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5월 11일 (월) - 사도행전 17:22-27
26년 5월 11일 (월) - 사도행전 17:22-27
찬송가 80장
하나님은 홀로 높임 받기를 원하십니다. 세상의 그 누구도 그 무엇도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챌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한 분만이 참 신이시며 우리의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도 하나님이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2차 전도 여행 중 아덴에서 복음을 전합니다. 아덴 사람들은 늘 새로운 지식과 이론과 철학을 듣고 싶어 했기에 자신들이 전혀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이야기를 하는 바울에게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아레오바고 언덕에 세우고 그의 말을 들어보려 합니다. 바울이 복음을 전할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바울이 전한 설교의 핵심은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참 신이시며 당신들이 주장하는 철학과 이론, 지식 그리고 당신들이 만든 모든 신들은 우상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철학의 중심지인 아덴은 특히 우상이 많은 곳이었습니다. 바울은 그들에게 하나님이 누구신지에 대해 분명하고 확실하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온 우주를 창조하신 분입니다. 무엇이 부족해서 사람의 도움을 받는 분도 아니십니다. 오히려 모든 인간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또한 모든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세상의 모든 경계도 하나님이 정하셨습니다. 바울이 말한 하나님은 오늘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십니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는가?" 돈, 지식, 명예 등 하나님보다 우선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들은 다 우상입니다. 오늘이 가기 전에 내 삶에 어떤 우상들이 있는지 점검하고 모두 깨뜨릴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생사화복의 주관자가 되신 하나님의 통치와 다스림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풍성하고 행복한 을 살아가는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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