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4월 4일 (금) - 레위기 23:22-26
글 작성자: xellous
25년 4월 4일 (금) - 레위기 23:22-26
찬송가 266장
하나님께서 일곱째 달 열흘날을 속죄의 절기로 정하셨습니다. 속죄일이 되면 대제사장은 홀로 지성소에 들어가 제사를 드리고 이스라엘 백성은 스스로 괴롭게 하는 금식과 기도로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였습니다. 속죄일에는 다른 일을 행하지 않고 오직 회개하는 일에만 전념해야 합니다. 속죄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생명을 보존하는 목숨 같은 일이었습니다. 속죄하는 일이 그 어떤 일보다 우선이고 반드시 지켜야 할 일이며 또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라고 말씀하셨 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믿음의 성도들에게도 본문이 전하는 속죄일에 대한 명령은 유효합니다. 반드시 지켜야 하며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입니다. 우리는 죄를 사하시는 예수님 과 더불어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 우리의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속죄는 쉽고 편안한 일이 결코 아닙니다. 우리의 죄악과 대면하는 일은 "스스로 괴롭게 하며"라는 말씀처럼 괴롭고 힘든 일입니다. 어쩌면 이미 모든 죄를 용서받았다고 고백하며 피하고 외면하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죄를 외면하고 피한다면, 속죄하지 않는다면 주님의 진노가 임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 어떤 일보다도 속죄의 시간을 회복해야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혹은 죄에 대한 둔감함 으로 속죄의 시간이 중단되었다면 다시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속죄의 시간을 통하여 주님의 진노가 주님의 안식으로 바뀌는 참 안식일의 인생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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