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2월 4일 (수) - 누가복음 4:31-44
26년 2월 4일 (수) - 누가복음 4:31-44
찬송가 499장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실 때 많은 핍박을 받으시면서도 전도의 사명을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왜 일까요? 전도는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 되게 영혼을 구원하는 생명 운동이요. 주님의 살아 계심을 드러내는 능력 운동이요. 주님의 기쁨을 함께 누리는 기쁨 운동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 사명을 우리에게도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전도는 첫째 하늘의 권위를 가지고 천국 복음을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나라에 대하여 죄 용서와 하나님 자녀됨에 대한 말씀을 전하자 사람들은 놀랐습니다. 그동안 땅의 이야기, 정죄에 대한 말만 들었기 때문입니다. 더러운 귀신들이 이 일을 방해하려 말씀을 배우는 회당 안에서 큰 소리를 떠듭니다. 주님은 귀신을 쫓아가지만 주님의 종국적인 관심은 영혼 구원입니다. 둘째 능력으로 병든 자를 고치사 전도의 동역자로 세우셨습니다. 전도는 실제로 주님이 하십니다. 주님은 동역자를 세우고 그를 통해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누가 동역자가 될 수 있습니까?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그분의 능력을 체험하고 그분이 주시는 복을 받는 자입니다. 영혼 구원, 전도자로 영광을 돌리고 은혜를 누리려면 먼저 주님의 능력을 구하십시오. 기도할 때 반드시 주님은 능력을 보여 주십니다. 셋째 전도가 사명임을 알고 실제로 전도하셨습니다.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전도는 실제로 행동으로 옮겨야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주님이 전도를 실천하시는 데는 몇가지 과정이 있습니다. 날이 밝으니 한적한 곳에 가셨고 고정관념에 이끌리지 않으셨다. 지혜로운 사람을 꼭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거기에 인생의 에너지를 집중합니다. 전도의 사명을 잘 붙들어 하나님의 은총을 덧입는 지혜로운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일에 매진하면 주님이 우리 일을 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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