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9월 4일 (금) - 시편 126:1-6
찬송가 496장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에서 해방되었을 때의 기쁨을 노래합니다. 그들은 포로 신세로 어쩔 수 없이 멀리 이방나라까지 오게 되었지만 머지않아 해방되어 고국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체념 속에서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해방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드디어 그들을 해방시켜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를 기억하시고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큰일을 행하시는 분입니다. 또한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도 가능하게 하십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소망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꿈꾸는 것 같은 기쁨을 반드시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