 불안하고 낙심되는 이유는 우리의 소망을 영원하신 하나님께 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소멸하고 끊어지는 세상에 소망이 두지 않기 바랍니다. 복있는 사람은 세상의 사라져버릴 가치에 소망을 두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 영원하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사는 사람입니다. 유한한 인생을 살지만 영원을 소망할 수 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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