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8월 12일 (수) - 예레미야 33:1-3
찬송가 365장
예레미야 30-33장은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는 죄로 인하여 심판받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회복시키겠다는 내용이 담긴 '위로의 책'입니다. 특별히 33장에는 이스라엘과 유다의 회복에 대한 언약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였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눈으로 이스라엘의 현실을 바라보면 회복은 도무지 불가능해 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능히 행하시고 만드시며 성취하시는 분입니다. 또한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의 언약을 반드시 이루십니다. 이스라엘은 반드시 회복될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 부르짓으면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만나 그의 음성을 듣고 순종할 때 우리의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치유가 일어납니다. 회복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스라엘에게 주셨던 회복의 약속은 지금 우리에게도 유효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일하십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으며 주님의 자녀로서 귀한 삶을 살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권면하며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