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2월 18일 (수) - 히브리서 12:1-3
찬송가 315장
새로운 기적과 역사는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그냥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집중해서 간절함으로 열과 성의를 다해서 쳐다보는 것입니다. 바라보는 열정과 열심에 따라 그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집중해서 바라보면 기적이 나타납니다. 마음의 중심을 모아서 바라보면 치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승리도 있습니다. 성도의 삶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예수님을 바라보는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봐야 하는 까닭은 예수님께 죄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며 구원이십니다. 예수님에게만 구원이 있습니다. 예수님께만 영생이 있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예수님을 바라보고 갈 때는 갈릴리 바다 위를 걸었습니다. 물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내 베드로의 눈이 예수님이 아닌 바람을 보았습니다. 요동치는 물결을 보았습니다. 그 순간 베드로는 물에 빠졌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면 험한 세상에서 물위를 걷는 것과 같은 기적의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날마다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