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3월 11일 (화) - 이사야 55:6-9
찬송가 365장
신앙생활은 하나님과 우리사이에 일어나는 신비로운 대화입니다. 하나님을 만난 성경의 많은 인물에게 공통된 전제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찾을 때 하나님께서 응답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는다'는 말에는 하나님을 인정하는 믿음, 순종을 다짐하는 결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원한다면 꼭 기억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찾는 일에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의지를 갖고 능동적으로 수고해야 합니다. 부르지 않고 응답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둘째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방식으로 응답하십니다. 익숙한 길을 벗어 나 하나님의 길로 들어서는 용기를 내야 합니다. 내 안에 불의한 생각이 있다면 성령의 불로 소멸시키고 하나님의 생각으로 교정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영적인 희열을 경험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재로 고민하십니까? 하나님의 침묵에 지쳐 있습니까? 삶의 방식을 하나님의 방식으로 전환할 기회로 삼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간구에 응답할 모든 준비를 마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