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5월 25일 (월) - 민수기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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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288장
본문에는 12 정탐꾼 중에서 10명이 부정적인 보고를 한 후의 상황이 나옵니다. 그대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내가 해보려고 하지만 세상은 너무 거대하고 사람들은 너무 똑똑해서 도저히 담당할 수 없습니다. 내가 살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알고 있는 한 이 말은 맞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는 이렇게 질문해야 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만하며 평생을 살 것인가, 아니면 오직 주님의 능력으로만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살겠는가?" 우리는 수많은 제약 가운데 있으며 우리의 능력은 미약합니다. 그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위로부터 부어지는 하나님의 은총이며 성령의 능력입니다. 우리의 삶에 성령의 능력이 임하시면 우리는 한계를 넘어서는 삶을 살게 됩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 능력을 바라봅니다. "우리가 탐지하려고 두루 다녀본 그 땅은 매우 좋은 땅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면, 그 땅으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젓과 꿀이 흐르는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다만 여러분은 주님을 거역하지만 마십시오. 여러분은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우리의 밥입니다. 그들의 방어력은 사라졌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놀라운 고백입니다. 가나안은 하나님께서 이미 약속하신 땅이며 계획하신 땅임을 믿을 때 가능한 고백입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우리 자녀들이 살아가야 할 세상은 가나안입니다. 그 땅은 강하고 거칠지만 하나님을 믿고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한 우리가 정복해야할 축복의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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