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4월 6일 (월) - 민수기 27:12-20
글 작성자: xellous
26년 4월 6일 (월) - 민수기 27:12-20
찬송가 449장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는 다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때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 가장 복된 길입니다. 모세는 그런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40년 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출애굽의 지도자로 세워졌습니다. 광야의 시간을 보내며 수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지만 묵묵히 백정들을 이끌며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 가나안에 이릅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 땅을 바라보며 가슴이 뛰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기쁨도 잠시 청천벽력과도 같은 말씀을 듣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이끄는 사명에 최선을 다했지만 그 열매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자신이 최선을 다했지만 그 열매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자신이 최선을 다한 일에서 열매를 보기 원합니다. 하지만 모든 일에서 열매를 보겠다는 것은 욕심입니다. 열매는 때가 되어야 맺합니다. 하나님의 사명도 하나님의 때가 되어야 열매를 볼 수 있습니다. 열매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우리는 물 주고 씨 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하는 데 열매가 보이지 않습니까? 관계의 문제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열매가 보이지 않습니까? 낙심하지 마십시오. 열매를 맺기 위해 뿌리를 내리는 시간입니다. 충분히 뿌리내려 때가 되면 열매가 맺힐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도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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