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2월 24일 (화) - 출애굽기 33:7-11
글 작성자: xellous
26년 2월 24일 (화) - 출애굽기 33:7-11
찬송가 90장
무언가를 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친밀함입니다. 시내산에 오르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네 종류의 하나님과의 교제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함의 정도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 교제권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시내산에 강림하시는 것을 볼 수 있었지만 분명한 경계가 있어서 그 이상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없었습니다. 두 번째 교제권은 70일 장로들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70인 장로의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지속하지 못했습니다. 세 번째 교제권 은 여호수아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모세를 따라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갈 자격을 얻었습니다. 네 번째 교제권은 모세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모세는 마치 친구처럼 하나님과 친밀했습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왜 중요합니까? 하나님은 성도에게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십니다. 그런데 그 복을 누리며 살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과 친밀함을 누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친밀하면 우리는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누리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입니다. 하나님과 친밀함을 지속하려면 '말씀 묵상'에 말 그대로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성실하게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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