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7월 1일 (수) - 마태복음 3:1-5
찬송가 312장
주님은 세상에 오신 참 빛이십니다. 빛은 어두움을 드러내 숨은 더러운 것, 부끄러운 것. 감추고 싶은 것들을 버리고 빛으로 나아오게 합니다. 무엇보다 빛은 생명의 원천입니다. 참 빛이신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그분을 모시고 사는 우리는 사람들을 창조주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빛입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중요하고 우선할 것은 참 빛이신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성품을 닮아 살아가는 것입니다. 바로 오늘 그렇게 살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럴 때 내가 사는 동안 참 빛으로 품은 빛 된 우리로 인해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칠 것입니다. 내 안에 참 빛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빛으로 사용하실 것입니다. 주님을 내 안에 모신 것만으로 나는 참 유익힌 종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