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0월 26일 (월) - 창세기 24:61-67
찬송가 595장
성도는 주신 사명을 위해 그리고 더 큰 은총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박차고 일어나 담대히 나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이 원하실 때 주저하지 않는 믿음을 위 해 늘 기도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성도는 또한 주님의 일하심과 역사를 위해 믿음으로 기도해 야 합니다.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조급해하거나 혹은 남의 일인 양 손놓고 있어서는 안 됩니 다. 조용히 그러나 확신을 가지고 주님의 날을 기다려야 합니다. 결단할 때 일어서지 못하고 조급한 마음에 기다리지 못해서 낙심하고 실패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결단할 때를 알고 일 어나 나선 리브가와 믿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린 이삭의 아름다운 만남이 혼인으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은 이 가정에 '위로'의 은총을 선물로 주십니다. 우리도 믿음의 결단과 기도의 기다림으 로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을 받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