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7월 2일 (목) - 창세기 26:26-33
찬송가 449장
성서 안에서 이삭은 그의 아버지 하브람에 비해 존재감이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창세기 26장에 드러난 삶과 신앙의 사건을 보면 아브라함이 겪은 일들과 흡사한 면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행햐신 약속과 복의 계보가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하는 듯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사람에게 복을 내리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우리가 돌이켜 하나님을 향하고 순종하는 그것에 있습니다. 주님의 약속을 믿고 따르는 이는 세상에 하나님을 드러냅니다. 그리하여 그들에게는 어떤 권세 있는 사람도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