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7월 3일 (금) - 이사야 46:1-11
찬송가 382장
우리의 삶에도 뜻밖의 어려움과 혼란이 찾아옵니다. 직장과 가정에서의 갈등, 질병과 고난, 사회적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 우리는 그분을 바라보며 평안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오늘 우니는 시편 46편을 부르며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 안에서 평안과 용기를 얻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서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힘과 승리의 근원이시요 또한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이 말씀을 붙들어 삶 속의 폭풍과 두려움 앞에서도 하나님안에 거하며 평안과 용기를 누리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