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4월 3일 (금) - 요한복음 19:28
글 작성자: xellous
26년 4월 3일 (금) - 요한복음 19:28
내가 목마르다
찬송가 218장
우리가 진정으로 사랑해야 할 십자가는 생각속의 십자기가 아닙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회상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일도 고상하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태도는 흐르는 눈물을 씻고 강철 같은 강인함으로 고난과 시련의 십자가를 지고 좋으신 주님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를 풀어주시려고 한모금의 포도주로써 잠시라도 고난을 벗어나기를 원치 않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이루기에 꼭 필요한 사람들이 누구인지를 보게 됩니다. 십자가로 구속받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깨닫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만을 위해 살도록 특별히 바쳐진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만을 위해 살도록 특별히 바쳐진 사람들입니다. 주님을 위하여 살지 않는 것은 살아있으나 산 것이 아닙니다. 이제 우리의 영광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죽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을 깨닫고 주님처럼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먼저 십자가에서 우리위하여 죽으신 주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우리를 가만두지 않습니다. 우리의 사랑을 오직 주님께 바치며 사는 것을 미워합니다. 오늘도 세상이 신자들을 유혹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을 다 바치기 위하여 주님께서 포도나무의 소산을 거절하신 것처럼 우리도 험한 십자가의 고난을 피하여 세상을 위해 살도록 부르는 모든 유혹을 거절하면서 그렇게 살아가야 함을 말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것이기에 ...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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